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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티알 인장 Au 이외 낛 분위기 ~~~~~아래는 그냥 저장용 구매 하지 마세요~~~~~~
언제 어디서든 환의 모습을 눈으로 찾고 시선이라도 마주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빠지며 얼굴이 달아오르는 상황에 당황해 하는 왕님. 그런 왕님의 상태를 눈치채고 무슨 문제가 있으신지 여쭙는 이성. 여태껏 많은 사람을 보아왔지만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 꼭 폐주를 눈 앞에 두고 있었을 때와도 닮았으나 그 때와는 조금 다르다며 스스로 판단해가는 왕님의 말을 ...
설마~ 보고 싶었을 텐데.. 그래도 예쁘잖아요 안 그래요? 여하가 보기에 저는 못난 편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괜찮아요! 앞으로 여하에게 반가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할 테니까요~ 여하가 절 별로 내키지 않아도 상관 없어요, 아직 우리는 서로에 대해서 아는 것이 얼마 없잖아요.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느끼기 어려우니깐. 당연해요 여하! (앞으로 더 가까워질...
* 한유진 사망 소재 주의 * 해당 썰 기반 https://twitter.com/mypartner0830/status/1318922838414295042?s=19 戀, 그리워할 련 한유진 사육소장님의 '부탁' 진행 상황에 대한 중간보고 작성자, 세성 길드장 성현제 1. 결, 별, 설의 양육에 대해 부탁하신 대로 아이들은 세성 산하에서 맡았습니다. 한 설 군...
"아." "미, 미안... 괜찮아...?" 공부는 중간, 친구들과의 관계 좋음, 선생님들에게도 예쁨을 받는 바스가 퍼스의 셔틀이 된 이유는 사실대로 말하자면 바스가 먼저 시작한 것이었다. 복도에서 부딪힌 후, 퍼스의 굳은 표정을 본 바스의 몸은 굳고, 목소리는 덜덜 떨렸다. 매점에서 방금 사 온 딸기우유가 퍼스의 교복에 튀어 연한 분홍색 얼룩이 생겼다. 주...
"나 매일 기다렸는데 그때 그자리 그대로." 여주는 남자가 기다렸다는 말에 순간 설렜지만, 설레발치는 걸 수도 있으니까.. 점점 붉게 달아 오르는 얼굴을 애써 숨겼다. "혹시 어디 불편한데 생기셨어요..?" "네." "죄송해요.. 제가 그때 개강 인줄 모르고 지각했다가.. 연..락처 드리고 갔어야 했는데.." 여주가 아직 눈가에 이슬이 매친채, 런쥔을 보고...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둘째 날 저녁을 위해 세환과 만나 장을 봤다. 어제 양식을 먹었으니 오늘은 한식이 좋겠다며 결정한 메뉴는 세환이 자신 있다던 김치찜이었다. 금요일은 항상 피로감이 최대치를 찍는다. 그래서 퇴근하면 X와 저녁 먹고 침대에서 휴식 취하는 게 정해진 루틴이었는데. 비록 공백기는 있었지만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건 처음이다 보니 문득 ...
-카게야마? 자신을 부르는 또랑한 목소리에 카게야마가 흠칫 정신을 다시 차리고 자신의 앞에 있는 히나타를 바라보았다. -너 괜찮아? -어... 괜찮아 -그럼 다행이고... 자 그럼 이제 얼른 돌아가! -어...? -돌아가라고ㅎㅎ 너 여기 있으면 안되는 거 알잖아? -......알아 운동하다 보니 여기까지 온거야.. -여기는 적군의 기지고, 너는 그걸 발견한...
[ 저기, 31세 최민호씨 맞나요? ] 대화창에 1이 금방 사라졌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답장은 없었다. 그렇다고 포기할 기범이 아니었다. 예전이면 골이 나서 대화 시도를 안 했겠지만 잘못을 했으니 다시 한번 톡을 보냈다. [ 애인이 엄청 찾는다는데 점심 같이 안 드실건가요? ] [ 오늘 급하게 넘길 서류가 있어서 점심 같이 못 먹어. ] 최민호가 밥을 굶는다...
이해가 되지 않아서 정갈한 글씨체를 한참 동안 읽었다. 1년 만에 집에 돌아왔는데, 가장 먼저 박여주를 반기는 것은 식탁 위에 놓여있는 언니의 편지였다. "네 큰누나는?" "거기 적혀 있잖아. 집 나갔어." 식빵을 오물거리며 답하는 박지성의 얼굴은 혼자서만 태평하다. 하복 셔츠 사이로 보이는 곤색 아디다스 티의 목덜미가 흐물거린다. 보나마나 들어오자마자 식...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가사가 있는 곡입니다) 챙그랑…. 하는 금속음이 쨍한 소리가 되어 처소 복도를 이 끝에서부터, 저 끝까지 메우는 때였다. 온통 부서지고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침전 바깥을 내리비추는 것이라곤 오직 손톱 같은 그믐달이 만들어내는 달빛 조각들밖에는 없는 공간이었다. 그런, 그렇게 수수하기만 한 화은각의 한 가운데였다. 첫눈에 보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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