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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샌드위치에 치즈 안 넣어왔네."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정원에 조용한 목소리가 낮게 깔린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각자 마음에 드는 간식을 손에 들고 성을 몰래 빠져나와 밤 산책을 하는 시간. 진작에 봄이 시작되어야 했을 날짜지만 오늘따라 밤바람이 더 쌀쌀했다. "뭐야, 나 맨날 치즈 넣는 거 어떻게 알았어?" "당연히 알지." ...
*폰 메모장에 생각없이 쓴 거라 막 적어서 필터없음 * 적폐와 망한 캐해석이 많음; *음슴체 , 노잼주의 *리조토의 여체화와 알레시화가 등장함 *암살팀과 리더 위주多, 이번엔 호위팀도 등장합니다. *등장 컾: 프리조, 프로페시, 호르리조, 아바리조, 죠르미스, 메로기아 등 옷속에 감춰진 리조토 등 뒷태(20200308) 보통: 칼에 난자된 자국, 가벼운 화...
*그 일화 날조 *오타 주의 연락이 끊어졌다. 아니 연락이 끊겼다가 더 맞는 말일 것이다. 왕이보는 지워지지 않는 위챗의 숫자를 보며 작게 한숨을 쉬었다. 진정령 촬영이 끝나고 슬금슬금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했었고, 한참 바쁘구나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얼마 전부터 없어지지 않는 ‘1’을 보고는 혹시나 해 전화를 걸었다. 이윽고 수화기에서 싸늘하게 울리는...
*폰 메모장에 생각없이 쓴 거라 막 적었습니다. 적폐와 망한 캐해석이 많아요; *음슴체 *취향 주의!!! (엠프렉, 수인ver, 인어ver 등이 나옴) *5부와 리조른 위주多 (프리조, 호르리조) 호르리조(20200302) 술 마신 다음날 깨어나보니 만신창이가 되어있는 호르마조와 리조토"술 마시고 또 이 짓하면 난 진짜 짐승새끼야.." "응(손으로 얼굴감쌈...
[무료발행 관련] 회색도시1 섭종에 이어 회색도시2 섭종 소식에 본문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맨 끝 결제선 아래에는 행사 당시 책에 두었던 후기로, 내용과는 큰 상관 없는 내용입니다. 부끄러워서 남겨놓는 것이니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뭔가 추억을 묻는 기분이네요. 미련의 조각 [목차]-소문-정산-미련-후기 [읽으시기 전에] 본 회지는 원작자와 관계없는 2...
*폰 메모장에 생각없이 쓴 거라 막 적었습니다. 적폐와 망한 캐해석이 많아요; *음슴체 주의 *5부와 리조토 위주多 문어인어 리조토로 기아리조(20200228) 분조장으로 직업상 오래 못 버티는 기아초가 건물 관리공고보고 갔다가 특수로 뛰는거지.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천으로 덮인 수조 건들다가 (생략) 영감탱 존나 예민하네💢 툴툴대면서 청소하는데 은근 궁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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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ㅋㅋ(이게뭐라고) 오랜만에 나름 긴 만화를 그려봐서 정말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 여전히 도영이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예전과 다름없는 감정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뭐... 점차 돌아온다든지... 그 이상의 예측은 각자 마음껏 상상해 주세요. 사실 예전에 올렸던 그리운 이라는 그림으로 더이상 외전을 이어나갈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 검은 형체와 붉은 안광. 그 사이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 했을까. 무엇을 할 수 있긴 했던 걸까. 계속해서 거듭해져 오는 고민 끝에 다다른 결론은 없었다. 누군가에게 위로받으려는 건 아니야. 받을 만한 이도 없지. 누구든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에, 기대는 건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니까. 모두가 무사할 수 있다면 좋을 테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
* 28챕터 스포 주의 1. “또 에너지 드링크를 이렇게 많이 드신 거예요?”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귀를 찌른다. 고개를 들자 언제 연구실에 들어왔는지 유연이 책상 앞에 서 있었다. 책상 위에 수북이 쌓인 빈 드링크 캔을 보며 유연이 눈살을 찌푸렸다. 전날 밤부터 밤을 새면서 한 캔씩 마셨던 에너지 드링크는 어느새 무더기를 이루고 있었다. “몸에 안 좋으니까...
" 이것도 재앙 아니야? " " 발에 차이는 이것이 누구의 시체인지도 알 수 없고, 나는 드디어 그리워졌는지 그 날의 전투에서 죽은 너랑 대화하는 꿈을 꿔. " " 이 생지옥이 재앙이 아니면 뭐가 재앙이야? " 이번 임무가 끝났다. 허나 소흑달은 심정도 모르고 내리쬐는 등불의 빛과 소란스런 음악에 그도 모르게 눈살을 찌푸렸다. 올려다본 오늘의 날은 어찌나 ...
“저 계집은 건들지 말거라.” 순덕할멈이 말했다. 용화는 영문도 모르면서 그저 고개를 끄덕일 뿐이다. 소개는 별것 없었다.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줄줄 말을 하더니 불쑥 계집을 건들지 말란 말을 뱉어낸다. 뭐, 감히 여인이라도 탐할까 봐. 용화는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가는 순덕할멈의 뒷모습을 보았다. 이번 집에서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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