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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시험을 위해 또는 취업을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계신가요? 또는 모든 것에 지쳐 쉼이 필요한가요? 나는 당신의 모든 것이 궁금해요. 당신의 이름, 전화번호, 사는 곳 등 사소한 것부터 당신의 비전, 상처, 생활 등 무거운 것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궁금해요 나는 당신을 기쁘게 할 수도, 즐겁게 할 수도 있어요. 또, 나는 그...
*로잔나와 베로니카의 관계, 이야기를 상상한 연성입니다. 모쪼록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eronica, 나다. 로잔나 데 메디치. 네가 그렇게 사랑해 마지않는 심해로 돌아갔다고 해서, 벌써 날 잊은 건 아니겠지? …그것도 어느덧 몇십 년 전의 일이구나. 이젠 해를 세는 것조차 가물가물해. 이 편지를 만일에라도 보게 된다면 사르디나의 근황이 궁금...
(1) 졸업식. 난오늘로써 이 지긋지긋하다 못한 좇같은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다. 너무너무 기분 째지고 이 졸업날이 본인은 너무나 손꼽아 기다린 날인만큼 바라고 바랬다. 그리고 이 꿈이 제발 나에게 이뤄 져서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할 뿐. 지랄같던 학교 반친구들이랑 헤어질수 있는 이 꿈꿔왔던 영원대로 꼴보기 싫은 반 애들을 더이상 안 볼 수 있는 것이었다ㅡ 하...
* 늦은 로그뺨입니다 졸릴때 써서 뒤죽박죽엉망진창입니다 - 널 위해서라도 무사히 돌아올게. 그 말이 네 입에서 나온지 한 시간은 채 지났던가? 흠... 지금 내 앞에 서있는 얼굴이 그 말을 한 주인 같은데, 여기가 무사히의 범주에 있는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나는. 게다가 혼자 온 것도 아니고 옆의 아이들이 주르륵 서있었다. 참 나. 차라리 다치...
"저하 뭐가 걱정이라도 있으십니까. 이리 연못 주위를 서성이면 고뿔이 들까 두렵습니다." 밝은 달이 연못을 비추는 날 그 연못에는 세자 혁재 그리고 그의 오랜 친구 동해가 함께 걷고 있었다. 평소에도 걷는 걸 좋아하는 세자지만 어쩐지 오늘의 걸음은 유달리 머뭇거리는 것이 동해는 영 신경이 쓰였다. 애기씨때부터 보았으니 본지가 15년이었다. 걸음걸이만 봐도 ...
<니힐이 보낸 첫 번째 편지> 나의 세실에게. 한 번도 당신에게 편지를 보낸 적이 없었죠. 우리 사이에 이런 것이 어떤 의미가 있겠냐며 당신은 반쯤은 낭만적인 태도로 또 반쯤은 냉소적인 태도로 말했지만, 사실은 내가 보낼 편지가 당신에게는 어떠한 위협으로 자리할 수 있다는 것쯤은 진즉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내 사랑, 맹세하건대 나는 지금 당신에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니, 이건 태양이야. 뻗는 손을 시선에 담는다. 그럴 리가, 그건 한번도 태양인 적 없었어.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뜬다. 결국 완전히 눈이 멀어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 채 허황된 것을 담는구나. 냉랭함을 품은 자주색 눈이 여과 없이 적대감을 보인다. 이상하지, 우리 둘 다 나약해 숙였는데 결과가 이렇게나 첨예하게 다를 수가 있다는 게. 수많은 가능성 중 ...
사랑하게 만드는 법. 』 ─ 시어 켈리모스는 기어코 약속된 땅으로 발을 들였다. ─ 자명하다시피, 시어 켈리모스는 성급한 성정이 되지 못했다. 썩어빠진 뿌리를 도려내고 갓 만든 회칠을 해내듯 사자死者의 땅을 제 입맛대로 요목조목 뜯어내 개신하는 일 마저도 그랬다. 일생을 붙박을 장소에서 불이라도 덴것 마냥 급히 굴어 무엇 하겠는가. 화마만 낯짝 앞으로 성큼...
...그렇다면 내가 뒤돌아보기만 하면 되는거야? 왜 등을 보이는지도 모르겠어. 네가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떤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는지도.. ..넌 나에 대해 잘 아는데 난 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네.. ...(그 점이 너무나도 미안하고 후회가 되어서 눈이 시큰거린다.)실은 네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예전부터 물어보고싶었지만,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묻지 못했...
- 스포일러.. 일 수 있어요. - 상황이나 배경에 대한 제 멋대로의 해석 있어요.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두툼한 봉투가 그녀의 눈 앞에 놓였다. 봉투의 까끌한 표면을 그녀는 손으로 더듬었다. 그리곤 곧 그녀는 숨을 내쉬었다. 결심을 담은 숨이었다. 열린 봉투 끝에서 한장씩 종이가 밀려 나온다. 익숙한 필체였다. 길게 쓰인 것도 - 한 두줄에 ...
안녕. 나야. 대충... 누군지 알 거라 믿어. 난 지금 네가 보낸 쿠키를 먹으면서 편지를 쓰고 있어. 맛있네, 이거. 있지, 버려도 좋다든가, 귀찮을까봐라든가...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뭐라고 적었으나, 취소선이 죽죽 그어져 알아볼 수 없다.) 이건 무시해. 배려심이 과하다고 하는 게 낫겠다. 너무 상대방을 배려해, 넌. ...혹시나 싶어서 물어보는 ...
글, 니꾸(@NI_KKU_51) 들어가기에 앞서, 해당 글에서 사투리는 어려워서 뺐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글의 전편은 http://posty.pe/37szsa 여기서 보실 수 있으시나, 안 보고 보셔도 무관합니다. 미야 아츠무에게.츠무야, 너 나 몰래 편지도 썼었네. 나 사무야. 너무 늦게 읽었나? 나도 너한테 편지 쓰려니까 어색하다, 이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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