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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형이 출장을 갔다. 출장이라고 해봤자 1박 2일이지만 샬럿을 계속 혼자 둘 수는 없어서 따라갈 수 없었다. 그리고 아메도 내가 보살펴 줘야 하니까... 형과 사귀고 난 후로 혹시 몰라서 알러지 약도 처방 받았었다. 아무래도 왔다 갔다 하면서 아메와 접촉을 아예 피할 순 없어서 비상으로 항상 들고 다녔다. 그래서 이제 아메도 두렵지 않다. 언제든 형 집에 원...
완전히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해가 지고 있었다. 최근에는 무영 형 행적을 좇느라 아침 일찍 일어나고 했었는데 오늘은 다시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돌아온 것 같다. 일어나니 아무도 없는 것이 아무래도 형은 아래층에 있나 보다. 일어났는데 주인도 없는 방에서 계속 누워있기 뻘쭘해서 조심스레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으... 허리 아파. 걸을 때마다 허리 통증이...
햄스터 관찰이라, 밥과 물만 챙겨준다면 혼자 알아서 성장할 것 같아, 적어도 인간보다는 기르기 편하겠지, 배고프면 울고, 졸리면 울고, 기분이 좋지 않아도 울고불고하는 인간보다는 햄스터가 더 편할 것 같아서 안심이 된 그였다. 일단, 이름을 지어주어야 하겠지만, 나중에 맞이하게 될 이별이 두려웠기 때문에, 좋은 이름을 지어주려다가 포기하고 햄스터라고 대충 ...
* 트위터에서 썰 푸니까 자꾸 저절로 헤어진 설정 돼 가지고... 사귀는 설정으로 다시 풀어봄 * 201001 밤연회 / 210110 베이스톰 기반 배추 키우면서 쇼 상한테 관찰일지 써 보내는 니노 보고 싶네 쇼 상이랑 싸운 날엔 배추에 물 안 줌 # 1일차 (9월 하순) "집에 잘 들어갔어? 안 무거웠어?" "응, 엄청 무거웠지." 폰 너머에서 이마를 짚...
20xx. 10.26 사실 어제 어떻게 도망쳤는지 기억이 안 난다.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얼굴에 피가 터질 듯 몰려서 그대로 집까지 뛰어왔다. 샬럿도 까먹고 혼자 집으로 도망쳐왔다. 두고 온 샬럿을 어떻게 데려가야 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른 채 집 현관앞에서 서성이고 있었는데 무영 형이 샬럿을 데려다줬다. 그리고 말 없이 형은 그대로 집으로 돌아갔다. 데려...
20xx. 10.25 어제 무영 형이 만들어준 칵테일이 맛있어서 계속 마시다 보니 결국 필름이 끊겼었다. 완전히 끊긴 건 아닌 것 같은데 기억이 드문드문 이어지질 않았다. 다만 내가 계속 형 얼굴을 보면서 잘 생겼다고 중얼거렸던 것 같다... 왜 부끄러운 기억만 자꾸 나는 건지 돌겠다. 그때 형 표정이 어땠더라... 기억이 안 나서 더 미치겠네. 형 얼굴 ...
20xx. 10.22. 어제 잘생긴 남자와의 데이트는 물 건너갔다. 친구 놈이 눈치 없게 우리 집에 멋대로 쳐들어왔다. 어떻게든 쫓아보려고 대문 앞에서 버텼는데 집에서 나오는 남자와 눈이 딱 마주쳤다. 어색하게 눈인사를 하고서는 대충 상황 파악을 하고서는 남자는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나는 몹시 슬프다. 눈치 없는 새끼는 오늘 새벽까지 술 파티를 벌...
20xx. 10.08. 더위가 한풀 꺾였을 때 비어있던 옆집에 하얗고 예쁜 고양이와 함께 잘생긴 남자가 이사 왔다. 비어있던 옆집은 예전에 노부부가 살았던 작은 정원이 딸려있던 2층 전원주택이었다. 지난 여름에 아들내외와 함께 살게 되어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간다고 했었다. 그리고 그 후로 줄곧 비어있던 집에 새로운 남자가 등장했다. 시골은 아니지만 도심 ...
*시점: 앙상블 스타즈! 호접몽 전? *가벼운 분위기로 킬링타임용 글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막장은 아닙니다. *중간까지 이즈미가 듬성듬성 나오지만 괜찮습니다. * 다른 캐들이 나오는데 좀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 항상 봐주셔서 감사해요! * 오타... 등이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ㅎㅎ 넓은 마음으로 봐주시기... 유메노 사키 학원의 강호 유닛 Knig...
어둠 속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들의 목소리였다. 얼굴 위로 축축한 무언가가 떨어져 내렸다. 눈물이었다. 아들의 눈물은 콧등을 타고 내려와 입술 안쪽까지 흘러들었다. 짠맛이 났다. 아들을 달래줘야겠다는 생각에 무거운 눈꺼풀을 천천히 떴다. 아들의 푸른 눈동자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아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로 내 얼굴을 바라보며 울고 있었다. 파란...
*시리지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제대로 된 생각이 박혀있고서야 그딴 생각 할 리는 만무했다고 스스로도 되뇌이던 와중이었다. 보통 이렇게 칼퇴하는 날에는 반신욕에 캔맥이 딱인데 지금은 씻을 기분도 아니고 술을 마실 달짝지근한 기분은 더더욱 아니었다. 와중에 다리에 알 베기면 안 되니까 벽에 아무렇게나 다리를 걸쳐놓고 지금 내 방처럼 아무렇게나 어질러진 생각들...
아직도 내 겨드랑이에는 가늘고 긴 털이 가닥가닥 있다. 얼마나 기냐면, 처음 내 겨드랑이를 본 여자친구는 놀라 자빠질 뻔했다. (그러니까... 진짜 '처음'은 아니고. '제모를 하지 않은 내 겨드랑이'를 처음 본) 그리고 지금도 매번 내 겨드랑이를 볼 때면 엄청나게 놀란다. "겨드랑이털이 이렇게까지 나?" 내 겨드랑이는 남들과 다르다며 새삼 놀라는 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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