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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_주제 - 밤 (night) 널 그리는 밤 적막감이 내려앉은 시각 나는 널 그려본다 어느 여름날의 밤 가느다란 붉은 실은 너와 얽혀 모두가 잠든 고요한 시간 우리의 붉은 실은 묶였다 얽히고설킨 가느다란 실이 언제 풀릴지도 모른 채 그저 그런 날의 일상도 좋았던 날의 일상도 풀리지 않던 날의 일상도 전부 너와 나누던 밤을 그렸다 잠에 빠져들기에 어렵던 ...
나를 옥죄었던 구름은 멀리 달아나고 있어. 나는 티끌을 모으는 심정으로 그걸 알아챌 수 있지. 매일 밤 감았던 눈을 떠보면 한 걸음 물러나 있고, 숙였던 고개를 들면 또 한 걸음 물러나 있는 식이야. 그런데 계속 숨이 막히는 건 왜일까. 아무것도 없이 목이 휑해지면 누군가 내 목을 조르는 듯하고, 나 스스로 손을 들어 내 목을 조르면 다시 산소 가득한 일상...
안녕하세요. 커피스입니다. 오늘은 솔로플레이로 유명한 에소테릭 (Esoterickk) 분의 황혼전 : 시련 그랜드마스터 증명의 장 솔로플레이 공허 헌터 셋팅에 대해서 적어 보려고 합니다. 같은 세팅의 무기가 없는 경우 합성을 해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보여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직업 & 하위 클래스 직업 : 헌터 하위 클래스 : 공...
안녕하세요. 커피스입니다. 이번 글은 새로운 황혼전 증명의 장 보스방 공략법에 대해서 정리하고자 합니다. 이 방법은 맵을 뚫어서 안전하게 하는 방법이며, 모든 클래스가 가능한 방법입니다. 추천 트리 헌터 - 솔로플레이 시 공허 은신 트리 (편하게 하실려면 윗트리)워록 - 지오맥 (전기 가운데 트리) 증명의 장 황혼전 보스방 공략법 1. 솔로 플레이 시에는 ...
안녕하세요. 커피스입니다. 오늘은 무기거래상 황혼전 글리치들을 다뤄볼려고 합니다. 1. 수류탄 보스가 방어막을 펼치러 이동하면 따라갑니다. 보스가 방어막을 펼치고 있으면, 밑바닥에 워록의 태양 수류탄이나 헌터의 소용돌이 수류탄을 던집니다. 이 수류탄 방법은 1개씩만 적용되서 한명을 지정하고 던지는게 낫다고 합니다. 솔로 플레이를 할때 유용한 방법이며, 실제...
╭━━━━━━━━━╮ ┃ 후 기 ♡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구글리입니다. (*^▽^*) ‘황혼의 아이돌’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 남기고 싶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처음 써보는 장편 1차 BL 웹소설이었는데, 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흑백으로 지나가 버린 과거를 정리하는데 순간, 네 생각이 났어. 우린 왜 그렇게 채도 없는 삶을 살아야 했을까? 난 끝까지 희망을 품자고 했었지. 사실 희망이란 게 진실한 흑백이었는데 말이야. 흑과 백, 가지거나 못 가지거나, 믿거나 못 믿거나. 희망이란 글자 안에만 선명한 색이 들어차고, 그 경계 밖으로는 바로 낭떠러지인. 선배는 그랬지. 아직도 언젠간 ...
온 몸이 잠식되는 듯 느껴졌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너무 노골적으로 느껴졌기에 더욱이 그랬다. 이 세상에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인양 시선에 내 몸이 묶었다. 제발, 날, 이상하게 보지 말아요. 나도 당신들과 같고 당신들처럼 살 수 있어요. 그것도 아주 평범하게. 그러니 제발 나를 그렇게 보지 말고 같이 대해주세요. 내가 세상에 섞여 살아가겠다는데 나를 ...
낡은 원목 책장에서 순수의 시대를 꺼내든 순간, 무언가 떨어졌다. 고개를 숙이기도 전에 나는 그게 무엇인지 알았다. J가 내게 준, 열지 않은 편지였다. 떠나는 마당에 편지까지 쥐여주는 건 위선이라고 생각했다. 안에 무슨 말이 들었는지도 모르면서. 구구절절 애틋한 내용이 아니더래도 그런대로 상처가 덧날까 봐 기어코 열어보지 않은 편지였다. 네가 나를 매몰차...
점점 시간은 흐른다. 너와 나의 시간, 그리고 우리의 시간. 시간에 색이 있다면 아마 우리는 점점 짙어질 것이다. 세월의 때가 묻으며 점차 무뎌지고, 달라지고. 아마 완전히 검은색이 된다면, 그것이 죽음일 것이다. 물론 색이 있다 하더라도 그건 우리가 볼 수 없다. 시간은 형체도 없고, 색도 향도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으니까. 아, 존재는 하고 있으려나? ...
상업적 이용 빼고 어떻게 쓰시든 상관 없습니다~
봄이란 단어는 어떤 뜻을 가졌는지 알아? 장난스러운 얼굴로 네가 말했지. 고개를 젓는 내게 뭐라고 했었더라. 포춘쿠키를 열어보는 일이라고 했었던가. 아니면 두툼한 털실로 목도리를 짜는 일이라고 했었던가. 둘 다였던가? 지금 내가 기억하지 못하면 우리가 쌓아 올렸던 시간은 또다시 허름한 집처럼 바스러지겠지. 너와 얼굴을 마주한 지도 벌써 여러 해가 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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