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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Healing Me Gently 1. W. 호에라 “선생님. 오늘 컨퍼런스 있는 날 아니었어요?” 병실에서 나와 병동 복도를 통해 걸어오고 있던 아카아시에게 외과 스테이션의 수간호사가 묻는다. “가는 길이에요. 점심들 못 드셨습니까?” 그녀를 비롯한 스테이션의 간호사들이 간편하게 먹기 좋은 크기의 샌드위치 포장을 막 뜯고 있는 중이었다. 점심 식사 시간이 ...
차가움의 반의어는 뜨거움. 물의 반의어는 불. 사람의 반댓말은 인형. 아니, 이건 유의어인가. 그럼 사람의 반의어는 뭐지? 아니, 사람이 뭘까. 아니, 아니아니아니. 다시 해보자. 정국아, 정국아. 그럼, 김태형은 뭐야? 길쭉한 팔다리를 휘적거릴 때마다 철컹거리는 쇳소리가 난다. 얇은 손목을 감싼 몇 겹의 납덩이들이 김태형의 움직임을 따라 둔탁하게 맞는 소...
- ... 왜 말이 없어. - 알아요. 그러니까 제가 로봇이라는 거잖아요. 정국이 이상하리만치 침착한 목소리로 대꾸했다. 사실 정국은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무서울 정도로 다방면에서 뛰어나다던가, 제게 감정의 정의를 묻는다면 무어라 대답해야 할지 쉽사리 말이 안 나온다는 것. 어느 시점까지의 기억이라고는 조금도 생각이 나지 않...
* 출처 :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11&eid=dijPMt9T9ymthAq20o1XP2IOpf8JMq0O&qb=xde358XXt+e6uL/swe4 * 테루테루보우즈 이미지. * 테루테루보우즈 동요 (일본어 버전) てるてるぼうず、てるぼうず 明日天氣にしておくれいつかの夢...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샌드위치를 크게 한 입 베어 물자 머스터드가 턱에 주르륵 흐른다. 채 썬 싱싱한 오이와 푹 익힌 햄, 바삭하게 구운 빵이 입안에 가득 들어온다. 혀가 아릿하다가 찌르르 울린다. 이게 짠맛이려나, 유추한다. 침이 고인다. 꿀꺽 삼키며 수제 과일주스를 마신다. 토마토 건더기가 입 안에 울커덕 차오른다. 시큼한 냄새가 난다. 이민형이 잔뜩 들뜬 눈으로 나를 바라...
[규정/리얼] 그 형의 못된 손 -02- 너드공 규 x 계략 능글 수 정 그날 숙소에서의 그 일이 있고 난 뒤 정한은 그야말로 무적이 되었다. 마치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작정했다는 듯 시도 때도 없이 민규의 엉덩이를 만지거나 주무르는 건 기본이었고, 성희롱의 수위는 날이 갈수록 짙어지기만 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정:(덥석-!) 규:(화들짝-!!) "아!...
-타사이트에서 동시연재중인 글입니다 -이전편에서는 정국이 비하인드까지 다뤘었으니 꼭 보고 넘어와주세요! -브금 들으며 시작! - 이프닝 w. 달 월 전혀 예상치 못한 쪽지 내용에 네 쪽을 당황스러운 눈으로 훑었다. 얄밉게만 보이는 네 동그란 뒤통수가 뚫리도록 노려보다가 다시금 우리가 접었던 대로 희미한 선이 남은 쪽지를 확인했다. 그 속에 적혀있는 그 문장...
살아 숨쉬고 있지만 살아왔던 기억이 없는 존재란 무엇일까. 태어나서 성장을 거듭하며 세상을 살아왔던 흔적이 아무것도 없다는 건 영혼이 없는 빈 껍데기와 다름없지 않을까? 살아있지만 살아온 발자취가 없는 모순적인 존재. 더이상 존재하지 않아도 슬퍼해줄 사람조차 없는 그런 먼지같은 존재. 헤레틱이 바로 그런 존재였다. 190에 육박하는 거대한 몸, 갑옷처럼 단...
바지는 이미 벗었지만..
* 동성간의 혼례, 사랑이 인정되는 배경입니다. W.재재 1418년 여름. “왜 또 기어나와, 이 괴물아!” “자.. 잘못했어요. 아악” 태형은 사람들이 던지는 쓰레기, 돌맹이를 맞으며 빠르게 도망쳤다. 태형의 얼굴 곳곳에는 상처들이 가득했다. 사람이 없는 곳으로 도망친 태형은 거칠게 숨을 내 쉬었다. 이곳은 갈 곳없는 태형이 매일 오는 곳이었다. 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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