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좋아해, 내가 더 많이 3
동호는 근래 들어 가장 마음이 편안한 상태였다. 먼저 화해를 신청하는 게 조금 자존심 상하긴 했지만 종현도 기다렸던 것 같아서 넓은 마음으로 봐주기로 했다. 다 떠나서 지금은 종현의 소중함을 맘껏 느끼는 중이었다. 너무 들떠선지 수업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서 목운동을 하는 척 종현을 봤더니 역시 수업은 안 듣고 책에다 하트만 무지하게 그려대고 있었다. 못...
훙야 :: 2017.05.29 沖田 × 神楽 "역시 그 녀석같은 타입은 세상에서 제일 싫어." "에엣.... 카구라쨩 너무 대놓고 싫어하는 거 아니야?" 입안의 다시마 초절임을 한번 질겅 씹은 카구라는 쇼요의 얼굴 앞에 손가락 하나를 치켜 세운 채 그것을 까딱까딱 해 보였다. "쯧쯧, 쇼요. 넌 아직 어려서 남자보는 눈이 없구나? 한 때 가부키쵸의 여왕이었...
좋아해, 내가 더 많이 2
"아으 나는 좀 쉬어야겠다" 메이크업이 끝나자 다니엘은 기지개를 켜며 조금 크게말했다. 누군가 듣길 바라는 모양새로, 그러나 멤버 중 다니엘의 얘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아니 대휘말곤 없었다. 머리에 제 얼굴만한 리본을 찝은채로 메이크업을 받는게 퍽 귀여워 다니엘은 실실 웃음을 흘렸다. 대휘는 실눈을 떠 다니엘을 슬쩍보았다. 그러자 대휘야 눈...
좋아해, 내가 더 많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좋아해요 (짝사랑) - 그대 내게 괜찮은 사람이에요, 그러니 더는 다가오지 말아요 - 어디에서 피건 내 가까이에서만 피어라 [선생님! 한주원 환자 병실에 없습니다!] 심장이 내려앉았다. 환자들 보기도 바빠 죽겠는데, 나는 왜 아픈 죄수까지 봐야하고, 심지어는 어째서 그 죄수가 애마냥 굴어대는 것일까. 그것도 고집세고 남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는 남자애. 아...
0. 조금 친해진 정도로는 무리겠지. 과자교실 이후로 조금은 가까워졌다고는 생각했다. 하지만, 하지만 이런 감정. 차라리 느끼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처음엔 그 날 본 미소를 잊을 수 없었던 것뿐이었다. 분명 밴드에서나 무대 위에서는 진지한 사람이었다. 그 위에서 있는 모습은 동경에 가까웠었다. 그러나 그 날 과자교실에서 본 당신은 조금 더 가까운, 동경...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걸까. 종현은 동호가 나간 후 닫힌 현관문 도어락이 자동으로 잠기는 동안 생각했다. 쫓아가? 말아? 머리가 아팠다. 종현이 피곤한 듯 마른세수를 했다. 종현은 혼신의 노력을 다해 술자리를 2차에서 끝냈다. 비결은 별건 없고 동호 빼고 술을 존나게 먹여서 대충 방향 같은 애들끼리 택시에 구겨 넣었다. 동호는 그 전부터 조금 저기압이었다. ...
[쿠라사와] 선배, 좋아함다. written by 스터 겨울바람이 여전히 쌀쌀하게 불던 날, 사와무라는 고백을 했다. “선배, 좋아해요.” “....진짜냐.” “네, 진심.” 쿠라모치는 졸업장으로 사와무라의 가슴을 꾹 찌르며 물었다. “착각 아니고?” “착각 아님다.” 사와무라는 온몸으로, ‘나는 당신을 좋아해요,’를 표출했다. 쿠라모치는 떨리는 목소리를 ...
옛말에 누가 그랬다.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으면 보통은 그 사람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고. 내가 그걸 처음 읽었을 때는 웃기다며 무시했었는데, 이제야 그 말에 백 번 동의한다. 홍지수는 나쁜 놈이다. 내가 자기 좋아하는 거 다 알면서 매번 내 마음을 자이로드롭 지상 60m에 띄우고 그대로 갖다 쳐박는다. 그리고 더 나쁜 건 그 말에 매번 당황해서 말도 ...
승효는 자신을 향한 물기 어린 시선을 모르지 않았다. 눈 흘기며 서로를 향한 날카로운 말만 내뱉은 기억밖에 남기지 못 한 줄 알았는데, 그는 언제부터인가 그 기억을 모두 잊은 듯 세상 가장 따뜻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었다. 제가 자신에게 겨눴던 말의 칼날을 모두 받아내고도, 그는 그 눈빛으로 계속 곁에 머물러있었다. ‘사장님이 그런 엉망인 사람은 아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