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사야할 게... 통조림이랑, 달걀, 감자, 양파... " 앗,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 성명: 리디아 그린우드 | Lydia Greenwood 국적: 미국 성별: 여성 직업 혹은 직위: 장난감 가게 직원이면서 집에서 무급의 가정부 노릇을 하고 있기도 하고, 이래저래 바쁘다. 장난감 가게 직원이라곤 하나, 음... 카운터를 맡거나 청소를 하는 등의 ...
꿈의 끝은, 새로운 시작. 대장. 이제는 우리가 현실에서는 헤어져야 되는 시간이 온 걸까? 솔직히 벌써 이런 시간이 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고, 아직도 나는 굉장히 이곳저곳 팔팔하게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데도- 역시 몸은 솔직하긴 한지 이제는 이렇게 추욱 늘어져 있는 것도 굉장히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 (헤헤···) 그래도 아직 입은 열심히 떠들 수 있으니...
세상 끝에서 남모르게 죽음을 기도하는 자의 마지막 이야기. 에코님. 그대와 함께 지냈던 길고 길었던 시간이 지나··· 어느새 한 명은 눈을 감아야 될 시기가 다가오고 말았네요. 솔직히, 저는 여전히 그대와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고, 그대와 더 많은 것들을 목격하며 기록으로 남기고 싶기에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그래도 이것이 저의 운명이라면, 조용히 받...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면 대장이 좋아할 지 잠깐 고민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친구들이 다 옛날 이야기를 했으니까, 나도 간단하게 옛날 이야기를 꺼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언젠가는 다른 친구들 앞에서도 꺼내게 되긴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대장에게만 들려주고 싶은 나의 옛날 이야기가 있거든. 어때? 꽤 흥미로운 것 같아? 만약 그렇지 않다고...
◎ 내용이 길어져서 말씀드린 날짜보다 조금 늦었네요. 다음 편은 목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서태웅은 그다지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윤대협은 테이블 위에 올려둔 서태웅의 휴대전화를 매만졌다. 서태웅은 오자마자 대뜸 손을 내밀었다. “줘.” “앞뒤 다 잘라먹는 건 여전하네.” “……그거 받으러 왔으니까.” “사고 나서 다쳤...
*이 글은 월야환담 시리즈와 회색도시 시리즈의 크로스오버 2차 창작 팬픽션입니다. *월야환담 채월야 ‘Dog Fight’ 에피소드 이후 시점 *회색도시2 2부 ‘늪 속으로’ 중반 부분 시점 *위에 언급된 시점은 스포일러 방지 및 작중 시간적 배경 참고용입니다. *원작 설정 반영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창작 설정이 몇 가지 등장합니다. *스포일러 주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1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https://laboratory-o.postype.com/post/14903014 그으-러니까아- 다음에 하려고 했던 이야기가 뭐였더라? 저희들이 처음으로 티격태격했던 당시의 이야기죠. 아, 그래! 지금까지 그것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순간 까먹어 버리다니 이몸도 참~ 지금 생각하면 그런 것들도 참 남들이 보기엔 어이없는 상황...
낮잠 얘기가 나왔으니까- 그리고 오래 전 교단에서 크로셀이 낮잠 자는 걸 종종 봤었다고 했으니까··· 마침 타이밍도 잘 됐겠다, 이참에 그 당시의 이야기나 좀 꺼내볼까 싶은데- 크로셀,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네? 뭐-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갑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것이- 단체로 모여서 수다를 떠는 것의 또다른 재미 아니겠나요, 하하. 그으-래...
◎ 다음 편은 일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첫 만남을 떠올리면 늘 바다였다. 능남의 유니폼 탓일지도 몰랐다. 그를 찾아갔을 때 보았던 정경이 빛무리 어린 바다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일지도 몰랐고, 단지 윤대협이 낚시를, 혹은 바다를 좋아했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그래서 서태웅이 윤대협을 좋아하게 되었기에 바다를 좋아하게 되었느냐 ...
* 해당 글의 그림들은 전부 루시님께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이 글에 남게 될 이야기는··· 아주 오래 전부터, 또는 최근 어떤 교단에 들어오게 된 이후부터··· 죽음의 신을 섬기며 살아온, 심지어 죽음의 신이 다른 존재들을 전부 배신하였음에도 끝까지 그 믿음을 잃지 않고 살아온, 어떤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다. "저는 언제나, 그대가 지금까지 겪어온 삶들이...
"그만하자." "...." "....지쳤어." "...." "안녕." 평소보다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였다. 고작 세 마디의 말이었을 뿐인데 루카와는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안녕. 단단히 닫혀진 문장을 뒤로하고 전화가 끊어졌다. 루카와는 전화를 손에 든 채 미동도 하지 못했다. 귓가에 통화가 끊어졌음을 알리는 소리가 길게 이어지다 더 이상 이어지지 않고...
◎ 격조했습니다. 711 기념으로 무언가 올리고 싶어서 박박 긁어 올리는 글입니다. ◎ 트위터에 썰로 푼 적 있는 이야기에 좀 더 살을 붙여 연재할 예정입니다. 다음 글은 별 탈이 없다면 금요일에 가지고 올 예정입니다. ◎ 한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 그날, 윤대협은 유난히 재수가 없었다. 평소라면 꾸지 않을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었는데 머리가 깨질 듯...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