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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창구는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으며 눈을 떴다. 밑으로 손을 뻗어 내려간 이불을 잡으려던 창구는 제 몸을 단단하게 붙잡고 있는 팔에 어정쩡한 자세로 겨우 이불을 끌어올릴수 있었다. 애매하게 마른 타액들이 뭍어있는 이불들은 기분 좋은 부드러움보다 찝찝한 느낌을 남겼다. 창구는 슬쩍 팔을 밀어내려 시도했지만 뜨끈한 살덩이는 창구의 몸에서 떨어질줄을 몰랐다. "옌...
◆ ESPIRITU (결계의 섬) - 신비한 결계로 둘러싸인 마을에 들어온 소녀가 그곳을 지키던 문지기 일행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 - 판타지 요소가 포함된 일상+개그 로맨스물입니다. ◆ Masnolia of Wolf (랑지필 - 늑대의 목련) - 은월국 4성 영주의 아들 '아견'이 황제의 딸 '구화(연화옹주)'와의 혼약을 위해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키스씨,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집에 눌러 붙어있을 건가요?" "뭐, 그렇겠죠." 눌어붙어 있을 거냐는 물음이 다분히 어떠한 속셈을 숨긴 느낌이 들긴 했으나 키스는 별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집에 있을 수도 있고 엠마가 나가자고 하면 밖에서 보낼 수도 있겠지. 키스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무심히 하늘로 시선을 옮겼다. 키스의 시큰둥한 대답에도 들떠 보이는 남자...
크리스마스 겸 프라우 생일 축하 기념 변명 같아 보이겠지만 지각 아니에요 일부러임 진짜입니다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야 어깨를 짓누르던 무게가 좀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다. 일주일을 예상한 출장은 그놈의 비즈니스적 문제라는 것이 생겨 이틀인가 사흘인가가 연장됐다. 어떻게든 성공이라 부를 수 있는 결론으로 종료되었으나, 그사이에 일어났던 수라장이란 두 번 다시 겪...
055. 인정할게 그래, 인정할게. 난 너한테 처음부터 마음이 있었다. 그래도 이때까진 내가 금사빠인 줄 알았다. 모름지기 사람은 자기한테 계속 관심 가져주는 사람한테 좀 더 눈길이 가기 마련이니까. 애스크에서 나한테 시비 걸 때부터 좀, 많이는 아니고, 조금 설렜다. 054. 설레 너는 모르지. 네가 이렇게 급발진 할 때마다 내가 설렌다는 거. 053. ...
*네임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섯살 때부터 있었다. 흐릿하던 자국을 발견했을 땐 물감이 묻은 줄 알고 열심히 씻었다. 좀 옅어지는가 싶더니 시간이 갈수록 그곳이 타는 듯이 아파졌다. 왼쪽 귀 아래부터 목을 타고 내려가는 자국이 끝내 글자인 걸 알아볼 수 있게 된 건 일곱살 때부터였다. “야, 휴닝.” 그 이름으로 불린지도 꽤 오래됐다. 강태...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윤정한은 26년 살면서 미취학아동 시절 빼고 솔로인 채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본 적이 없다. 어제는 얘랑 사귀고 내일은 쟤랑 사귀던 초등학생 시절에도 윤정한은 여자애들이 '이번엔 내가 윤정한이랑 사귀겠다'고 서로 머리 뜯게 만든 인기남이었고, 중학교 때도 아무리 늦어도 빼빼로데이면 고백을 받아서 크리스마스즈음엔 늘 여자친구가 있었고, 고등학교 때는 뒤늦게 제 ...
3월 학생들은 개학을 하고 교사들은 정시 출근을 다시 시작하는 달. 한주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거른 아침에 굶주린 배를 잡고 교무실에 앉아 급식메이트를 기다리고 있었다. 김무영 대체 언제 끝나 점심시간 종 울린 지가 언젠데 입사 동기 김무영은 교무실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담임 반 수업이라고 했었나 3월부터 잔소리 날리면 애들이 싫어할 텐데 아 왜 안 ...
루이가 해리에게서 문자를 받은 것은 저녁 시간이 지난 때였다. 다음 주 금요일이 쌍둥이 생일인데 이튿날이라도 올 수 있냐는 내용이었다. 에드와 윌리가 내심 기대하고 있다며, 괜찮다면 함께 저녁을 먹고 싶다고 했다. 그는 루이가 다른 일정을 잡았을 수도 있다는 것도 염두하고 있을뿐더러 오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 문자를 받기 이주 전에 해...
* 둘은 현재 서로 다른 지검에 소속되어 있으며, 서동재는 결혼하지 않았다는 것을 전제로 쓴 글입니다. 시목아. ……. 황 프로. 네, 듣고 있습니다. 매정한 새끼……. 말씀하시죠.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언제나 그렇듯 덤덤하고 무감해, 동재는 괜스레 숨을 깊게 들이켰다. 더럽게 춥다, 야.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 익숙한 화제 전환, 모른 체. 서동재가 ...
내가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건 당신 뿐이에요 - 잘 도착했어? - 네, 방금도착했어요. 같이 못와서 아쉽다. 수화기 너머 영웅의 목소리에 아쉬움이 묻어나왔다. 그러게, 나도 아쉽네 어머님께 김치 잘 먹겠다구, 너무맛있다구. 감사하다구 꼭 전해드리고. 영탁이 어딘가 우울감까지 감도는 분위기를 무마하고자 톤을 올려 조잘거려봤지만 수화기 너머의 목소리에선 미처 숨...
정말 정말 짧은 글입니다 그냥 크리스마스 기념 짧은 썰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 "형아아, 선물 받고 싶은 거 썼어?" "웅, 너도 썼어? 양말에 넣어서 트리에 걸어 두고 코 자자. 그럼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고 가신대!!" ... "형, 올해도 선물 교환 할거야?" "해야지? 왜, 이제 성인돼서 유치해? ㅋㅋㅋ" "아니,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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