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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카드 합작 때 냈던 그림
Chapter Link: [7] ***This work is a fan translation only! Please do not reupload/use elsewhere.*** [Read from Left to Right] Words with an asterisk '*' will have explanations in the Translator's Notes...
1. 기본 정보 坂脇 稀唯, 높은 언덕을 위협하는 유일한 인간이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ID: 00475-AEYY-120221-1 소속: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 직종: 감시관 생년월일: 2091년 12월 26일 신장: 164cm 체중: 51kg 혈액형: B형 면허, 자격증: 보통 자동차 제 1종 운전면허, 대형 특수 자동차 운전면허, 의사 면허, ...
원본 트윗 https://twitter.com/Nyang_2cha/status/1123161148667285504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들지 않는 동화 03 꿈 속에서 벌써 며칠 째인가. 김독자는 아직 읽지 못한 페이지 속에 박제되어 한숨을 쉬었다. 깨어나야한다는 생각도 했지만 이내 의문이 들었다. 여기서 나가서 뭐? 꿈에서 깨면 뭐가 달라지는데? 그...
** 쓰고싶은 부분만 단편으로 쓰고 있습니다. ** 퇴고가 없어서 오탈자 있을 수 있어요. 창성력(蒼星歷) 18년. “아아, 정말이지....” 날붙이까지 모두 검은 검을 사내는 눈앞의 산자에게 박아 넣었다. 망설임 없이 밀려들어간 날붙이는 그것의 몸을 가볍게 뚫고 나왔고 더 이상 그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 곳에 존재하는 마지막 숨까지 모두 거둔 ...
생각보다 나는 노는걸 잘 못한다. 백수생활 한 달만에 나는 결국 두손 두발 다 들고 말았다. 꾸준히 하는 뭔가가 없으니까 너무 심심하고 하루가 의미없게 느껴진다. 만나는 사람이 확 적어진 것도 우울함과 무료함을 증대시키는 것 같다. 아! 정말 실망이다 최한별....이렇게 쉬는걸 못하는 사람이었다니...... '쉬는걸 못한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은 비단 '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 사람에게선 언제나 꽃과 같은 향이 맴돌았다. 정확히는 그것보다도 맑고 청아한 향. 이른 새벽 산을 올라가면 맡을 수 있는, 그런 냄새가 나는 듯 했다. 숲속의 모든 것이 한데 묶여내는 향. 그것은 풀내음이라 칭하기엔 보다 향기로웠고, 꽃내음이라 칭하기엔 더 푸르렀다. 그 둘의 경계선 어딘가에 위치해있는 향은 언제나 저의 호기심을 간지럽혔다. 코 끝으로 ...
11월 3일이었다. 런던은 언제나 시도때도 없이 안개비가 추적거리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는 도시였는데 1872년에는 유독 그 정도가 심해서, 밖에 나가거든 모든 사람이 모자와 우산을 함께 지니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연출되었다. 작은 이슬비가 내리면 중절모를 쓴 채 여유로운 척 잰걸음을 하고, 큰 비가 내리면 이럴 줄 알았다는 듯 그제서야 우아하게 우산을 ...
Lay it, lay it down, let me see your hand Show me what you got You're always talking, but you're not playing It dosen't match your face Gotta find my way, away from this place Can you take me now? I-I...
* 제5인격 커플 웨딩 합작 * 행복한 결혼식은 아닌 이야기 붉은 성당. 한때는 결혼식이 거행되었던 장소였던 것 같지만, 지금은 하객들이 자리를 가득 채우고 있어야 할 의자들은 모두 텅 빈 채로 뽀얀 먼지만 쌓여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곳에 보름달이 뜬 밤 아래 한 남녀가 서로를 마주 본 채로 서 있었다. " 제가 이곳에 와서 결혼식을 올릴 줄은 상상도 못...
※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의 조명 사고로 줄리아는 PTSD를 겪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내용이니, 해당 소재에 민감하신 오너님들께서는 열람하지 않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빈 무대에 조명이 켜져있다. 그 어떤 라이브도 잡히지 않은 늦은 시간. 아무도 없는 그 무대 위의 정적 속에서 쥰은 괜스레 쥔 마이크의 음향을 확인했다. 톡톡, 손가락으로 마이크를 두드리자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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