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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가 마법진을 활성화하자마자 식량창고는 검은 불길에 휩싸이고 감초 젤리 해골 군단이 주변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으악!! 식량창고가!" "ㅁ... 뭐야 저게!! 살려줘!!" "ㅈ.. 잠깐! 저 마법은..!" "감초 맛 쿠키!!" "킥킥! 그러니까 누가 뒷담 까래?" 감초는 미친 듯이 웃다가 석류가 건네준 붉은 씨앗에 자신의 흑마법 주문을 걸고 쿠키들이 ...
이름처럼 사랑이 가득한 그 사람에게, 언제까지나 마르지 않을 사랑을 담아. 어... 나, 고백 받은 거에요? 그렇구나. 고백 받은 거구나, 언니한테. 응? 당연히 승낙이죠. 내가 왜 거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은 고백인데. 그러면~ 혼인신고서부터 쓸까요, 우리? 음, 고백 받은 김에 언니한테 반했을 때 기억 좀 떠올려 볼게요. 고백 받고 나니까 갑자...
3학년 축구부 최승철 2학년 사진부 전원우 학년도, 부도 다르다. 성향? 글쎄, 아마 하고있는 게임이 같다는 것 외에 딱히 공통점은 없겠지. 최승철과 전원우는 그런 사람들이었다. 겹치는 점 하나 없는, 평행선 같은 사람들. 그렇다면 이 관계가 시작된 것은 어디서부터였을까. 첫사랑 리와인드 上 " 교내 신문에 선배 인터뷰를 올리고 싶대요 " 하얀 하복 셔츠와...
상상이나 해본 적이 있을까. 감히 당신 외에 존재를 마음에 품는 일을 말이다. 결이 같은 감정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샤오링,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매우 이질적이고 낯선... 허나 분명한 '사랑'이었습니다. 누님, 믿어지십니까? 하얗게 흩날리던 긴 머리를 기억합니다. 나를 똑바로 바라보던 붉은 눈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시선이 나를 관통하여, 무력하게...
포인트가드 ;the fifth score. 윤기뿐만 아니라 운동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M 고등학교의 농구부, '울란바토르'를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대개 학생들은 줄여서 '울바'라고 불렀다. 윤기가 울바를 처음으로 들어본 때는 중학교 1학년. M 고등학교 울바인지 울면인지 하는 몇 명이 본인 학교 애들의 돈을 뺏고 때렸다 하더라는 이야기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추천 브금입니다🌷 우리 집이 이렇게 추웠었나 싶다. 신이치로와 같이 있을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있으니까 마음이 먹먹해지는 느낌이다. 현관 문을 열고 신발장에서 보는 우리 집은, 어딘가 온기가 없는 거 같다. 애써 움직이지 않을 거 같은 몸 움직여 안으로 천천히 들어가 소파를 지나 방으로 바로 들어왔다. 가능하면 시선을 최소화 하고싶은 마음이었다. 여기저기...
2000년 8월 10일 토요일 ( 비가 와서 습해요. ) , 유성하의 일기장 오늘은 동화책을 읽었어요. 동화책의 제목은 인어공주였어요. 인어공주는 바다에서 자유로워 보였어요. 그렇지만 인어공주는 바다를 버리고 왕자를 선택했어요. 왕자는 아름답지만 목소리를 잃은 인어공주를 버렸고 인어공주는 슬픔에 물거품이 됐어요. 나는 인어공주가 왕자를 선택하지 않았으면 좋...
첫사랑 학창 시절의 이민형을 설명하기 더없이 완벽한 단어. 이민형은 모두의 첫사랑이었다. 나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사랑이 뭔지도 모를 꼬꼬마 시절인 유치원을 다닐 적 널 처음 알게 되었다. 그 후로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왔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입학할 무렵, 난 너를 향한 내 마음이 사랑이란 걸 그제야 알아챘다. 내 마음을 알게 된 후로,...
해인은 ㅇ오늘도 존나빡친상태다. 왜냐면 오늘도 원양어선에 끌려가 무자비 인력착취를 당할날이기때문이다. 참치를 하루에시발 백마리를잡아도 이놈의 사장새낀 뭐가그리성이안차는지 해인을 매일 굴려먹는다. 나름 사랑받으며 자라온 귀여운막내딸 해인은 이곳에서만큼은 동남아시아출신 외국인노동자 취급 저리가라다. 아무튼오늘도 개빡친 상태로 미간에 힘 존내주고 참치 잡고있는데...
티빙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4. 패널들 첫 인사 나란히 앉아있는 네 명의 패널들 태용 네 안녕하세요~ 어, 어떻게 시작하지? 저희 자기소개부터 할까요?분위기를 이끌어 가려는 태용. 류하 좋아요! 태일씨부터 해요!태일 아 저부터요? 자기소개를 시작한다 태일 안녕하세요. 가수 태일입니다. 환멸 연애의 패널로 출연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사랑 때문에 낭비되는 것들에 대하여> 책상 위로 쏟아지듯이 들어오는 이 달의 신간들을 체크하던 초이의 시선이 하나의 책 위로 꽂혔다. 그렇게 고운 시선으로 보게 되는 제목은 아니었다. 사랑 때문에 낭비되는 것들이라니. 그러나 달마다 주목받는 신간에 대한 글을 쓰고, 관능적인 향수에 의해 저질러질 수 있는 치정극에 대한 글을 쓰며, 인테리어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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