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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살인 유혈 자극적인 묘사? 조금 거시기한 이야기들 등등 주의 산만하고 어수선함 더 쓰려다가 뭔가 지치고 별로 재미도 없어서 안씀 나중에 읽어보고 재밌으면 더 쓸 생각 있음
기적의 연하남 → 나 지금 너희 집으로 갈 게. 찬영을 보내고 10분이 채 되지 않았을 무렵에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야 나야. 문 열어줘.” 문 너머로 성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마음을 다잡고 현관을 열었다. 울지 말자. 제발 울지 말자. 아까 보여준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꼴사나웠어. “...너 아이스크림 좋아하잖아.” 결의에 찬 목소리로 ...
비계인 구독계의 주저리 백업. 복붙, 퇴고없음. 떠오르면 백업합니다. *논컾/컾링 구분 안함 주의, 타장발언 섞임 주의, 취향타는 소재 주의, 스포주의, 적폐 날조 주의. 아 또 발행취소 실수했다.. 이거 재발행하면 알람가나요??ㅠ 죄송합니다.. 24.01.09 아 진짜 기려 뇨타.. 너무 좋은데... 진짜 여자인줄 모르는 뇨타를 사랑함... 하 저번에 선...
“오오세. 케이크 먹으러 가자.” 적막을 깨고 들려오는 소리. 소음의 주인을 알아챈 오오세는 인상을 찌푸렸다. 싫다, 따위의 감정은 아니다. 그저 죄를 되뇌며 낭비하는 시간에 다른 분을 끌어들이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그 내벌 영역에 들어온 사람이 이토 후미야인 것이 그나마 다행일까. 그에게는 썩어 문드러진 자신과 비슷한 부분이 없잖아 있으니까. “… 무슨...
[아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사진 속 인물들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봄과 윤기의 입술이 떨어지고 윤기의 짙은 시선이 봄에게 닿자 봄의 얼굴이 붉게 물들었다. "봄." 윤기가 봄을 부르며 다정하게 웃었다. 미친, 내 심장 왜 이래? 봄은 윤기의 웃는 얼굴에 주체할 수 없이 심장이 요동쳤다. 봄은 누군가를 좋아해...
* 2024. 01. 21. (일) 아이소 행사에 발간 예정인 당보청명cp 개인지 고매古梅의 샘플 및 수량조사입니다. * A5 / 76P / 소설로 가격은 12,000원을 예정 중입니다. 내지디자인은 추후 달라집니다. * 23.09 당청온때 지인나눔 했던 글을 조금 더 다듬었습니다. * 최소수량만 뽑을까 하다가 혹시 싶어서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이 수요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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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제가 연애를 시작했다. 정말 그 이상한 여자와 사귈 줄이야. 그러니까 내가 늦은 시간까지 학교에 남아 있다가 이 모든 내막을 알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뭐고. 우리 사귀자. 야자도 다 끝나고 아이들도 다 집으로 돌아갔을 시간, 건물 모퉁이를 도는데 이런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고 지나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느냔 말이다. 갑작스레 나를 덮치는 도...
현 시점에서 준수는 이 모든 상황을 가장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준수는 상호에게 이 모든것을 말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숨겨지지 않는 그의 마음이 보고싶다 ;XxX 기존 문체와는 완전히 다른 편한 썰체로 연재되는 단편이며, 글 옮겨서 재 업로드 입니다. “왜” 한참 게임에 집중하고 있던 이민혁. 울리는 핸드폰 무시 하려다가도 흘깃 본 화면에 ㅇㅇㅇ 이름 석자 떠 있는게 신경쓰여 바로 gg치고 게임 꺼버림. 충분히 무시할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건 이민혁에게 그녀의 존재...
저는 케이팝 잡덕입니다. 그렇다고 발만 슬쩍 담근다던가 아티스트를 덜 사랑하는건 아니고요.(절대) 제가 바람기가 많아서 사실 지금까지 좋아해본 아이돌은 동방신기빅뱅엑소위너세븐틴몬스타엑스데이식스더보이즈투바투에이티즈엔시티... 진짜 다 좋아한거맞아요 어쨌든.. 변명이긴 한데 제가 고딩이라 너무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던 것도 맞지만 지금 쓰는 중인 글이 무...
* 근친 요소가 있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잠시 생각에 잠겨 카이를 바라보고 있던 츠키를 나츠메가 일으켜 소파에 앉히고 끌어안았다. 츠키는 갑자기 자신을 끌어안은 나츠메의 행동에 당황해 그대로 굳어버렸다. "츠키 카이 살아있었구나 살아있었어 다행이다." 츠키는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닿는 것을 싫...
힘든 와중 처음으로 맡은 강렬한 냄새가 네 냄새가 아니라 꼬릿한 신발장 냄새라 서러웠다. 오늘 하루 처음 본 꽃이 우리가 함께 심은 튤립이 아니라 흙투성이 민들레꽃이라서 서러웠다. 집에가서 너에게 징징대고만 싶은데 징징 댈 곳이 너의 검은 사진 밖에 없어 서러웠다. 그러면 옷에 언제 붙은 지 모르는 민들레홀씨가 나에게 말을 건다. 사실 너를 매일 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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