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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학년과 3학년이 같이 간 수학여행이었다. 수능을 앞둔 우리로서는 뭔 수학여행이냐고 투덜거리면서도 반티맞추기 바빴다. 1시간 공부하고 8시간 정도는 수학여행얘기만 하고. 그렇게 흔치 않던 단합이 잘 되던 때, 2학년과 같이 간다는 사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거의 다 싫어했다. 따로 가지 뭐하러 같이 가냐는 둥, 2학년 싸가지가 없어서 싫다는 둥, 무...
* 다만, 당사자가 아닌 루카는 나츠메의 걱정과 미츠키의 걱정이 반반쯤 섞여, 말해줘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반, 나츠메를 따라 그러고 싶지 않은 마음이 반이었다. * * "네..? 시험이요..?" 별안간 벼락처럼 떨어진 시험의 이야기에 미츠키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건, 앨리스제가 끝나면 곧바로 있는 기말시험에 참가하지 못한 학생을 위해 짤막한 필기시험이...
고등학교 첫날부터 이미 1학년에 잘생긴 유급생 한명이 있다고 소문이 돌고 있었다. 그 내용은 흔한 누굴 때려서 유급이다. 성적이 안 돼서 유급이다. 등등 사실을 알 수 없는 눈에는 안보이지만 신경 쓰이는 미세먼지들 같은 내용만 나돌고 있었을 뿐이다. 갑작스러운 이사에 정신없이 전학 온 경훈이는 학교에 친구가 없으니 그 소문을 알 일이 없었다. " 이 반인가...
흐엉 점점 산으로 가는 것은 아닐지... 걱정.... § “나 내일부터 다시 등교하려고.” “바로? 너무 이르지 않아?” 깨어난 뒤로 나는 빠르게 회복을 찾아갔다. 병원에서 탈출할 날이 점점 다가왔고 나는 부모님께 퇴원하자마자 바로 학교에 갈 수 있게 부탁드렸다. 그렇게 하면 조금이라도 빨리 기억이 돌아올까 싶어서.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에서 슬픔의 ...
나의 사랑하는 유키나. - 미나토 유키나. 우리 로제리아의 보컬임과 동시에 나의 사랑스러운 애인이다. 비단결 같은 긴 은빛 머리, 아기 피부 같은 뽀얀 살결, 마치 태양 같은 금안, 나에게만 향하는 부드러운 입꼬리, 보컬인 만큼 웅장하게 귓가에 울리는 중저음 꿀성대, 반질반질한 입술.. 이런 유키나의 모습은 어릴 적 얼굴이 그대로 올라와 유키나를 볼 때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축제의 개최와 함께 교문이 열린지 몇 시간 후. 점심 시간이 지난 후 본격적인 개최식이 시작되었다. 넓은 운동장에 몇몇개의 알 수 없는 구조물과 공중의 과녁들만을 놓은 채 운동장의 둘레를 둥글게 둘러싼 인파와, 저 높은 단상 위에 자리잡은 선생님들과 학생회 간부들의 모습이 마치 중요한 행사를 앞둔 듯 했다. 그 때 뽀짝 뽀짝 걸어나온 소년같은 외양의 교장 ...
부제_ 합숙(1). 우카이는 네코마타에게 전화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합숙에 새로운 한 명도 같이 간다고. 네코마타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리고 네코마타를 중심으로 모두에게 소식이 퍼졌다. '카라스노가 우리가 모르는 사람을 한 명 데려오겠단다. 그들이 도착하면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도록.' 같은 시각, 히나타는 학교 앞에 마련된 버스 뒷좌석에 앉았다. 이 자...
(*PC버전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모바일로 열람시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노래가 프로필을 읽으시던 도중 끊길 수 있으니 천천히 읽어보시고 싶으시다면 반복재생을 해주세요.) ✉이름 스콧 오웬 (Scott Owen) 그는 1학년까지는 이름이 어떻게 불리든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오웬이라 부르는 다른 애들때문에 자신과 쌍둥...
" 흐아아암...~ " 이름: 박로한 학년: 2학년 외관: 성격: 자기중심적인 거침없는 까부는 매일 아침밥을 빵으로 처리한다. 개명 전 이름은 박벽철. 전 이름으로 부르면 성질내곤 하는데 그 모습이 참 재밌다.
그날은 그 해의 첫눈이 쏟아지던 날이었다. 담배를 피고 있었던 쇼코에게 고죠가 먼저 부탁 아닌 부탁을 했었다. "선물교환?" "응 이제 곧 새해잖아. 1학년들도 자기들끼리 한다던데. 우리도 하자." "넌 뭐 이런 걸 다 하고 싶어 해. 귀찮아. 게토는? 걔랑 둘이 쪽쪽거리면서 해." 그게 요즘 좀 안 좋아, 고죠는 툭 말을 내뱉었다. 뭔지 모르게 살짝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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