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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300일 축하 그림 ^ㅁ^ 저녁 맛있는거 먹고 따땃해진 시간에.. 가을이니까 시원하면서도 아스라이 지는 것 같은, 뭔가 그런 느낌에서.. 서로 말 못 하고 숨겼던 각자의 불안함이나 열등감을 편하게 얘기하는 날의 클라리오...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는 첫걸음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의 날을 보내는 아이들... 서로에 대해 담담하게 처음으로 말하게 되다보니, 바...
사람은 난로 대하듯이 대하라.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에서.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왔었다. 고속도로에도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거리가 있듯이. 한 치 앞을 모른다는 것이 관계와 같을 거란 생각이었다. 다치면 아프고, 아프면 괴로우니까. 그 적당함이 참 쉽지 않다. 평범하게 사는 게 가장 어렵듯이. 지금이 딱...
[명탐정 코난] 에도가와 앨런 W. 라온제나104 5월 4일 여느 때와 다름없는 무더운 어느 여름날, 베이커시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우렁찬 울음소리와 미약한 칭얼거림 같은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축하합니다, 건강한 왕자님들이네요." 같은 날, 아주 조금의 오차를 두고 태어난 훗날 세상에 파란을 몰고 올 쿠도가의 조그마한 쌍둥이. "큰 아이는 쿠도 신이치(...
요즘 기력을 다 소비해서 커미션도 못 찾아보고.. 그리고 싶었던 전신도 못 팠지만...그래도 그리면서 너무 즐거웠어요. 300일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_⌒💓💓
오랜만이다. 바람은 가을과 겨울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건너는 탓에, 나 또한 이 계절을 뭐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한 일주일이었다. 가을만 되면 꺼내 듣는 노래가 있다. 가수 혼네의 예전 노래들을 플레이리스트에 담는다. 작년의 내가 이맘때쯤 자주 들었던 곡이라, 그냥 그때가 생각나서 담아본다. 또 <Every letter I sent yo...
-컾 논컾 조합 등등 섞여있읍니다 -이미지만 올리면 삭막하니까 언제나처럼 1그림당 1의식의흐름 있어요ㅋㅋ(사실 그냥 내가 재밌어서. 이거 연성할때 뭔 생각했는지 보는거 나만재밌나...) -원수갚은컨티뉴 어떻게든 4장안에 우겨넣으려고 하다보니 엄청 빡빡해짐'_` 나는,,,,서부녀 매녈즈가,,,꽁냥대는게 좋다... 검금때 컨티뉴가 매뉴얼 이용해서 백신사용할때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寤寐不忘 [오매불망] '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라는 뜻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여 잠 못 들거나 근심 또는 생각이 많아 잠 못 드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시경(詩經)》에 실린 〈관저(關雎)〉라는 시에서 유래되었다. 初入 · 上 . 그가 잠든 지 반시진쯤 지났을까. 점점 곁으로 다가오는 인기척에 느릿하게 눈을 뜬 위무선은 흐릿한 시야 속으로 ...
친애하는 아스에게. 아스, 잘 지내? 잘 지냈으면 좋겠어. 희망사항이지만. 아픈 곳은 없고? 그냥⋯ 아프지 마. 다치지 마. 그러도록 해. 들어줄거지? 심심하기도 하고, 안부나 물을 겸 보내려고. 괜찮으면 답신 해주지 않을래? 네 편지가 받고싶어. 귀찮다면, 상관없어. 아무튼, 걱정하는 중이야. 방학에 일이 있어봐야 고작이겠지만. 그러고보니 저번에 걱정을 ...
사람은 현생이 각박할수록 과거에 산다더라고. 요즘 자꾸 체력이 떨어지니까 옛날 생각이 자주 난다. 생일 때 받은 케이크 기프티콘 오늘은 반드시 처리한다고 거진 일주일을 떠들었는데, 그건 또 완전히 잊고 뜬금없이 중학교 때 있었던 케이크 관련 썰들만 주루룩 생각났다. 진짜로 내일은 꼭 사옴... 1. 눈물닦고 드세요 -7년 후 미래에서 온 내가- 중x때(엑스...
친애하는 루시에게⋯. 드디어 방학이네. 네 편지 때문에라도 방학을 기다렸는데 말이야. 막상 방학이 오니 보고싶어, 루시. 그런 의미에서 편지를 조금 적어봐. 약속하기도 했었고 말이야. 잘 지내? 네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아프거나 다치진 않았고? 할 말은 많지만 걱정은 여기서 줄일게. 네게 편지를 보내주려고, 이번 방학엔 편지에 쓸 좋은 일들만 가득 생겼으...
친애하는 엘사에게. 편지 같은건 오랜만이라 어색하네. 그래도 네가 생각나서 편지를 보내보려고. 부담없이 받았으면 좋겠다. 귀찮으면, 답 안줘도 괜찮고. 그래도 시간나면 보내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안부나 물으려는데.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야. 다치진 않았지? 별 일 없었으면 해. 걱정하는 중이라고 해둘게. 이왕이면 편지를 빌어 네가 물었던 것의 답도 해줄까. ...
친애하는 헤더에게, 라기엔 내가 널 친애하진 않는 것 같아서 취소할게. 나야, 루에이리. 알지? 설마⋯ 잊진 않았길 바래. 이런 시답잖은 이야기나 하려는건 아니고, 안부나 물으려고 해보련다. 내키진 않지만. 그래서, 뭐⋯ 잘 지내니? 예의상, 편지나 하나 보내보려고. 우리가 이럴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방학은 어때? 즐거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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