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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옛날 옛적에 있었던 일이다. 식생이 우거진 숲 속 한 가운데에는 당연한 듯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 작은 마을이었지만 비옥한 토지로 인해 수확할 때마다 풍년이 일상이었다. 이 마을에는 당연하게도 사람이 여럿 살았다. 대략 300명 정도 되는 주민들 중 혈기왕성한 소년 한 명쯤 있는 것은 별 일도 아니었지만, 그가 일으킨 일은 역사를 바꾸고...
전쟁이 시작됐다. 천마는 부활했고 마교 또한 다시 세계를 정복하려 날뛰고 있었다. 과거 마교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던 화산은 다시 모두의 앞에 섰다. 다만 과거엔 혼자였던 화산과 다르게 지금의 화산에 곁엔 많은 친우들이 함께 했다. 천우맹, 하늘 아래 정正이나 의義를 논하지 않고 우友를 논하다. 화산을 중심으로 사천당가, 남만야수궁, 북해빙궁, 남궁세가,...
여느날과같이 검존을 물고뜯고 맛본 암존. 아무 생각 없이 당가로 돌아가 희희낙락대던 중, 당장 화산으로 튀어오라는 청문진인의 서신에 감히 당가의 태상당로에 오라가라하는 화산에 분노한 당가 수뇌부들을 떼어놓지 못하고 우르르 화산으로 달려감. 그 앞에 청명이 앉혀놓고 도포 휙휙 벗기며 우리 애한테 뭔짓을 한거냐! 시전하는 청문과 오잉 장문사형이 왜 그러시지?하...
800화 읽을 즘엔가 그렸던 것 같네요.. 그냥 날리기는 아까워서 재활겸 완성해 보았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썸네일 청문은 선계가서 편히 쉴 생각하는 청문을 생각하며 그렸답니다..ㅎㅎ 매화무늬 알로하셔츠..썬글라스도 매화모양이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문득....)
Mansion. 밑도 끝도 없는 이 저택은 다들 저주받았다고 부르지만 도로시에게는 집이자 안식처이자 세상 그 전부였다. 저택에서 태어난 아이 도로시. 그녀는 말을 할수 있게 된 날부터 저택을 지키고 돌볼 숙명을 짊어지게 되었다. 죽을 때까지 충성을 바친 그녀의 조상들처럼 말이다. 도로시는 높이가 10미터는 될 듯한 붉은 벨벳 커튼 앞에 섰다. 그녀가 창백한...
#프로필#학생기록부 "하늘 진짜 예쁘다"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까? 이름 아나이스 시엘로 아델라이데 Anais Cielo Adelaide 나이 12ㅣ2학년 성별 XX 신장ㅣ체중 152cmㅣ40kg 신분 귀족ㅣ백작 학부 정령학부 바람 속성을 타고났으며 작은 오목눈이처럼 생긴 정령과 계약했다. 리비라고 부르며 대화하는 모습을 봤을지도...? 외관 가문의 특징...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한 여름 뜨겁기도 뜨거웠던 너와의 만남 . . . “이제 너가 안기는 것보다 너가 안아주는 게 좋지?” 강혜인이 나한테 이런 낯간지러운 말을 하는 건 이유가 있다. 혜인이와 지혜가 만나게 된 건 고2 체육대회 때였다. 지혜는 또래상담 동아리로 체육대회 때 동물 잠옷을 입은 채 목에는 안아달라는 팻말을 걸고 돌아다니면서 학생들이 안아주는 그런 활동을 했다. ...
1.캐릭터 설명 이치쥬안 야나기 키:186cm 키시하샤코 키:168cm2.테마에 어울리는 팝송 이름:To you, who is always one and only. 3.메인 테마 컬러:하늘/핑크 4.여행지:설산에서 별이 보였으면 좋겠음 (마우나 케아 새벽시간 참고) 5.하단에 들어가는 좌표와 이니셜 문구: 19° 49′ N, 155° 28′ E 머리스타일은...
*틸리 수가 연기하는 1인극 시작 시간이 되면 무대에 조명이 켜진다. 관객석을 기준으로, 무대 왼편에 티테이블과 의자가 있다. 테이블엔 얇은 책과 화병이 놓였다. 화병엔 꽃이 몇 송이 꽂혀있다. 무대 오른편은 텅 비었다. 오른쪽 방향에서 틸리가 나와 무대에 등장한다. 틸리가 테이블 앞에 앉으면 스피커에서 공연 전 안내 사항이 나온다. 안내 사항이 이어질 때...
1. "아." 선우혁이 짧게 탄식했다. 뜨거운 여름날의 뙤약볕에 녹아내린 아이스크림이 손목을 타고 질척하게 흘러내리고 있었다. 유독 더위를 많이 타는 선우혁에게, 유독 무더운 오늘의 날씨는 도무지 맨입으로는 견딜 수 없는 것이었으니. 조금이라도 더 시원하게 귀가하려 기껏 산 아이스크림이 저와 마찬가지로 무더운 날씨에 맥을 추지 못했다. 젠장, 영 찝찝한 감...
목숨값은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세상에게 지불해야 하는 평생의 과제다. 이것은 사람마다 값이 달랐고 내게는 항상 비쌌다. 우리 가족은 모두 비싼 몸이었는데 어느 정도냐면 아무도 감당못할 정도였다. 나는 어렸고 엄마는 무력했기에 더 그랬다. 결국 체불한 값을 받아내려 그 놈들이 찾아오는 것을 피할 수 없었다. 어머니는 당연한 절차처럼 담보로 잡혀갔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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