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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최신화 266화 기준. *10/8 브이틱 막내 이름 공개! 임의로 썼던 막내 이름 변경합니다 ; 3; *근데 캐릭터는 못바꿈...원작에서 어떻게 생겼고 성격이 어떻고 나와도 못바꿔요 ㅠㅠ 내용이 달라져 버린다구! 그래서 이해해주세요 ; 3;)/ *** 어느날, "다들 모여봐." 청려가 모두를 모았다. 연습실 바닥에 둥글게 모여 앉은 멤버들을 보며 청려가...
[프로필] 이름: 온봄직업: 프리랜서(작곡가)키: 163cm생일: 8월 4일혈액형: O형좋아하는 동물: 토끼, 판다, 개, 고양이 (포유류 대부분)취미: 노래, 수집, 사진 찍기(특히 음식, 동물)좋아하는 음식: 파래김, 과일음료, 타코야끼, 치즈스틱, 한식류 전반(두부 전골•찌개)좋아하는 디저트 종류: 초콜릿, 딸기, 복숭아(물복), 체리자두, 멜론, 블...
오늘까지 생쇼하면서 완성하고... ㅠ 저녁부터 다시 할수 있어요 ㅠㅠ 최대한 3시간안에 왼성하고. 안되먄 6시간안에 완성해서 좀 먼곳가서 제본해야하는대(그래봣자ㅜ걸어서 10분이냐 30분이냐 차이..) .... 어제 일도 거의 30분 늦어서... 그것도 써야하고 이제 곧 기념일이여서 그것도 글 써야하는 대 ㅠㅠㅠㅠ 쓰고싶은 거는 많은 대. 오늘자기 전에 시형...
*나쁜녀석들 여성향 썰입니다. *알오버스 주의 (알오버스 세계관 특성상 임신수 주의) *어제 병원 침대에 누워서 이딴 상상을 한 내가 진짜 쓰레기라고 스스로 생각... 나쁜녀석들에 알오버스를 끼얹어 보았다. ㅇㅇ 알파와 오메가가 흔하지는 않지만 전세계인구의 반정도를 차지하는 보통의 일반인들이 베타라면 나머지 반을 구성하고 있는게 알파와 오메가. 딱히 사회적...
이세진의 일기장. 202#.0#.##-ing. 상태이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실패했다. 일주일만 더 있었다면, 성공했을 퀘스트였다. D-day가 세어져가고 있었고, 카운트다운 마냥 남은 시간을 시스템은 제공했다. 8일. 8일 안에 모든 것을 설명하고 모든것을 해결해야 하는데, 시간상 너무나도 불가능했다. 그래서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정리하기로...
정말 오래 걸렸죠 ㅠ.ㅜ 이번달 초에 웨딩사진을 찍느라고 이것저것 정신이 없었네요ㅎㅎ;; 이번회 분량도 최대였구ㅜㅜ 정말 오래 걸렸어요 그래도 드디어-!! 은결이를 데리고 나왔는데요 아직 2회... 분량조절 대실패하면 3회 정도 남았어요. 해피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두사람을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캐붕이 좀 많이 심해요.;; 근데 이변편은 청문청명 보다, 백천천명이 더 많이 들어간듯 싶어요... 청문과 청명을 아버지와 아들 느낌으로 적어서 그런지, 백천을 짝사랑 하는 연인의 느낌으로 적어버린..;; 청문이 화산에 온 지 하루가 지났어. 청문은 100년 전에도 그랬듯, 가장 먼저 일어나 새로운 방을 둘러보았어. "앞으로 여기가 내가 살아야 할 곳 이...
"근데 형 사귀는 사람 있어요?" 빈은 생글생글 웃으며 묻는 산하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또 뭔 소리야. 애써 무시하려는 요령으로 대답 대신 산하 어머니가 내주신 생딸기 주스를 쭉 들이켰다. "아니 형, 맨날 주말만 되면 연락 잘 안 되잖아요. 전에 카톡으로 뭐 물어보니까 다음날 돼서야 답장하더만." "형이 아니고…, 과외중일 땐 선생님. 그리고 그건 네...
- 환호성이 요란했다. 인파에 파묻힌 새빨간 머리통이 보였다. 우악스러운 손바닥에 마구잡이로 헝클어지는 뒤통수가 와하하, 웃음을 터뜨리며 노래하듯 빠른 슬랭을 쏟아냈다. 한국어야 유치찬란 일곱 살이 따로 없다만 모국어는 또 무슨 비속어를 섞어 쓸지 알 도리가 없어 신경이 쓰였다. 게다가 저 머리통. 틈틈이 코디며 메이크업 담당이 빗고 다듬으면 뭐 하냐. 십...
순시를 나가던 통제사의 일행이 군영 초입에서 발을 잠시 멈추는 일은 그리 드문 일은 아니었다. 다시 뭉치기 시작한 수영을 중심으로 모여든 사람들은 으레 군에게 무엇이라도 하나 주고 싶어했다. 보리쌀 한 말, 닭 한마리, 밭채소, 계란 등을 들고 군문 앞을 서성이는 이들은 번을 서는 군졸들에 막히고도 문 안쪽을 보며 목을 늘였다.. 찾는 이가 오래도록 나오지...
“각자 모은 힌트 좀 공유합시다.” “……여기요.” 호석이의 말에 책상 위에 힌트를 올렸다. 한 장씩 차례대로 펼쳐 보였다. 펼친 지 얼마 안 가, 맨 끝자락에 앉아 있던 석진이형이 입을 열었다. “한 번 읽어주실래요? 멀어서 안 보이네요.” “……읽어드릴게요. 마녀는 친구가 있어요, 마녀는 1명 이상이에요, ……난 돈을 무며.” “돈을 부빈다구요?”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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