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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본 글은 임출육에 대한 내용으로 소재에 주의 바랍니다. * 2023.11.28 수정본 육아 선배들은 하나같이 그런 말을 한다. 둘째는 발로 키우는 거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렁이 시절, 첫째는 눈물 콧물 쏟아가며 몸빵으로 키우지만, 노하우가 생긴 둘째는 편하게 키울 수 있다고. 근데, 그런데, 왜, 어째서, 민규와 원우의 집에는 해당 사항이 없...
12년을 만났다. 철 모르던 고등학생 시절부터 20대의 전부까지. 뜨겁고 열렬하게 사랑했다. 함께라면 아무 것도 무서울 게 없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처음이었기에 서툴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그게 우리 사랑의 견고함을 흔들진 못했다. 그렇게 우린 서로 사랑했었는데. 헤어졌다. 12년을 뒤로하고. 서로의 20대를 추억으로 남긴 채. 놓을리 없다고 생각했던 그...
사회 초년병들, 이제 막 취업한 직장인일수록 함정에 빠져들기 쉽습니다. 달콤한 소비의 유혹이랄까요. 부모에게서 용돈 타서 쓰거나 아르바이트로 번 푼돈으로 겨우겨우 연명했던 삶에서 벗어났으니 그럴 수밖에요. 월급의 상방이 높아지니 쓸 수 있는 ‘케파’(capacity)도 커지죠. 기존에 월 60~70만원 용돈으로 한 달을 살아야 했다면, 취업 후엔 최소 ...
여보세요. 주익대 지국민 좀 바꿔 주실래요? 네, X발 놈아. 성준수입니다. 니 지금 어디냐? 모가지 꺾어다 니네 학교 정문에 매달아 두기 전에 연락 받고 상황 설명 해라, 개X끼야. _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전영중과 성준수의 31번 째 이별. 보다 못한 지국민이 입맛이 없다며 하루에 세 끼밖에 안 챙기는 쫄쫄 굶어가는 전영중을 보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
이게 진짜 효과가 확실한 게 일단 마사지거든 식이요법 이런 건 믿을 게 못되고 커져도 살이 찌는 거라 나중에 다이어트하면 더 작아짐 ㄷㄷ 개웃긴 게 뭐냐면 내가 오른손잡이라 왼쪽 가슴 마사지가 편해서 걍 왼쪽 가슴을 더 자주하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짝가슴 됨 ㅅㅂ ㅋㅋㅋㅋㅌ..우향우하면 오른쪽가슴이 왼쪽 가슴에 가려져서 안 보이지만 좌향좌하면 오른쪽 가슴 ...
🎤 이치카 🎹 사키 🐧 하루카 💚 미쿠 사이드 스토리(전편) 미야마스자카 여학원 안뜰 🎤 ……오늘은 바람이 기분 좋네. 🎤 꽃도 기분 좋게 흔들리고……. 🎹 아, 잇짱! 여기 있었구나! 🎤 사키, 무슨 일이야? 🎹 교실에 없길래 어디 갔나 해서. 🎤 앗! 기다려, 사키! 스톱! 🎹 어? 아, 네! 🎤 갑자기 큰 소리 내서 미안. 거기에 꽃이 있어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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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여자친구 있으시죠. 뭐? 헤어지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조계현은 이게 당최 무슨 상황인지 정리가 안 됐다. 복도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음악실에서 하얀 손이 튀어나오더니, 그대로 팔뚝을 잡혀 끌려들어 갔다. 그리고 쾅. 문이 닫혔다. 한낮에 귀신인 줄. 곧이어 눈앞에 보이는 낯익은 얼굴만 아니었어도 계현은 크게 놀라 탄성을 뱉었을지도 모른다. 다만 ...
※ 로드 오브 히어로즈 퀴어 앤솔로지인 '로드! 퀴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에 냈던 글입니다. 슈나이더가 처음으로 디스포리아를 인지하고 정체화를 시도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 총괄분께 유료 웹 공개를 허가받았습니다. 추후 재고분 재판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공식 계정 (https://twitter.com/Queer_LOH)을 팔로우하시고...
다 죽었다. 짧게는 반년, 길게는 십 년을 함께해 왔던 가족들이 다 죽었다. 마교와의 7년 간 전쟁. 최정예였던 우리 화산파를 미끼로 삼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살아남은 건 나 혼자다. 살아남은 열 명의 사형제 중 나와 청명 사형, 당보 형님을 빼고 모조리 죽었다. 그리고 방금 그 둘마저 죽었다. 그래도 이거 하나는 건졌다. 매화검존과 암존의 시신. " 넌...
참 신기한 것은 개별자인 두 사람이 만나 단 한 번의 눈맞춤으로 사랑을 고백한 일이다. 대협은 그 자신 스스로도 알 수 없는 어떤 힘에 이끌린 것 같노라고 태웅을 끌어안고 말한다. 태웅은 고개를 끄덕인다. 고개를 들면 땅에서 하늘로 흰 먼지가 느리게 올라가고 있다. 눈이 온다는 뉴스를 들었던가. 벌써 그런 계절이다. 대협은 그 순간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절...
* 필자는 무협에 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 1500화까지 읽었습니다. 스포 있습니다.* 약 12,000자 2차 정마대전이 끝나고 난 후에도 마교의 잔당은 끊임없이 중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쟁은 천우맹이 이끌었으니 뒷처리 정도는 구파에게 맡기고 쉬라 말했지만, 화산을 비롯한 천우맹도들은 언제나 혹 찾는 이의 흔적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안고 맨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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