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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현생이 각박할수록 과거에 산다더라고. 요즘 자꾸 체력이 떨어지니까 옛날 생각이 자주 난다. 생일 때 받은 케이크 기프티콘 오늘은 반드시 처리한다고 거진 일주일을 떠들었는데, 그건 또 완전히 잊고 뜬금없이 중학교 때 있었던 케이크 관련 썰들만 주루룩 생각났다. 진짜로 내일은 꼭 사옴... 1. 눈물닦고 드세요 -7년 후 미래에서 온 내가- 중x때(엑스...
친애하는 루시에게⋯. 드디어 방학이네. 네 편지 때문에라도 방학을 기다렸는데 말이야. 막상 방학이 오니 보고싶어, 루시. 그런 의미에서 편지를 조금 적어봐. 약속하기도 했었고 말이야. 잘 지내? 네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아프거나 다치진 않았고? 할 말은 많지만 걱정은 여기서 줄일게. 네게 편지를 보내주려고, 이번 방학엔 편지에 쓸 좋은 일들만 가득 생겼으...
친애하는 엘사에게. 편지 같은건 오랜만이라 어색하네. 그래도 네가 생각나서 편지를 보내보려고. 부담없이 받았으면 좋겠다. 귀찮으면, 답 안줘도 괜찮고. 그래도 시간나면 보내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안부나 물으려는데.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야. 다치진 않았지? 별 일 없었으면 해. 걱정하는 중이라고 해둘게. 이왕이면 편지를 빌어 네가 물었던 것의 답도 해줄까. ...
친애하는 헤더에게, 라기엔 내가 널 친애하진 않는 것 같아서 취소할게. 나야, 루에이리. 알지? 설마⋯ 잊진 않았길 바래. 이런 시답잖은 이야기나 하려는건 아니고, 안부나 물으려고 해보련다. 내키진 않지만. 그래서, 뭐⋯ 잘 지내니? 예의상, 편지나 하나 보내보려고. 우리가 이럴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방학은 어때? 즐거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반...
나는 내향형 사람이다. 그렇게 믿어 의심하지 않지만, 그 구별은 될 수록 애매해진다. 내향형이 스스로 외향형이라고 느끼는 것을 타고난 성정의 변화라기보다는 사회성의 발달... 사회에 적응하면서 느는 대응력의 발달이라는 강의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의견에 동의한다. 그 때문인지, 옛날엔 극단적 내향형을 가리켰다면 지금은 외향의 입장이 이해 가능한 내향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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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어른이 되었을 때. 그러니까, 12월 31일. 만 19세가 되었을 때 다짐한 게 딱 3개 있었다. 첫째, 담배는 절대 하지 말 것. 둘째, 술도 최대한 하지 않을 것. 셋째, 마시더라도 사랑때문에 마시지는 말 것. 지금까지는 잘 지켜왔다. 담배는 입에 대지도 않았고 술도 자제했다. 만나던 학교 선배에게 차인 날에도 술은 입에도 대지 않았다. 차마 붙잡...
Question.Enterprise of Nation:: 국민이 나아가도록 질문하다. 이야기 하나"인터뷰 하러 왔어요! 이곳은 기원은 언제인가요?" "국민들이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질문하고 평화를 이룩하라." Q.EON라는 이름이 생기기 전, 아주 까마득하게 먼 과거에 작은 연구소이자 병원의 창시자가 죽을 때 남긴 하나뿐인 유언입니다. 그 다음 세대들은...
그 순간 공교롭게도 바네사는 어느날인가의 기억을 떠올렸다. 하얀 블라우스 한 장에 스커트만을 입고 있던 바네사를 병사는 쉽게 알아보지 못했다. 그날따라 이름을 밝힐 생각은 들지 않았다. 병사는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 선 듯이 어렸고, 군영에서 길을 잃은 민간인에게 퍽 쉽게 말을 붙였다. 그 덕에 바네사는 이어진 삼십 분 동안, 지난 사흘 간 리브리안의 저항군...
😆 결제는 별거 아니구 주접이랑 그냥 일상 자랑이에용
존댓말 할 때 쓴 거를 1년도 더 지나서 지금 발굴했다 (C: CO2 / M: 밍럭) M: 슈크림빵 먹는 이형제 당장 풀어주세요 C: 어김없이 달다구리 사온 건 둘째 ㅠㅜ 집 가는 길에 지하철역 앞 빵집에서 마주한 슈크림빵을 지나치지 못하고 사서 달랑달랑 봉지 흔들며 왔대요 거실에서 폰 하던 막내 보고 그 옆에 자리잡고 둘이 사이좋게 나눠먹는데 형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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