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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관광명소이자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어느 타워팰리스의 전망대, 타오르는 저녁노을을 구경하며 한쌍의 커플이 있었다. 여자의 손에는 방금 주문한 커피가 쥐여져있었다. 저녁바람의 장난질에 머리칼을 귀로 넘기며 타오르는 하늘을 구경하고 있었을때, 남자의 부름에 얼굴을 돌렸다. 그리고---, "에....?" "......." 방금 내가 혹시 잘못 들은건가? 라고 리안...
루시우스 후작 본가에 위치한 거대한 유리 온실, 그 안에는 여러가지 꽃과 화초들이 자연 속에 위치한 숲과 같은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그리고 그 한쪽 구석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정원에 두개의 인영이 보였다. 숲을 닮은 듯한 소녀와 푸른 하늘색 눈을 가진 짙은 적갈색의 머리칼을 가진 청년이었다. "으음......" "....." "시크, 역시 여기는 장미자수...
챔피언이 커크월 앞바다에서 상어를 낚았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배릭의 말을 빌리자면 ‘일상적인 일’이었다. 언제나처럼 근거가 있었다. 첫째로, 리베인의 해적 여왕이 떠들기 시작하면 멀쩡한 고기도 상어가 되기 마련이다. 둘째로, 커크월 앞바다에서 바다낚시를 한다면 옆 동네 늑대사냥 정도의 규모가 될 터였으니 고기잡이와 상어잡이와의 차이는 사실 그리 크지 않을지...
프로필 이름천 이안/에리안.R.E/아마바네 이안(天羽 イアン)나이19~20세생일5월 9일신장165cm체중58kg혈액형AB형좋아하는 것작은 동물, 갑각류, 자유, 바람싫어하는 것생강, 견과류, 억압좌우명내가 가는 길이 길이다능력명풍경소리왈츠 風鈴の音のワルツ(ふうりんのおとのワルツ)원망세계 願望世界(がんぼうせかい)CV조금 낮은 톤의 10대 후반(타네자키 아츠미e...
프로필 칸시올 제국에서 마법물품과 상업으로 유명한 루시우스 후작가의 후계자(일명 소후작). 마법물품 제작과 각종 장신구, 여러가지 상업전반을 운영하는 '마법사 공방'의 차기 공방장. 후작가에서 공방을 운영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공방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정보상을 겸하는 현 후작의 장기 출타로 가문의 모든 일을 맡아 처리하고 있는 엘리트. 공식적인 행사가...
카오스 한정 시실리안? 시시리안? 시실 나올 때 일점프로 보고 있었어서 정발 번역 뭐로 나왔는지 모르겠네 아무튼 시실 나왔길래 돌아 봄 1~2회전 난이도는 낮은 편인데 결승은 좀 애매?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졸면서 돌아서 기억이 안 나.. 스펙은 좋은 편. 3층 선제 마비(3턴)+상태 이상 무효(3턴)/보스전 선제 독 해제+체인 계수 반감(2턴), 대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커다란 침실의 창밖에서 내리쬐는 햇살과 새들의 노랫소리에 침대의 시트 안에서 무언가가 꾸물거리고 있었다. 안에서 나온 것은 햇살에 반사되어 흑진주처럼 반짝이는 장발이었다. 슈네는 부스스해진 머리칼을 쓸어 넘기며 반쯤 멍한 채로 주위를 둘러봤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춥다.' 였다. ".......우응...." "아--." 옆에서 들려오는 자신이...
야타님께 드리는 선물. 진단 메이커에서 연성소재를 받아서 썻습니다. 그러다보니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데...(자기 글 실력 탓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소재: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내 생일도 돼.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 태어나지 않았으면 나는 태어날 이유가 없잖아.' '아무것도 안하면서 손만 가는 개, 먹을 수 없는 꽃(이건 못 썼다..), 손이 닿지 않는 별...
시간이 흘러 고작 해봐야 저들끼리만 소통할 줄 알던 인간은, 이제 수 많은 행성의 생명체들과 더불어 한 곳에 인간의 기술을 바탕으로 모여 살게 되었다. 아무리 모여 산다고 한들 인간이 외계 종족과 유전적으로 섞이는 일은 불가능했기 때문에 ‘사람’과 ‘이(異) 종족’을 구별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사람처럼 생긴 놈은 사람이었고, 사람이 아닌 거 같으면 외계...
헨리 워튼의 초상 헨리 워튼, 그는 누구인가. 런던 사교계의 총아. 학회의 고결한 지성. 헨리 워튼 경이 파티 장내로 걸어 들어오는 모습만 보아도 뭇사람들은 설레어하였다. 세련된 남빛 정장에 와인글라스를 기울이는 모습은 붉은 장미꽃을 움켜쥔 양 사뭇 로맨틱했다. 복숭앗빛 입술에는 늘 유려한 미소가 걸려있되 그 곡선은 비할 데 없이 우아했다. 자주 소리 내어...
평범한 것들이 문득 새롭게 보일 때가 있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다시 보일 때가 있고, 늘 보던 것들이 다르게 다가오는 날이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빈은 전공 책에 눈을 내리깔고 있는 은우의 얼굴을 천천히 감상했다. 열람실의 모두가 은우를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었지만 정작 본인은 모르고 있었다. 빈은 펜을 내려놓고 맞은편의 은우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
“…태고적 음악이 대지를 흔들고, 전사들의 노래는 챈트리 성가도 비교하지 못할 화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들의 대의는 가망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불렀어요. 그 노래는 영들조차 눈물짓게 만들었지요.” 솔라스는 긴 이야기를 마친 후 찻잔을 들어 입술만 축였다. 맥스웰은 넋이 나간 얼굴로 그의 이야기에 빠져 있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목소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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