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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야기를 한 적이 있던가? 사실 민망할 정도로 평범해서 말할 것도 없어. 조금 억세지만 생활력 강한 엄마에, 집안일은 하나도 할 줄 모르지만 가족을 위해 회사생활만큼은 열심히 했던 아빠, 나, 초등학교 때 봤던 고양이, 그리고 할아버지. 그 정도가 내가 기억하는 가족의 전부거든. 사실 우리 엄마가 몸이 좀 약해. 산욕열을 회복하시기 전까지는 사천의 외...
양호열이 폐기됐다. 정확히는 죽었다. 마음의 탄생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말이다. 같은 곳에 멈춰서서 자길 버린 주인을 한없이 기다리던, 붉은 피 대신 탁한 오일이 흐르던, 심장 대신 순환 펌프가 고동치던, 그럼에도 하늘의 별을 꿈꾸던 기계는 제 잘못도 아닌 일로 세상에서 사라졌다. 그래. 사라졌다. 백호는 한동안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다. 당연했다. 살아...
~ 읽기전 세계관 간략 설명 ~ 방수기지 + 엔가팀 퇴사일자가 잡히지 않았다는 전제하의 전개되는 썰입니다. 엔지니어, 채굴등 팀마다 센티넬 + 가이드 조합입니다 센티넬 - 해량(S) : 무효화, 애용(A) : 염동력, 재희(B) : 불, 지혁(A) : 바람 가이드 - 수정(S), 지현(A), 상현(B), 무현(B) 본 썰은 해량무현과 약간의 재희무현, 수정...
*집착, 가정 불화 등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불과 몇 주전 결혼식을 마치고 행복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와 스나 평소와 같이 평화로운 주말 오후를 보내는 중 (-)가 스나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린! 우리 이제 결혼도 했으니까 서로한테 말 못한 비밀 편지로 써서 읽어주기 어때!?? “난 비밀 없는데 자긴 있나봐?” -어…?ㅎㅎ……… 진짜 없어…? “...
#개인정보 [함께한다는 희망] `` 희망을 가지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 그렇게 버티다 보면 제자리를 찾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이름 김민수 | 성별 XY | 나이 25 | 종족 인간 | 출신지 재광시 | 키, 몸무게 179 / 62 | 직업 대학생(현 군 복무중) | 성격 차분한 / 둔감한 / 긍정적인 / 끈기있는 민수는 태어나길 차분한 성격이었...
한창 촬영을 위해 분주한 스튜디오 안에, 유일하게 차분하게 앉아있는 한 남성이 있었다. 나지막한 저음으로 그는 손에 들려있는 대본을 읊고 있었다. 메이크업을 해주던 직원에게 이제 됐다는 듯이 한 손을 들어보이고는, 고맙다는 듯이 고개를 한번 끄덕해 보였다. 그러고는 천천히 일어나, 거울을 보고 넥타이를 고쳐맸다. 목에 살짝 보이는 긁힌 상처를 가리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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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뉴스를 확인해봐도 사상 최고의 기온을 기록하는 여름이라는 기사가 가득했다. 사방에서 울려대는 매미 소리가 더위에 변형되어 아득하게 느껴질 만큼 사람의 정신마저 혼미하게 만드는 온도였다. 안 그래도 공공기관에 한해 가혹하게 설정된 적정온도를 맞추느라 근무 중에 비지땀을 흘렸는데, 설상가상으로 태원 경찰서의 시스템 에어컨이 일제히 고장나며 서 안의 모든 ...
안녕하세요. 모두 트위터에 걸린 그림이라 갤러리 찾으시면 나옵니다. 100원은... 본인이 원해서 보셨다는 흔적같은 느낌으로 장르특성상... 고민하다 걸어둡니다 백원으로 제 인생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보고싶은 분은 저한테 따로 연락주면 파일드림... 약 주의그림, 유혈 있음 . +폰 분실로 성인인증이 안되서 나중에 포스팅 수정할게요..ㅠㅠ죄...
오늘은 내 17 번 째 생일이다. . . 아무도 축하해 주지 않는 , 오히려 평소보다 더 슬퍼지는 날이다 매번 그랬듯 오늘은 더욱 공허한 마음을 잊어보려고 자물쇠로 꽉 닫힌 창 밖을 응시한다 누가 이사라도 오는지 아무도 살지 않던 빈 오두막 같은 옆집에는 큰 트럭과 짐들이 어지럽게 놓여져 있다. 또래로 보이는 웬 까무잡잡한 남자아이가 혼자 트럭에서 내린다....
사건의 중심에는 언제나 그놈이 있었다. 포용적이나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겸손하나 적당히 자기애가 넘치는, 미워할 수 없는 메이저 타입의 소년인 그가. 그래서 나 같은 마이너와는 평생 엮일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 착각이었다. "한서영." 순간 의구심이 들었다. 과연 그 애가 지금까지 내 이름을 부른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을까? 아마 없었을 것이다...
@원출처@ / 의역, 오역 많음 @ 셰퍼드는 바 테이블에 기댄 고개를 휙 들어 올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주위를 휙휙 둘러보니 지금 있는 장소는 클럽 같은 곳으로 보였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웃고 마시고 떠들고 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사람들의 얼굴을 뚜렷하게 볼 수는 없었다. 마치 안갯속을 거니는 먼 곳에 있는 형체 같았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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