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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난, " 떨리는 입술로 내뱉는 서두에 전보다 많은 망설임을 품는다. 하여간 아담 본인도 참으로 멍청한 인간이다. 그는 신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러면 안될 것임에도 한낱 인간의 몸으로 미움받기를 꺼린다. 미워하기를 꺼렸다. 그야 사랑하니까. 사랑해서. 사랑하고 싶으니까. 그 멍청한 사랑이란 감정을 기어다닐 적부터 온몸으로 체화했기에 모든 인간을 등 ...
******5차 아처 진명 스포 주의!!!!!!!!!!!!!!! 다이무스랑 아처는 굉장히 비슷한게 많은 캐릭터들이다. 구릿빛 피부라든지, 여캐보다 큰 가슴이라든지, 갈회색 눈에, 남자다운 인상, 삐죽삐죽한 하얀 머리, 자신의 검 실력에 오만할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든지, 자기를 희생하려고 하는 캐릭터, 책임에 짓눌린 놈들, 알고보면 다정한 면모라거나. 또...
자기만족용 후기+추억기록용입니다. 콘티랄 것 없이 즉흥적으로 쭉쭉 그려가고 기억에 의지해 그리다보니 실제 있던 일 보다 과장되었다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 즐겁게 읽어주세요. 뿅. 코로나가 터진 뒤로는 예전과 비교했을 때 (지금은 최초보다 위력이 떨어졌고, 일상생활이 어느정도 가능하고 모임도 가능하단 점에서 사정이 나아졌다고 해도) 인터넷 오타...
나는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선을 추구했으나 사도를 행했고 사도를 행했으나 선을 추구하였다. 너는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모두가 나를 떠받들고 칭송할 때에는 홀로 나에게 쓴소리를 내뱉었고 모두가 나를 깎아내리고 비난할 때에는 유일하게 나를 감싸주었다. 모두에게 선이라고 불리우던 네가 모두에게 악이라고 불리우던 나를 만나 종래에는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
어 그래그래 너 이번에 복학하냐. 야, 새끼 군대 다녀 오니까 인물 갔다. 얘도 나름 예대 얼굴로 먹히지 않았냐. 존나 삭았네. 니나니나니고릴라야. 거울 보고 말해 개새끼야. 햄아 이마 정중앙에 꼿꼿하게 자리 잡은 고 여드름 곧 터지겄소. 아 존나 드러워... 거 좋은 자리에서 좋은 얘기만 합시다. 영양가라곤 하나도 없는 대화가 오가는 멜론 탑백, 그 중에...
그는 당신의 인생이 최고조로 희망차길 바라요! 정말 기쁘지 않나요? “…” 말문이 턱 막혔다. 어느 순간부터 메일함에 발신인 불명의 영상이 가득찼고, 명랑해보이기도 하고, 어리석어보이기도 하고, 귀여워 깨물어주고 싶기도 하고, 샤프한 목소리가 번갈아가며 내가 사랑받고 있다고 했다. 무슨? 그런 어이없는 소리를… 나는 그런 터무니없이 불쾌하고 무섭기까지한 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三.햇빛이 눈을 간질였다. 눈을 감고 있는데도 햇빛이 쏟아져 내리는 통에 율무는 눈이 부신 듯 미간을 조금 찌푸렸다. 아침이구나. 천근만근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렸다. 아직 잠이 떨어지지 않아 시야가 아직 뿌연 느낌이었다. 시야가 점차 선명해지자 희고 고운 얼굴 하나가 가득 들어왔다. 눈을 반짝이며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이 얼굴은 분명 선비님인데,...
7사단 트위터 근황. 가족. 제로투 오가타
베가스피트 3주년 기념일에 저녁 식사하기로 함. 근데 약속 시간이 됐는데도 베가스가 레스토랑으로 안 오고 연락도 안되길래 무슨 일이 생긴 건가 걱정한 피트가 베가스 집으로 찾아갔는데 집에는 다른 사람이 살고 있었고,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다 똑같이 베가스가 누구냐고 함. 심지어 베가스의 가족들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함. 베가스란 존재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
*살수 · 칼이나 총을 들어 사람을 베는 군사 * 여러 타드 내용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꼭 전 편을 (프롤로그 포함) 보신 이후에 봐주세요. 구원의 밤 - 中-1 구원의 밤, 그 후로부터 8년. # 18살, 장욱 - 야 ! 장욱!! 대호고등학교 앞, 장욱의 유일한 친구인 당구가 앞서가는 장욱을 불렀다. - 뭐야, 이 시간에 널 다보네. 어디 가??...
* 대련은 매우 자존심 상하게도 3 대 1로 이루어졌다. 1 대 1로는 청목의 옷자락 한 번 스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 3 대 1 대련의 이유였다. 그래도 겉보기에는 한참 쪼그만 상대인데, 설마 정말 옷자락 한 번 스치지 못하겠냐는 반문은 당연히도 목구멍 밖으로는 튀어나오지 못했다. 위대하신 곡주님이 그렇다면 99%, 아니 100%의 확률로 맞는 말일 터...
(전체공지) 본 게시물은 15세 이상 열람 가능합니다. (알림) 곧 다가올 위무선의 생일을 챙기는 연성. (알림) 퇴고 없이 게시합니다. 침묵하는 연심 : 3 ‘이거. 남잠과 만나고 싶지 않아도 만나게 되겠는데?’ 짐이랄 것도 없었다. 운심부지처에 수학할 때 입고 왔던 운몽 강씨의 의복으로 갈아입은 위무선은 수편만 챙겨 곧장 어검하여 서쪽으로 날았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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