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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앙코르'에서 판매 예정이었던 글 회지를 웹 공개로 올려둡니다.
해리포터의 시리우스 블랙 천사님을 약혼+쌍방애증집착관계(BL)로 모십니다. 서사&프로필: https://posty.pe/hztcas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현재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주로 볼 시간은 주말이 될 것 같아요. -천사님께서는 고등학생 이상의 여성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절대 속이지 말아주세요! ...
"막상 올라오니까 춥다." 대협의 말에 태웅이 고개를 끄덕였다. 건물 옥상에서 올려다 보는 달은 유난히 둥글고 커다랬다. 달빛에 비친 태웅의 옆모습이 꼭 그린 듯이 아름다워 대협은 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 늘 차가운 태웅의 손가락이 제 손가락과 얽혀 있는 모습은, 그 언제 보아도 가슴 깊숙한 곳부터 차오르는 만족감을 주곤 했다. 이렇게 꼭 쥐고 있어도 제 ...
"저는 말했듯이 약간 의심이 가서..."그렇게 말하자 마들은 방긋 엇었어요."그럼 질투를 하지 않으니 그냥 하니랑 같이 가는 게 좋겠군, 에슾."마들이 말하자 에슾은 계속 질투 했기는 했지만 참고 마들을 따라갔어요."아, 마침 5명이 아웃됐습니다! 아웃된 프래이어들은 3번 루미, 23번 다은, 19번 세븐, 10번 유미, 14번 토모미가 아웃되었습니다! 점...
12 ― 빛의 제국* 「전사한 군인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사라진 시신, 빈 관」 도화선의 끄트머리가 타들어 가기 시작한다. 전우들의 손으로 틀림없이 수습되었던 시신은 됭케프에서 제1도시까지 오는 동안 유실되었다. 유족들은 빈 관에 쓰러져 통곡했으며, 몇 안 되는 유품만 관에 넣어져 매장되었다. 기사는 유족들을 위로하며 국가를 규탄했다. 만리타향에서 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협죽동 변두리에 있는 폐빌딩. 승욱과 몇몇 ‘대가리’들이 으슥한 시간에 모여들었다. 한참 동안 미간을 찌푸리고 있던 승욱에 입을 열었다. “형님의 존재를 잊고 있었어.” “형님?” 승욱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담배를 물었다.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인 승욱이 말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누님은 형님의 복수를 하고 싶어 하는 거야. 형님이 병원에...
프로필 그녀는 당신을 믿고 따른다, 누구보다 당신을 제일 생각하고 당신을 사랑할 존재이다. 물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일이다. 그녀의 따스함에 눈을 감아라, 그녀는 당신에게 길몽을 선사하리. 기본프로필 성별 : 여 생일 : 12.21 소속 : 무소속 나이 : ? 키 : 162.3 신의 눈 : 바람 무기 : 사용자 지정 운명의 자리 : 여우...
알/나페스 없습니다. 굴리는 경향 조금 있습니다. 뜰빛탐정 2P의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 수많은 선동과 날조가 있을 예정입니당. 어두운 방에 갇혀있는 남자아이, 아니. 남자아이라고 하기엔 17살 고등학생의 남자. 붉은색 태양을 연상케 하는 머리카락과는 다른, 시력을 잃은 흑안에 가까운 붉은 눈동자를 멍하니 깜빡이고 있다. 그가 이러고 있는 이유를, 한번...
안녕하세요 일기를 한주 거르고 왔습니다 원래 자주 그러잖아요 신경쓰지 마세여ㅎ 1 날씨 얘기로 시작을 해 보자면 요즘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일교차가 커서 옷 입을 때마다 돌아버릴 거 같아요ㄷㄷ 낮에 덥대서 얇게 입었다가 아침저녁에 얼어죽고.. 그 경험을 생각하고 하나 더 입었다가 낮에 쪄죽고.. 저는 그동안 열두 번 정도 죽었습니다 네 제가 바로 불사...
* 히이아이 (히이로 x 아이라) 요소주의. * 뒤틀려버린 심장 주의. * 히이로가 아이라를 짝사랑 합니다. * 공백 +안내 문자 포함, 총 1,924자. " ... 아이라? " 언제부터였을까. 네가 내 빛이 된 날이. " 아이라, 아이라? " 언제부터였을까, 네가 웃던 날이. " 아이라... 응? 아이라? " 언제부터 였을까. " 아이라!!! " 이런 내...
안녕, 나의 소중한 빛. 벌써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어. 네가 떠날 때까지만 해도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던, 누군가의 품에서 보호 받는 게 당연하던 내가 어느덧 홀로 자립하기를 준비해야 하는 때가 왔으니까.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사실 너의 존재를 잊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도 많았어. 아마 내가 크면 클수록 주변에서 일어나는 죽음들, 생과 사를 오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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