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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어른이 되어서도 임무 완수를 외칠 일은 늘었음 늘었지 줄진 않았다. 끝내 악을 물리치고, 파리는 평화를 되찾았다. 그리고 그 사실은 언젠가 레이디버그가 흘리듯 말했던 그 약속을 지킬 시간이 다가왔음을 가리키기도 했다. 이상할 정도로 둥실둥실한 바람이 불던 어느 날 밤, 파리의 두 영웅은 서로를 똑바로 마주 본 채 변신 해제를 외쳤다. 그날은 세상에 태어난 ...
상우덕환 알오버스 덕환이 경호학과 들어가서 상우 수행비서 하는거.
최고의 선수_ 에이스 '최고의 선수는, 팀을 최고로 이끄는 존재다.' 에이스는 모든 걸 감내하는 팀의 기둥과 같다.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 현지 시각 오후 12시 20분. 정대만은 이명헌의 경기 운영에 모든 것을 맡기기로 했다. 14시간의 비행 동안 두 사람은 열띠게 의견을 나누었다. 장난이겠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나가 그랬으면 몰라 둘이 동시에? 둘이 함께 짰을 것이다. 짤 게 뭐 있다고? 분명 원하는 게 있을 것이다. 우리한테? 뿅. 정대만은 풍부한...
- 루우님(@ruu_novel)의 리퀘스트~ "오늘부터 청명 선수님 담당 맡게 됐습니다. 이름은 당보고요." 눈앞에 불쑥, 큰 손이 들이밀어졌다. 청명은 손을 내민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그림으로 그린 듯 반듯한 손과 낭창한 손목. 고개를 들어올리자 시원스러운 생김의 얼굴이 미소짓는 것이 보였다. "아차, 이럴 땐 처음 뵙겠습니다가 먼저죠? 죄송해요. 제가 ...
Commission Twitter @SnowFactory_ 결제방법 계좌이체, 크레페 작업순서 신청 > 입금확인(인증) > 컨펌 > 완성 사용범위 원본 이미지에 변동을 주지 않는 편집이 가능합니다. (스티커 붙이기, 아이콘 데코터, 이미지 좌우 반전/회전, 투명화 파일에 배경 넣기 가능.)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히무(@SnowFacto...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하하하. 이것도 예술 취급 안해주나~" 이름. 양수형 성별.XY 키/몸무게. 167,60 취미. 연필깎기, 캔버스 연필로 뚫고 예술이라 우기기 특기. 소묘 L. 현대미술, (매우)뾰족한 연필, 아이크림 H. 자신의 예술을 비하하는 사람들, 입시, 외관. -갈색머리카락이며 흑안이다. -옆머리가 좀 긴 장발이며, 턱 조금 위까지 머리카락이 내려온다.( 옆머리...
Chapter 4 : 실마디 헤어지던 날이요? 기억나죠. "너 진짜 X 같은 거 알지." "⋯알지, 준수야." 전영중이랑은 아주 어릴 때부터 봤어요. "야⋯⋯. 나 이거 안 하면 안 되냐?" "⋯⋯미안." 걔 눈만 봐도 알 수 있었어요. "야, 나는⋯ 헤어지기 싫어." "⋯⋯." "그런데 네가, X발⋯" "⋯⋯." "⋯⋯그래. 헤어지자, 우리...
오늘하루 정말 수고했고 고생많았습니다 오늘 그대의 하루는 어땠나요? 오늘은 무엇이 그대를 힘들게하고 아프게하고 행복하고 즐겁게했나요? 오늘은 그대가 편히 잘수있는 또는 편히 쉴수있는 밤이 되면 좋겠네요 그대의 밤이 편히 쉴수있는 밤이 되길바랍니다 억지로 웃을필요없습니다 감정을 솔직하게 쓰도록해요 울고싶으면 울도록해요 언제나 제가 어깨를 내어줄게요 괜찮아요 ...
종톨 전력 2회, 주제 : 제목없음 실용음악과 가비지사운드재즈 au 일부 용어에 관한 설명은 최하단에 기술하였습니다. 가난과 모멸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예술이란다. 보통 고집이 아니고서는 자기 예술을 발산할 수 없다고 한다. 거기서 정도를 벗어나면 흔히들 미친다고도 하지. 그런 의미로 고집불통 미친놈 최종수는 예술가의 기질을 아주 타...
#자기주도학습_참여자_명단 You don't have the courage to try anything and you want a great life? - 반 고흐 아직도 희망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믿어보려고. 무너지고 있는 이 세상에서 지푸라기라도 잡을 수 있다면 뭔 짓이라도 해봐야지. 그래 뭐... 우리에게 시간만 좀 더 있다면 수송선이라도 만들어 볼 순...
11 “서태웅? 야, 태웅이는 네가 더 잘 알지 않냐? 같은 부잖아.” 체육관이 아닌 교실로 곧장 들어온 송태섭이 찾은 건 같은 반 이석호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다지 신경 쓸 일 없어 생각도 안 해봤던 후배의 과거나 소문 따위가 한 번 거슬리니 알아내지 않고서야 못 배기겠는 거다. 어쩌면 지속되고 있는 역겨운 스토킹도 그 되지도 않은 소문의 연장선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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