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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마 제 파트 읽으신 분들 중 '이게 그래서 대체 무슨 내용이지?' 싶은 분들이 꽤 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하게도.. 원래 12p로 구상해두던 스토리가 나중에서야 '홀수'로 작업해야 한다는 사실을 듣고 뒷페이지 1장을 제외한 채 마감했었는데요, 이제서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하) 이 페이지를 통해 쇼우는 이 성의 주인이 아닌 떠돌이 뱀파이어라는 것...
_ Dear. 다니엘 잘 지내고 있나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람이 한 대 때리면 본인도 꼭 같이 때려야하는 다니엘군? 그 때 정신이 없어서 이름을 물어본다는걸 까먹고 그대로 보내주는 바람에 당신의 주변 친구들에게 이름 물어보느라 얼마나 애먹었는지 몰라요! 하여간 끝까지 이기적이시기는! 하루는 잘 보내고 계시나요? 여전히 사람들보고 시끄럽다고 시비걸고 ...
히어로 - 그란디 빌런 - 브링 " 그란디~ 오늘도 멋있는걸? " " 브링 오늘은 널 꼭 잡고야 말겠어 " 나는 그란디가 어쩜 저리도 멋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란디는 이제 곧 세상이 멸망할 수도 있다는 걸 알려나요? 나는 항상 생각해왔어요. 그란디는 나의 이상형이라는 것을. 멋진 복근, 이목구비, 목소리 하며 말투까지 별로인 부분이 하나도 없죠? 나는 그란디...
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손글씨가 다소 좋지 않는 편이고 손으로 쓰는 것보다는 타이핑이 빨라 이런 식으로 글을 쓰게 되네요. 첫 독립, 또 첫 인턴 생활에 기록을 남기고 싶고, 또 관종이라서 결국 포타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날짜는 2023년 11월 17일, 자취를 시작할 집으로 가기 하루 전입니다. 바로 월요일부터 첫 출근이지만 새로운 도시에 익...
시작은 가벼운 말이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기도 거위 끝나가고 방학만을 남긴 시점. 재원이가 놀다가 자고 가라는 말에 오월은 흔쾌히 오케이를 했다. 재원은 오월의 꽤 친한 친구이다. 어마어마한 부자는 아니지만 중산층은 될 법한 넉넉한 환경, 서글서글한 부모님 등 오월과 다른 점은 많았지만 또 잘 맞는 점도 많았다. 그런 점을 잘 보여주듯 성재의 학원에 살...
그날은, 윤종이 오랜만에 사제들과 함께 화음에 내려가기로 한 날이었다. 무더위가 막 한풀 꺾였으나 그들은 지금이야말로 겨울을 날 준비를 해야 했다.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있는 화산(華山)은 언제나 계절이 반 박자 빨라 까딱하면 때를 놓치기 쉬웠다. 여느 때처럼 새벽 수련을 한 뒤 아침 식사를 하고 늦지 않게 함께 갈 인원들이 모여 산문을 나섰다. 사사로운 ...
* 둘이 연인 사이입니다. ------------------------------------------------------- 셀레스티아에게 매번 긴장되는 순간이 있었다. 뭐 여러 가지 있겠지만.. 지금은 일단 닉스의 앞에 설 때가 가장 긴장되었다. 이제 동거하는지라 꽤 자주 만나면서도 또 이렇게 다시금 긴장하는 순간이 오곤 했었다. 그건 같이 바깥으로 외...
가끔 별을 본다. 적어도 무수한 점 중 하나 정돈 내가 세상에 처음 났을 때 반짝였을 것이다. 저건 모든 것을 기억한다. 그 시절의 나도, 치기 어린 네 모습도. 하늘이 쏟아질 것 같았다. 위를 올려다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괴물이 괸 턱을 풀었다. 떨어진 해는 돌아올 때까지 반나절이 걸릴 것이다. 지상의 새벽은 어둡거나 밝거나 둘 중 하나였다. 유흥가...
드림주이름설정O 트위터에서 먼저 간단하게 풀었던 썰 12개월 돌 지나고부터는 슬슬 고기나 먹을 수 있는 게 많이 늘어나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하루카 근데 먹어도 너무 잘 먹어서 문제.. + 엄마 아빠가 주는 거 = 맛있는 거 + 심지어 하루카 편식도 잘 안 하는 편 + 그래서 한 입 크기의 장난감도 일단 입에 넣고 봄.. + 그래도 맛있으면 배시시 웃는 ...
세드릭은 울고 싶지 않았다. 울음이 나올 것 같지도 않았다. 조금 멍하고, 어쩐지 심장 한 켠이 더워졌을 뿐이다. 두근, 두근… 심장이 울린다. 갈등을 견딜 수 없어서, 조금은 겁이 나서. 아니, 이것은 둘러대려는 말에 불과하다. 실은 그는 울고 싶었다. 스스로에 대한 혐오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 바꿀 수 없는 것이 너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HS가 발굴한 마지막 인재, 뭐 그런 평가도 있었다. 성준수는 '전 지상당 당대표 이현성 중태, 경희대 병원으로 이송'이라는 속보를 보고 뻣뻣한 새 구두에 발을 욱여넣었다. 나름 중요한 날이었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보도 막아놨는데 기어코 여길 쳐들어오는구마. 니는 여를 어케 알고 왔노?" 대답을 바라는 질문이 아니었다. 진재유는 츳- 하고 혀를 차곤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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