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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혔던 문이 열렸다. 그 사이로 새어나오는 빛에 눈이 멀어, 그 빛이 이끄는 대로 발걸음을 옮긴다. 다시 나타난 일렁이는 글씨. "있잖아,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 줄까. 숨바꼭질에는 술래와 은인, 이 두 가지가 공존해. 그리고 반복되지. 당신이 누군가로부터 쫓기고 있는 동안, 다른 누군가도 당신을 피해 도망치고 있었다고. 그럼 그 사람은 누구일까? ...
-생뚱맞지만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리엔탈 특급살인”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너는 여전히 개빈 리드가 싫었지만, 그가 실력이 없는 경찰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수사 능력으로 까일 정도라면 진급과 업무평가에 그토록 목을 매는 게 동료들에게 우습게 여겨졌을 테지만 그에 대한 주변인들의 반응은 대체로 비슷했다. -개빈 리드? 뭐, 일은 잘하지. 그 성격만...
본 글은 실존 인물 및 단체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그해 여름방학은 아주 뜨겁게 보냈다. 오후에 2학년 특강 수업을 마치면 바로 정국의 꽃집으로 퇴근했다. 꽃의 신선도를 위해 적당히 시원하게 유지되는 실내 온도에 은은히 퍼지는 꽃향기, 그리고 무엇보다 잘생긴 애인이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다. 이과 인간인지라 그럴싸한 표현을 찾기 힘든 게 원통했다. 그래...
*연시호 설렘데이트, 여름밤데이트, '여름밤의 꿈' 카드획득 스토리 설정 일부가 등장합니다. (스포주의/날조설정 포함주의) *영혼이 바뀐 연시호와 유연 “약속, 약속이에요!!” “그 얘기만 열 번이 넘었어요.” “절대 어기지 마!” “알았다니까~ 그만 비켜요, 감기 걸릴라. 앓는 건 나잖아요.” “힝.” “그거 하지 말랬을 텐데.” 욕실 앞의 실랑이는 벌...
" 이왕 이렇게 된거, 놀대로 놀고가는게 좋지. 안그래, 자기들? "🌻이름:: 카멜(Camel)🌻종족:: 동백나무 🌻실제나이/외관나이:: 154/22🌻성별:: XY🌻키/몸무게:: 180/평균🌻외관 :: 조금 어두운 피부색, 검은색 반깐 꽁지머리, 캐 기준 왼쪽 눈 밑 점, 하얀색 셔츠, 검은색 슬랙스, 검은색 단화, 캐 기준 오른쪽 노란색 일자 귀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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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영. 너는 사주팔자나 신점 같은 거 본 적 있어?” 소파베드에 누워, 동그란 뒤통수를 감상하고 있던 은영이 난데없는 질문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런 거 안 믿어. 왜?” “아니, 그냥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어떤 스님이 나보고 사고 수가 있대. 조심하라고 해서.”
kiss and summer 아예 핸드폰을 꺼버리고 김석진을 쳐다보았다. 김석진은 계속해서 안절부절못하며 나를 걱정한다. 나는 별생각 없었는데 옆에서 저렇게 걱정해주니 진짜 집에서 쫓겨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 어떻게 가지.” “아 그러네, 너 집 어떻게 가려고...!” “... 너, 너 집 비어?” “어?” “나 하루만 재워주라.” “어.....
미지의 존재로부터 쫓기고 있는 당신은 저 멀리에 덩그러니 놓인 문을 향해 걸었다. 조급했던 마음이 서서히 가라앉았다. 손잡이를 돌린다. 그러나 꿈쩍도 않는 문. 다시 마음이 조급해진 당신이 발걸음을 돌리려던 찰나, 눈앞에는 알 수 없는 글자들이 일렁인다. "너도 이 숨바꼭질의 술래가 되어 보고 싶지 않니." 심장이 울렁거렸다. /
※ 초여름주의 ※ 곧 섬브제 숨바꼭질이 시작됩니다. / 1. 게임은 28일 0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2. 첫 번째 라운드는 팀전, 두 번째 라운드는 개인전입니다. - 상의는 사전에 마련된 팀별 공간에서 해 주세요. - 두 라운드 모두 간단한 문제라 기본 힌트 제공하지 않습니다. 3. 첫 번째 라운드를 통과해야만 개인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
- 디어송성 25회 / 납치, 책임 - 송태원이 언젠가, 첫번째 근원의 세계로 떠난 성현제를 납치하러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 송성인데 태원이가 실물로 등장하지 않습니다. - 1. 부식된 검 "또 여기 처박혀 있었던 게냐" "제가 달리 갈 곳이 있을 리가요" "잘하는 짓이다." "늦으셨군요" "성가신 놈이 와서" 들고 있던 검을 바닥에 던지며 ...
[슈퍼 단간론파/코마히나] Come as You Are w. Christine 그는 캡슐 안에 누워있었다. 모든 것이 강박적이거나 병적으로 희었다. 산소호흡기. 여윈 뺨. 석고로 본뜬 마스크 같은 무표정. 움푹 들어간 눈언저리에 고인 푸르스름한 그림자가 베일처럼 병색을 늘어뜨렸다. 히나타 하지메는 생각했다. 해골에 살가죽을 씌워놓은 것 같다고. 환자복의 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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