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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신청 내용: 2차, 내스급 유유예, A+B타입(가벼운 분위기), 7500자/A5 10쪽 날도 따뜻하고, 급한 일은 끝났고, 애들이 길드 일로 나가 있어서 집도 조용하고. 나른함이 몰려오는 것에 소파에 잠깐 앉았던 것이 문제였다. 서 있었더니 앉고 싶고, 앉아있었더니 눕고 싶고, 누우니 자고 싶고. 그렇게 저도 모르는 사이 잠이 든 것에 한유진은, 주변의 소...
**다 읽으시고 좋아요나 느낌! 부탁드려요! 결국 그 말을 끝으로 어정쩡하게 대화는 끝나버렸고, 달그락 거리는 식기 소리와 가끔 결이가 칭얼대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식사가 이어졌다. 한유진은 결이에게만 신경 쓰고 제 앞의 성현제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았지만 성현제는, 오랜만에 본 한유진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세월이 전부 비껴 간 듯 5년 전과 한 치도 ...
*테이크 컬러버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시 그 사람의 머리색으로 자신의 머리색이 물들며 사랑하는 이와 맺어졌을 경우에 본래의 머리색으로 돌아옴 현제유진으로 테이크 컬러버스 보고 싶다... 대충 성현제 머리색이 검게 변했길래 "성현제 씨 드디어 좋아하는 사람 생겼습니까? 누군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잘 되길 바랍니다" 이러는 뼈테로 한유진 보면서 속 썩이는 ...
현제유진으로 컬러버스 보고 싶다. 운명의 상대와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색깔을 보게 될 수 있다는 설정으로 한유진의 세계에는 25년이 넘도록 색깔이 없었음. 그놈의 운명이라는 게 뭔지 좀처럼 제 앞에 나타나질 않았음.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20살이 넘었는데도 운명의 상대를 만나지 못하면 실명한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라는 걸 한유진은...
지독히도 익숙한 장소였다. 그 익숙함을 따라가다보니 김독자는 공단을 발견할 수 있었다. 김독자가 접근하자 귀신같이 알아채고 돌아보는 이들. "유승아. 길영아." "아저씨...?" "형!" 작은 체구와 달리 압도적인 스피드로 두 아이가 달려왔다. 김독자는 제 품에 폭 안기는 아이들의 온기를 느꼈다. 작은 머리를 가만 쓰다듬어주자 울먹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
※(이 썰?글?은 옛날옛적 프메2를 플레이했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이것저것 제멋대로 설정 추가해가며 쓰는 근본 없는 날조물입니다) "형 생일축하해"생일? 공교롭게도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아르바이트를 쉬는 날이었다.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 가물가물 눈을 떴더니 작은 꽃다발이 훅 들이밀어졌다. 나뭇가지에 매달린 하얗고 붉은 꽃들을 중심으로 누런 종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처음 만든 스티커라 뿌듯합니다!
" 형? " 한유현의 물음에 대답하는 것은 정적뿐이었다.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는다. 한유현은 계속해서 걸었다. 끝없이 펼쳐진 암흑 속으로. 한유진은 언제나 제게 다가왔다. 형은 언제나 그랬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을 품어준 유일한 사람이었다. 타인의 눈에 보이는 한유현이란 괴물 그 자체였다. " 형, 어딨어. " 한유진은 자신을 품어줬다. 한유현에게 있어 한...
다음 링크의 번외편입니다. 트윗 먼저 읽어주세요. https://twitter.com/hunje_Quail/status/1246780024100761600 피스의 모험 W. 훈제 메추리알 (한유진과 성현제가 사귈 때의 이야기입니다.) 한유진은 소파에 앉아 최대한 편한 자세를 찾기 위해 낑낑거리고 있었다. 담요만 덮으니 발끝이 시렸다. 아무래도 더 큰 이불이...
*캐붕주의 *오탈자 및 내용이 중간에 수정될수 있습니다. 유진은 심각한 갈증을 느끼며 눈을 떴다. 아무래도 독 저항을 꺼놓은 채로 술을 잔뜩 마셔서 숙취가 남아있었다. 말랑하고 따듯한 벽에 뺨을 비비적거리며 입맛을 쩝쩝 다셨다.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있는것이 정말 황홀한 감촉이었다. 달라붙은 눈꺼풀을 겨우 들어 올리자 눈앞에는 엄청난 광경이 보였다. 커다랗고 ...
# 원작(내가 키운 S급들) 인물들의 성격을 기반으로 합니다. # 인물들의 성격은 제가 나름대로 해석한 거라 읽으시는 데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원작의 스핀오프입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뱀파이어au썰'의 글 버전입니다. 콰득. 날카로운 무언가가 살을 꿰뚫는 듯한 금속성의 소리가 방 안에 퍼졌다. 뜨끈한 것이 입안을 가득 채워 속을 데우는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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