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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영화 비상선언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연애 9개월 전] “... 헝가리 C.I.Q.(세관, 출입국, 검역) 말씀해주세요” “아… 네, 헝가리는… 90일 무비자 체류 가능하고… 어…” 스카이 코리아 부다페스트행 517편 합...
알페스/나페스 요소 XXX 편의를 위해 -님자는 생략합니다. 공각/후드조(공룡님, 각별님) 연성입니다. 사망 소재 주의. 묘사가 크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소제목과 본문 일부는 '어린왕자'라는 곡을 인용했습니다. -------------------------------------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는 것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일지도 ...
박지훈은 자랑스러운 한국대의 경영학도였다. 대한민국 부동의 1위 대학교. 유치원생도 알 만한 사실이었으며 지훈도 23년간 의심치 않은 명제다. 그런 지훈의 앞에 닥친 한국대의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성적이고 나발이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남자 화장실 빈칸이 하나도 없었다. 이러다 이 나이 먹고 바지에 싸게 생겼다. 게다가 하나같이 수상한 소리가 들려오는 게....
당신 말에는 어느정도 공감해요, 세계는 겉모습 뿐만 아니라 속까지 썩어문드러졌죠. 정의는 어떤 이의 욕망과 이기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변해 흐려졌고, 규칙이라는 것을 악용하기 시작했죠. 지금도 그 변질된 정의 때문에 누군가가 죽어가고 있을지도 몰라요- 다만 저희 둘의 차이점은... 그 핏빛 운명을 순응하며 살아가거나, 푸른 혁명을 일으켜 뒤바꾸려 한다는...
안녕하세요. z.ze입니다. 요즘 글이 미친 듯이 나왔던 것은, 모두 가정에 소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짜잔!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어느 정도 사실인 부분이 있습니다. (ㅜㅜ) 재정비를 위한 휴재라면 effort도 쭉 달릴 수 있었겠지만... 휴재 기간 동안 비축분을 만들 수도 없을 정도로 현생이 분주할 예정이라... effort 3편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로 쓰는 손이 아니면 역시 불편하기 짝이 없다. 그 사실을 다시금 상기하면서 한숨을 푹 내쉬었지만, 그런다고 해서 딱히 상황이 바뀌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내 상황을 눈치챈 듯 선생님이 말하는 속도를 조금 늦춰주시고, 칠판에 적는 속도를 조금 늦춰주시긴 했지만. 배려는 고마웠지만, 그렇다고 내가 정상적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기에 한숨을 내쉬며...
“꼴사납네.” “보통은 다친 사람을 앞에 두고 그렇게 말하지는 않는다고?” 늘 우산을 들고 다닌 덕분인지 갑자기 쏟아진 비였지만, 토도로키는 우산을 쓴 채로 하교 중이었다. 나름대로 평범한 시간이었지만, 집으로 걷던 길가에서 본 건 벽에 기댄 채로 앉아있는 남학생이었다. 하얀색에 가까운 교복을 입고 있었으나, 교복과는 어울리지 않은 붉은색의 얼룩과 흉터가 ...
과연 사랑보다 추상적인 것은 있을까 내가 네게 느끼는 감정은 무엇일지, 감히 그것을 사랑이라 표현할 수 있을지, 입안에서 계속 달싹거린다 좋아한다는 말로는 표현못할 더 깊은 감정, 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내 우주가 네가 되버린 이 감정이 무엇일지 어쩌면 정답을 알고 있어도 말을 꺼내지 못한다 오글거림에 입안에서만 멤돌던 그 말이, 배를 ...
“ 아야. ” 그는 낮게 중얼거리며 거울로 자신의 입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거울을 향해 빼꼼히 내민 혓바닥엔 정상적인 혓바닥과 비교했을때 확실히 이상하다 싶을 만큼 요상한 양각이 새겨져 있었다. 혀를 내밀 때마다 입가에 스친 혓줄기가 따끔거렸고 혀를 입 안에 수납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 따갑다. ’ 불쾌하고 낯선 감각이었다. 그때 거울 너머로 걸어오는...
사파는 기본적으로 타인의 목숨에 경중을 따지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안위와 이익. 위아래도 모르는 것들을 힘으로 눌러 놓은 만큼 멍청한 것들은 힘을 길러 윗대가리를 차지하기 위해 호시탐탐 왕의 목을 노린다. 그 사이에서 누가 타인의 목숨을 위하겠는가. 사파는 그렇기에 믿을 것이 못 되었고, 약점이나 인질을 잡는 것에 의미가 없었다. 녹림왕 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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