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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ge Ring
* 이전 로그를 읽고 노래와 함께 시청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래의 회색 글씨는 모두 노래 가사입니다. Achilles, Achilles, Achilles come down 아킬레우스, 아킬레우스, 아킬레우스, 내려와 Won't you get off of, get off of the roof? 이제 그만 지붕에서 내려오지 않을래? 베니카 카코는 제가 낭만...
산즈 하루치요와 범천의 간부들 이야기 에필로그입니다. 한 시간 전 본편의 마지막 이야기인 9편이 발행되었으니, 그 쪽을 먼저 읽어주세요. :) 우선 후기 및 사담. 아 정말 마지막 편도 에필로그도 빨리 올리고 싶었습니다. 그만큼 장편은 어렵네요. 일단 머릿속에서 결말이 나면 그 과정들을 연결하는 게 힘들어요. 덕분에 생각보다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원래 계획...
근데 일단 시작하기 전에 중요한게 있음 저런건 다 기본적으로 이쁘고 말라야 뭘 시작할수있음 아니면 자신만에 특색이 있던가? 자신만 낼수있는 분위기 찾는 법 인스타 관리하는 방법 내가 인스타하면서 쉽게 협찬 받았던 방법 어떤 협찬을 받았는지도 알려줄게 비싸다고 할수있는데 사실 알려주기싫은 정보이기도 하고 걍 진짜 간절하고 인플루언서에 로망이있어서 되보고싶다는...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나 업체 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2주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형원과 부쩍 가까워졌지만.. 나만 그런건지 형원은 나에게 말도 놓지 않고 분명 썸을 타는 사이임에도 어떠한 스킨쉽도 시도 하지 않았다... 사람이 정말 착해서 그러는건지 아님 내가 이젠 여자로 느껴지 않는 건지.. 이렇게 질질 끌 바엔 오늘은 단판을 지어야했다. 오늘...
" (-), 오늘도 옷을 잘 만들었네.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 " _ 미츠야 ' 흥, 그딴거 신경쓰지 말고 너꺼너 열심히 하셔, 야 동아리 부반장 난 이만 간다. ' " 아, 잘가 (-) " ' 수고~ ' 드르르륵, 콰아앙!! " 저 선배는 자꾸 미츠야 부장이 말만 걸면 저렇게 싫어한대? " " 그러게, 진짜 친하게 지낼려고 해도 저렇게 무시하는데 누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마지막 9편입니다. 산즈 하루치요와 범천의 간부들 이야기입니다. 처음 이야기를 구상했을 땐 그냥 산즈가 범천 간부들과 돌아가면서 자고 싶은 게 보고 싶을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역시 글은 삘 받았을 때 한꺼번에 쓰지 않으면 이런 참사가 납니다.. 하지만 결말만큼은 처음 생각했던 그대로입니다. 에필로그 있습니다. 이 포스트가 발행되고 한 시...
11 갑자기 한 대 맞은 승철이 이불을 말아쥐고 풀썩거리는 와중에 승관 역시 기겁해서 다가왔다. “술!? 술을 먹었다고? 제정신이야?” “아니 저거 말하는 거 아냐? 저거 트레비잖아.” 그나마 침착한 한솔이 말해서, 지훈은 퍼뜩 다시 확인했다. 트레비 병이 맞았다. 소주 병이 아니었다……. “……음, 감기 좀 괜찮아졌어?” “야 니 진짜…… 이지훈…….” ...
위의 망상에서 시작되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즐감~ 사랑이란 무얼까. 나타샤는 간간히 생각해보곤 했다. 사랑이란 서적을 살펴봐도 진짜 사람을 만나봐도 풀리지 않는 '영원한 문제' 같은 거였다. 사랑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에게 찾아왔다. 굳은 결심과 꽃다발을 들고. 나타샤는 그 중 아무나 괜찮아 보이는 사람과 결혼을 했다. 그녀는 그와 결혼하고도 사랑...
주의: 캐해 괴상함, 욕설 많음, 분량조절 실패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5학년생 최수빈은 오늘도 존나게 빡쳐있었다. 결 좋은 까만 머리 위로 뿅 튀어나온 하얀 토끼 귀가 앙증맞고 좆같았다. 심지어 제 감정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양이 뒤지게 깜찍하기까지 했다. 본인이 185 육박하는 거구임을 잘 알고 있는 최수빈이 미쳤다고 이걸 스스로 달았을 리 없다. 오...
기본 베이스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국영수x송하영 설정 날조 주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타임라인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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