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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실 어젯밤에 처음 썼는데 저장을 안 누르고 이전 버튼을 눌렀더니 싹 다 사라졌다. 망할... 그니까 어제 하려고 했었던 건 책 읽고 필사하기, 한 시간이라도 운동하기, 글쓰기 좋은 질문에 나온 질문에 답변 써보기 이렇게 있었는데 완벽히 끝낸 건 없고 책만 읽었다. 책만. 내가 뭐 늘 그렇지... 다들 지난 날의 후회를 계기로 나아간다는데 나는 그냥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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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산심목서 연성(왜 저렇게 그렸담,,) 메이드 맹목서 산심목서 집착 풍선 짤 트레(ㅋㅋ) 할로윈 산심목서 였지만 맘에 안들어서 결국 새로 그렸음 산심목서 만화 <이루고 싶은 것> 산심목서 2세 망상 메이드 산심목서 산심목서 슈가슈가룬AU 만화 현대AU 산심목서 너드산심과 인싸목서 이산심 원작 장면 내 그림체로 그리기 할로윈 신선들~ 목서 범채 ...
"수많은 무고한 인명을 참한 이랑은 오늘 목숨으로 그 죗값을 치르리라." 이연의 칼이 이랑의 배를 베며 지나갔다. 베인 상처에선 피가 흘러나왔고 이랑은 이연을 바라보며 그대로 아래로 쓰러졌다. 털썩. 이랑이 쓰러진 소리에 이연이 조심히 몸을 돌려 이랑을 바라보았다. 눈에는 눈물이 고였고 쓰러진 이랑은 힘겹게 숨을 쉬며 눈을 깜빡였다. 미안하다, 랑아. 이연...
300일 축하 그림 ^ㅁ^ 저녁 맛있는거 먹고 따땃해진 시간에.. 가을이니까 시원하면서도 아스라이 지는 것 같은, 뭔가 그런 느낌에서.. 서로 말 못 하고 숨겼던 각자의 불안함이나 열등감을 편하게 얘기하는 날의 클라리오...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는 첫걸음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의 날을 보내는 아이들... 서로에 대해 담담하게 처음으로 말하게 되다보니, 바...
사람은 난로 대하듯이 대하라.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에서.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왔었다. 고속도로에도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거리가 있듯이. 한 치 앞을 모른다는 것이 관계와 같을 거란 생각이었다. 다치면 아프고, 아프면 괴로우니까. 그 적당함이 참 쉽지 않다. 평범하게 사는 게 가장 어렵듯이. 지금이 딱...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명탐정 코난] 에도가와 앨런 W. 라온제나104 5월 4일 여느 때와 다름없는 무더운 어느 여름날, 베이커시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우렁찬 울음소리와 미약한 칭얼거림 같은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축하합니다, 건강한 왕자님들이네요." 같은 날, 아주 조금의 오차를 두고 태어난 훗날 세상에 파란을 몰고 올 쿠도가의 조그마한 쌍둥이. "큰 아이는 쿠도 신이치(...
요즘 기력을 다 소비해서 커미션도 못 찾아보고.. 그리고 싶었던 전신도 못 팠지만...그래도 그리면서 너무 즐거웠어요. 300일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_⌒💓💓
오랜만이다. 바람은 가을과 겨울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건너는 탓에, 나 또한 이 계절을 뭐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한 일주일이었다. 가을만 되면 꺼내 듣는 노래가 있다. 가수 혼네의 예전 노래들을 플레이리스트에 담는다. 작년의 내가 이맘때쯤 자주 들었던 곡이라, 그냥 그때가 생각나서 담아본다. 또 <Every letter I sent yo...
-컾 논컾 조합 등등 섞여있읍니다 -이미지만 올리면 삭막하니까 언제나처럼 1그림당 1의식의흐름 있어요ㅋㅋ(사실 그냥 내가 재밌어서. 이거 연성할때 뭔 생각했는지 보는거 나만재밌나...) -원수갚은컨티뉴 어떻게든 4장안에 우겨넣으려고 하다보니 엄청 빡빡해짐'_` 나는,,,,서부녀 매녈즈가,,,꽁냥대는게 좋다... 검금때 컨티뉴가 매뉴얼 이용해서 백신사용할때 ...
寤寐不忘 [오매불망] '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라는 뜻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여 잠 못 들거나 근심 또는 생각이 많아 잠 못 드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시경(詩經)》에 실린 〈관저(關雎)〉라는 시에서 유래되었다. 初入 · 上 . 그가 잠든 지 반시진쯤 지났을까. 점점 곁으로 다가오는 인기척에 느릿하게 눈을 뜬 위무선은 흐릿한 시야 속으로 ...
친애하는 아스에게. 아스, 잘 지내? 잘 지냈으면 좋겠어. 희망사항이지만. 아픈 곳은 없고? 그냥⋯ 아프지 마. 다치지 마. 그러도록 해. 들어줄거지? 심심하기도 하고, 안부나 물을 겸 보내려고. 괜찮으면 답신 해주지 않을래? 네 편지가 받고싶어. 귀찮다면, 상관없어. 아무튼, 걱정하는 중이야. 방학에 일이 있어봐야 고작이겠지만. 그러고보니 저번에 걱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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