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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잘 부탁한다. 카자미.” 카자미는 집 열쇠를 넘겨받았다. 그가 상사인 후루야 레이에게 반려견의 뒤치다꺼리를 부탁받는 일은 오랜만이었다. 상사에게 하달받은 임무이니 엄밀히 말해 본업의 연장이었지만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물을 주고 사료를 주고 때때로 산책까지 해 주면 그걸로 끝. 카자미는 일에 지장을 받지 않는 선에서 끝내라는 상사의 신신당부를 마음 ...
"생각보다 괜찬네~ 그치? 우리 다음에도 또 보까?" 소란스러운 술집. 고기가 익는 소리와 신나게 떠드는 옆 테이블, 그 가운데에서 붉은 머리를 한 윤정한은 해맑게 말했다. 취했냐고 물으면 당장이라도 취한게 아니라아 기부니 조은거야- 할 것 같은 상태에 홍지수는 웃었다. 기분이 좋은 듯 숟가락을 입에 물고 한병만 더 마시겠다는 윤정한을 말리면서 홍지수는 생...
아, 이토록 진부할 수 있을까! 수석과 차석, 차석과 수석의 살벌한 신경전이라니, 0점짜리 극본이다. 극본이라면, 말이지. 가끔은 현실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다. 보통은 잠시 뒤에 '그래, 역시 진부한 현실이 좋아'라며 필름 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겠지만 정수에게는 아니다. 박정수에게 현실은 언제나 어느 질 나쁜 감독이 만든 B급 영화였...
" 아, ... 선배님 안, 안녕. 오늘은 좀 일찍 나와 있네? " 평소엔 분명 이 시간에는 안 나와있던 것 같은데, 그사이에 선도 활동 시간이 바뀐 건가? 아하하, 몰랐네 다음부터 이런 건 미리 말해줘 그럼 수고해 선배님, 나는 이만 갈게? 줄줄줄... 대답을 할 기회도 주지 않은 채 횡설수설 말을 늘어놓다 조금 빠른 걸음으로 떠나려는 이를 턱, 잡아 세...
" 딱 8분이야. " 8분 후에 펴봐. 마츠노 케이스케는 불안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시대에 무슨 이런 종이쪽지로 지령을 내린단 말인가? 눈앞의 어리고 작은 선임은 언제나처럼 긴장감이 없다. 하지만 거역할 수 없다. 눈에 담긴 집요함이 시리다. " 이번에도 사고 치시면, 전 경시장이라도 해도 별수 없을 겁니다. " " 그 전에 내가 호적에서 파일지도....
*외관 이후 추가하여 수정하겠습니다. 얼굴은 일단 이렇게 생겼습니다ㅎㅎ... " 아, 가방 놔두고 왔는데 " [이름] 레이먼 퀼트르 :: Rayman Kwilteureu 친해지면 레이(Ray)라고 짧게 부르기도 한다. [나이 / 성별] 19 :: Male [키 / 몸무게] 180 :: 70 [기숙사] 래번클로 [성격] 학교 수업은 대충대충한다. 래번클로를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소재주의 : 섹피, 임출육 보통 사이 나쁜 짐승들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건 개vs고양이고, 반류사회도 그와 비슷하게 제일 사이 나쁜 반류가 어떤 집안이냐고 하면 개과vs고양이과의 싸움이었다. 보통이 그렇다는 얘기고, 대한민국 반류사회는 좀 달랐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사이 나쁜 반류는 곰과 호랑이다.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기 이전부터 그랬다. 곰과 호...
1.틸다가 기억하는 엘리자베스와의 마지막은 최악이었다.[부탁이야, 리즈. 인류의 생존 가능성은 이미 희박하다고. 우리의 계획이 마음에 안 들지는 몰라도, 결국 살아남는 건 우리뿐이라면 어쩔래? 우리에게도 아폴로가 있기를 바라지 않아? 인류의 공통된 과거를 기억하도록? 인류의 과오말야. 이렇게 빌게.][.......알겠어. 아폴로의 사본은 너도 받게 될 거야...
세트가 만약 굶주림을(ㅋㅋㅋ 해결하기 위해서 의뢰를 받고 대가로 돈이나 음식을 받는 용병 일을 시작했더라면? 입니다 오리즨 지명은 데세레트desheret지만 데슈레트deshret라고 쓰는 것 같더라구요..? 데세레트가 뭔가 더 라임도 맞고(ㅋㅋㅋㅋ 좋았지만 어쨌든 표기는 이렇게 했습니다 붉은 사막은 세트가 다스렸다고도 하더라구요.. 호호..
사랑 아닌 듯이 사랑하는데요 ⓒ설윤화 세븐틴 빙의글 | 홍일점 | 막내 | 에스쿱스 | 정한 | 조슈아 | 준 | 호시 | 원우 | 우지 | 디에잇 | 민규 | 도겸 | 승관 | 버논 | 디노 | 육아물 | 설렘썰 | 설레는 이야기 | 학창시절 | 학교빙의글 | 아고물※본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관계가 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월간 창은 2월호 참여작입니다. 월간 창은 2월호 바로 가기 : - 광른 썰 466번 : https://posty.pe/940o64 - 공백 제외 10,292자 입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이창섭의 머릿속에는 경보기가 있다. 누군들 머릿속에 경보기가 없겠냐마는,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경보의 스위치를 본인이 갖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게 문제였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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