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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아~ 머리 아파~✉ 이름 동 화백✉ 나이 19✉ 키/몸무게 170미용 ✉ 외관 ✉ 성격 가벼운, 눈치 빠른, 능청스러운, 박애주의··· 차차 알아가자.✉ 초능력 무감모든 통각을 무력화시킨다.신체적 통각에만 적용이 되며, 아무리 심한 상처가 있을지언정 아프지 않기 때문에 자각을 못해 위험한 순간이 올 때도 많다. 여러모로 편리하지만 능력을 조절하지 ...
가상의 상호, 단체, 지명, 인물입니다. 바람이 불었다. 습기가 가득한 축축한 바람이었다. 이곳은 어디지? 바다 특유의 소금기 가득한 냄새는 나지 않으니 바다는 아니었다. 물, 물이 많은 곳…… 호수인가? 지율이 코를 킁킁거렸다. 비강의 안쪽으로 축축한 공기가 달라붙었다. 유쾌한 느낌 아니었다. 그는 눈을 뜨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었다. 몸 이곳저곳으로 에...
노래가사인용 1분34초쯤부터
01. 혈연이든, 지연이든 그의 존재를 알아줄 사람이 없거나 가족에게서 버려진 이들을 데리고 강제 실험을 통해 센티넬과 가이드 형질이 발생한 아이들만 훈련시켜 전투에 참여시키는 프로젝트가 꽤 긴 시간 동안 이루어져 왔다. 억지로 형질을 주입한 경우니까 그 실험에서 살아남기란 힘든 일이기도 했다. 근데 그만큼 실험에 성공한 아이들은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기도...
둘이 진짜 닮았다. 엥? 똑같은 소리에 한번도 반응해본 적 없던 민호가 저도 모르게 낸 소리에 승윤은 소리내어 웃었고 명한은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려 민호를 바라보았다. 쌤, 굳이 그 반응 보이는 거 완전 적반하장인 거 아시죠? 기분이 상했나? 딱히 궁금하진 않았지만 표정이 영... 묘한 게. 민호는 모르는 척 어깨를 으쓱였다. 저를 대신해 승윤이 명한의 어...
지성이가 전학오고 난 후 내겐 즐거운 일 밖에 없었다. 그는 주변의 분위기에 잘 맞출줄 알았고 센스도 있었다. 장난스럽지만 선은 절대 넘지 않아 누구나 그의 장난을 즐겁게 받아들였다. 지성이는 인기가 많았고 쌤들 또한 활발하고 성실한 지성이를 좋아했다. 예상 밖으로 일진들 또한 지성이를 몹시 우호적으로 대했다. 그렇게 활발하고 밝은 지성이가 말이 없어지는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의 세상은 오로지 농도가 다른 검음과 하얌 나는 그 사이를 걷네 모든 색이 사라진 세상, 그 누구도 찾을 수 없이 나 홀로 새벽의 빈 자리를 꿰찬 채 그러던 중 허공에 기다란 줄이 그어지면, 그 사이로 색체가 그 고고함을 뿜으며 들어오면,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영롱한 것이 나의 시야를 막으면, 아, 나는 무슨 죄를 품었는가. 그리 생각하는 것이다. 검은...
어느 때보다도 눈이 많이 내리던 겨울이었다. 대륙의 남쪽에 위치한 소국인 아발론은 바다와 인접해 있어서 비교적 겨울이 매서운 나라는 아니었다. 그러나 최소한의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석탄과 땔감은 커녕, 화로조차 구비하기 힘든 하급계층에게는 무난한 겨울이란 먼 얘기에 불과했다. 도둑질이라도 해야 연명이 가능해서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먹을 것을 걱정해야하...
2등이다. 월말 평가 결과를 확인한 승준은 남 일처럼 무심히 생각했다. 스스로도 의외다 싶을 만큼 담담했다. 오히려 후련한 것 같기도 했다. 그 위에 있을 이름이야 뭐, 뻔했다. 예상대로 1등은 김효진이었다. 그제야 승준은 한숨처럼 웃을 수 있었다. 지고 나서 이런 말을 하자니 좀 웃기지만, 효진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면 좀 열받을 뻔했다. 마지막 월말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안보셨다면 뒤로 빽 해 주세요. 다량의 스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아이언맨1부터 디즈니 플러스에 있는 마블내용 거의 다 들어갑니다. 그들을 위한 또 한번의 운명 전독시×마블MCU 달분 Pro. “미쳤다.” “김독자, 나 지금 너 때문에 존나 쪽팔려” “뭐?” “다들 닥치지 그러나.” 유중혁의 조용한 일갈에 한수영과 김독...
마르시아가 사라졌다. 그 소식을 듣고 펠릭스는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통을 활용해 수소문했지만, 마르시아의 행방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며칠이 지났을 때, 1왕제 록센이 마르시아를 찾았으니 안심이라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다. 일단 무슨 일인지 눈으로 확인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 펠릭스는 록센과 이야기를 하러 가기로 했다. 왕궁으로 가자 록센과 엘리자...
도로변의 가로등이 일제히 어둠을 밝히기 시작하는 저녁 일곱 시. 직접 만든 반찬을 들고 로아네 집을 찾은 한별은 자신과 눈도 마주치지 않는 로아의 반응에 영 심기가 불편했다. 젠장. 어저께 일로 아직도 화가 안 풀렸나 보네. 그는 거실에 앉아 텔레비전만 보는 로아를 힐끔거리다가 똑, 소리 나게 밀폐용기의 뚜껑을 하나씩 열었다. 여자친구가 밥을 거르지 않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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