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주의사항이 좀 많습니다...그리고 많이 추가될 거에요... ○● ◎ 공통 사항 ㄴ 'D+7'에서부터 'D+1'순으로 넘버가 진행됩니다. 본편(D+7~1) 이후 에필로그(D+Day)를 포함해 총 8일간의 이야기를 하루하루 풀어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ㄴ Mabinogi 세계관에서 온 T와 M이 Shadowhunters 세계관에 사는 알렉산더와 매그너스...
내게는 없어서 너에게만 있어서 이렇게 힘든 걸까 빠져 죽고 싶어 잠겨 죽고 싶어 넌 내게 호수야 # 보조개 _ 방탄소년단 Love maze 12 늦은 오후, 작업실에서 작사를 쓰고 있던 남준이 집중이 되지 않아 머리를 감싸고 테이블에 이마를 박았다. 쿵쿵 소리를 내며 눈을 감고 이마를 박고 있던 남준이 상체를 확 들어 고개를 뒤로 젖혔다. 팀 내에서 믿을 ...
과거에 올렸던 글을 수정한 재업(1+2편 통합)과 새롭게 추가된 뒷부분입니다.(총 3만 277자) 약간의 설정이 수정된 것도 있고 단어와 문단 등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재발행으로 올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꾸준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등가교환의 연속이다. 무언갈 얻으면 무언갈 잃는다. 얻었으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했다. 막 23살이 된 ...
조나단 펠릭스. 이름을 물으면 답했다. 이름은 중요하지. 그렇다면 일단은 조나단 펠릭스, 라고 말해 둘 테니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걸. :: 외모 :: 상당히 눈에 띄는 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이는 없었다. 새하얀 은발과, 깊고도 그윽한 벽안. 한 눈에 보아도 호감상이었고, 늘 입가에 걸려있는 신비로운 미소 덕에 사람들의 시선은 한 번쯤 그에게...
- 이번에 '김석진'이 다시 가이드 활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요?" - 오 년 전 활동을 멈추었을 땐 다시 복귀하기 힘들 거라 생각했지만, 한국 정부가 무슨 생각인지 그의 복귀를 추진했더군요. "네, 계속하세요." - 우린 그의 활동에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뒤에 숨겨진 뭔가가 존재하겠죠. "김석진을 이용해서 뭔가를 끌어내고 싶다 이겁니까...
멍하니 턱을 괸 채 허공을 보던 준면의 입이 쩍 벌어졌다. 하품을 하느라 휘어진 눈매를 따라 차오른 눈물을 아무렇게나 닦은 준면이 자꾸만 감기는 눈을 뜨려 애썼다. 사람은커녕 파리 한 마리도 지나가지 않는 가게는 지나치게 한적하다. 텅 빈 가게에는 이따금 준면이 재채기를 하는 소리만이 공허하게 울려 퍼졌다. 고장난 라디오는 같은 곡만 오십 번째 연주중이지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 근데 요즘 여는 뭐하니? 바빠?” “…네?! 왕여의 부탁으로 김신을 이 작업실에 데려다 놓은 한성이 오랜만에 작업실에 직접 나왔다. 요즘 이 나이에 새삼 한류가수가 되어서 외국에서 일이 좀 많았다고 했다. 왕여가 출연한 드라마가 외국에서 뒤늦게 정식 방영된 게 있는데, 그 드라마 OST를 불렀던 한성이 덩달아 그곳에서 유명인사가 되었다며 웃었다. 나...
겉이 예쁠 수록 사람들은 속도 예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겉이 예쁜 그것들이, 속까지 예쁜 경우를 찾기는 어렵다. 마티니도 그렇다. 냄새는 향긋하지만 강한 쓴맛이 난다. 그렇지만 그 쓴맛을 버릴 수는 없다. 이미 그 안으로 잠식되어, 있으므로. 분명 달다고 했으면서, 또 속았다. 처음 접한 마티니는 씁쓸했다. 아니, 사실 씁쓸한 게 아니라, 진짜, 너무...
짐을 가지러 사람을 보내겠다던 왕은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었다. 나는 커다란 상자에 왕이 가져가고 싶어할 만한, 아니, 왕이 꼭 가지고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 물건들을 담아보기 시작했다. 벽에 걸려있던 액자를 떼어냈다. 언젠가 왕이 취미로 그림을 배우는 곳에서 만들어 왔던 작은 액자였다. 바다를 그리고, 그 위에 조약돌이나 조개껍질, 모래 따위를 붙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곳을 찾아 이 글을 보는 누군가가 있겠죠?) 일에 치여서 3~4월은 정말 정신 없었고, 그나마 콘서트가 있는 지난주는 겨우겨우 바쁜 일들은 대부분 마무리 되긴 해서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고자 조기 퇴근도 했고 콘서트 다음날인 오늘 연차도 썼습니다ㅎ 물론 내일부턴 또 야근일 것 같아요. 수요일는 대구로 출장을 갑니다. 이래저래 바쁘고...
3rd Nightmare W. 풉(PP) 추천 BGM 1. 도입 ▶ Stavros Lantsias - waltz of the eyes 2. [?] ▶2층,3층 조사 : Abel Korzeniowski - Table for Two ▶식당 : Richter : Dream 1 ▶1층 조사 : emotional music - a nostalgic dream 3.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