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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화양리님의 <풍화가옥風化家屋> 내지 디자인
화양리님의 <운명백서運命白書> 내지 디자인
“기부금 내러 뭐 거기까지 가니?” 오늘 가족 모임 불참을 알리려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가 누나에게 한 소리 들었다. 혼기가 찬 나이에도 연애는 커녕 일 말고는 도통 관심이 없는 지원에게 누나가 비아냥 거리는 말이다. 축의금이 아닌 기부금. 작년까지는 ‘니가 시집을 일찍 간거지 지원이가 늦은 건 아니지’, ‘능력있으니 맘만 먹으면 언제든 할텐데 왜 애를 채...
[총 한글 기준 134,750자] Coma_κῶμα 혼수상태, 또는 깊은 잠.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불확실함 속에서 시간은 흐르리라. 돌아오지 않는 건 너의 의지일까. 그렇다면 이 손을 차마 잡을 수 없다. 오다 사쿠노스케,“돌아가. 네가 있어야 할 곳으로.”다자이 오사무,“자네와 함께라면 괜찮아.”나카하라 츄야,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셈이냐, 네 놈은…...
18년간 집권하던 독재자가 떠나자 또 다른 독재자가 그 자리에 올랐다. 계속되는 독재와 비민주적 행태에 학생들은 분노하였고 민주화를 열망하는 외침이 커져갔다. 전투가 일상이고 최루탄의 매캐한 연기가 캠퍼스를 가득 채우던 198x년 어느 봄. S대학교 사회학과 3학년인 지용은 정법대학 단대회장을 맡고 있었다. 그는 학생회와 학회를 이끌며 저항활동을 적극적으로...
1. 기본 설정홍류랑 같은 곳에서 광명에게 발견되어 불도를 걷는다.둘은 남매라기엔 외모가 안 닮았다. 그래도 광명이 자식처럼 키우는 '끝내주는 어린 미인들'홍류와는 어린 시절엔 자주 다퉜지만 머리 큰 뒤로는 유일한 벗.그러나 여주는 여승이라 암암리에 정치질에서 밀렸다. 광명이 죽게 된 날, 홍류에게는 삼장 칭호가 내려지고 여주는 받지 못했다. 이에 삼장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기분 좋은 밤이다.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길에 같이 방송을 한 선배님이-오, 성재! 형이랑 밥 한끼 할까? 라고 물으셔서 가겠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판이 커져서 회식이 되어버렸다. 다들 합이 잘 맞아서 녹화도 잘 풀렸고, 방청객들 반응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기분이 업 된 상태에서 회식이 진행되니, 성재의 원래 주량보다 많이 마시게 되었다. 그렇다고 ...
* au로 어학원 강사 JJ와 승길 * 나이 상향조정, 원설정 무시와 캐붕. * 키스마 승길, 술주정(?) 주의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1. ......후우. 뒤돌아보니, 승길은 침대에 내려놓은 자세 그대로 쓰러져 잠들어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래, 정말. 제이제이는 승길의 발에서 조심스레 신발을 벗겨내며 소리죽여 웃었다. -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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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얼흥얼 흘러나오는 콧노래에 사뿐사뿐 발걸음이 춤을 추었다. 공기를 따라 흐르는 음악 소리에 먼지떨이도 춤을 춘다. 보랏빛으로 물든 발자국. 콧대 높은 아가씨의 갈색 드레스를 하얀 삽살개가 헐레벌떡 따라갔다. 색색의 꽃망울이 산들산들 고개를 흔들고, 육중한 책장 신사도 무거운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날. 먼지 한 톨 없는 장식장에서 하얗게 반짝이는 식기들이 산...
* au로 어학원 강사인 JJ와 승길 * 원작 설정 무시. 나이 상향조정. 캐붕 주의. * 키스마 승길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1. 툭, 펼쳐진 교재 위로 검은색 비닐봉지가 묵직하게 떨어졌다. 제이제이의 어깨가 한 번 움찔하고는, 시선이 비닐봉지에서 승길의 얼굴로 천천히 올라왔다. "밥 사달라며. 먹고 떨어져." 제이제이가 비닐봉지...
모든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캡틴~. 얼른 들어와. 곧 내려갈 거야.” 조타실에서 얼굴을 내민 베포가 문을 탕탕 두들겼다. 벌써 그런 시간인가. 나는 서 있던 자리에서 훌쩍 뛰어내려 갑판으로 내려왔다. 베포는 빙그레 웃으며 선장실을 가리켰다. 잠수정이 본연의 할 일을 할 때다. 가볍게 고개를 끄덕여주자 그가 조타실 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갔다. 밤이 깊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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