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왜, 친어미는 몇 년 전에 죽고 초록이랑 재혼한 집 딸. 거기에 있던 계모랑 아들은 방화범들이랑 같이 죽고, 그 어린 것 혼자 살았대. 애비는 일 때문에 바빠서 몰랐대지? " 그 사건 이후 어딜가도 꼬리표처럼 쫓아오는 동정과 안타까운 아이에게 내미는 손길. 그리고 마냥 불쌍하게만 봐주는 사람들은 애석하게도 아이의 과거와 함께 타버린 진실을 알 길이 없었...
남자의 귓가서 구슬과 붉은 실로 만들어진 머리 장식이 찰랑거린다. 어깨 위 남색의 코트가 차분한 복도 위를 걸어가는 속도에 맞춰 천천히 흔들린다. 중왕구 내부는 바깥 외벽과 다르게 상당히 가라앉아 있다. 언제 공격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탓일까, 꽤나 돈을 들여 히프노시스 마이크와 연결된 대형 스피커와 단단한 벽이 중왕구를 감싸고 있음에도. 짙은 군청색의 머...
트위스티드 원더랜드 말레우스 드라코니아 X 감독생 디폴트 네임 '유우' 와 여감독생을 생각하며 씁니다만, 네임리스 성별미상으로 보셔도 상관없는 글입니다. 테이블과 두 개의 의자를 창가 쪽으로 끌고 왔다. 낡은 기숙사에는 테이블보가 없었기 때문에 대신 얇은 천을 깔았다. 모서리의 레이스 장식이 예뻐서 아끼는 것이었다. 그 위에 티 포트와 2인용의 찻잔, 티스...
평범한 날이었다. 넓게 펼쳐진 구름이 쌓인 청명한 하늘과 그 아래서 이따금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가느다란 나뭇가지를 하나둘 스치는 그런 날. 여느 때와 다른 점은 하나도 없던, 모두가 미소 짓는 모습만이 담긴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지던 그런 날. 너무나도 평범한 날이었다. 그래서일까. 김독자는 잠이 든 상태 그대로, 깨어나지 못했다. ==== 김독자. 네...
2021 1월 16일 중독온2 한낮의 신혼여행 선입금 폼 입니다. 본 안내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인적 문의는 디엠이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들어왔던 질문은 트윗 타래로 공지하며 타래로 답변된 중복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트위터계정: @Hoen_love_peace 메일 : amehakile@naver.com 선입금/통판 1...
※공포요소, 불쾌 주의※
중앙청 직원이 비아틴이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는 걸 여러 번 목격했다고 한다. 모델 아르바이트라도 하는 걸까? 비아틴은 항상 다양한 맛의 과일차를 만들어준다. 맛은 좋지만, 가끔 너무 많이 마셔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된다... 비아틴이 또 장난을 쳤다. 다행히도 하트 모양 쿠션이었다. 비아틴이 조용히 지나가며 한 중앙청 직원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그...
근데 내가 너무 중구난방으로 올려서 그런가 보기 되게 힘드네,,,,,,, 그렇다고 성인글/회지로 냈던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백업할 수는 없으니께,,,,..... 생각날때마다 백업할 예정임 핸드폰에 쓰다만 글이 왜 이렇게 많지 ? 왜 하나도 끝을 내질 못한거야 대체 ㅜ
퇴고X 유현독자, 중혁독자, 은은한 현제독자 한형제와 독자는 어릴때부터 옆집이라서 거의 형제처럼 지냈다는 날조 나중에 트위터에서 이어서 쓰면 여기에 추가합니다. 트위터로 보려면-> : https://twitter.com/ParkTaengYi7942/status/1280757301628907521?s=19 총 6,289자 ***** 후회공 쭝으로 중혁독...
매일 토토의 산책을 하며 새삼스럽게 느낀다. 토토의 걸음걸이는 꽤나 위풍당당하다는 것을. 알 사람은 알겠지만 토토는 나의 반려견이다. 작은 단모치와와. 까맣고 귀여운 녀석. 토토는 왼쪽 뒷다리 슬개골이 빠져 종종 다리를 들고 세 다리로 걷거나 뛴다. 추운 날이면 더욱 다리가 시린지 산책하는 대부분의 시간동안 왼쪽 뒷다리가 바닥에서 떨어져있다. 하지만 따뜻한...
안타깝게도 아우의 병은 이미 마음으로부터 몸으로 깊어져 쉬이 낫는 것이 아니었던지, 시시때때로 몸져눕기 일쑤였다. 아우는 아이가 하루빨리 자신의 곁에 머물러 주길 원했지만, 궁중의 법도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은 아니었다. 아이가 별궁에 든 지 그리 오래지 않았고, 이제 길일을 정해 혼례를 치르기 전까지는 제 아무리 막무가내인 아우라 한들 아이를 절대로 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