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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완두콩 뭐야… 울리고 싶어 괴롭히고 싶어 → 서영호 꼬셔서 내 손바닥 위에 올려 놓고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다로 흐르는 의식의 흐름. 일단 서영호와의 인연은 미취학 아동 시절부터 이어짐. 지금이야 널린 게 키즈카페지만 나 어렸을 때만 해도 이런 시설은 보편적이지 않았음. 킥보드 달달 끌며 동네 뛰어다니거나 흙모래 깔린 놀이터에서 땅 파고 노는 게 다였지....
28. 만나면 좋은 친구 편견 없네 고마운데 왜 울어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 이상한 데서 고집 쎔 바리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연관검색어 쇼핑도 됨 고기를 위해서라면 천막 치는 것쯤이야 가시복어 예체능과 인문의 만남 고마움+의심 재현이 힘들바엔 정우가 힘든 게 나아 미친 짓이다 고독을 즐기자 별 게 다 서운함 콩깍지 다 먹었으니까 안 먹어야지 한 명한테만 붙...
17p * 여러가지~편의적 설정과 날조~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브금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BGM tmi.모두 아는 그 이유로 술먹고 울면서 대사썻습니다..
[은한이 너, 영화는 좋아해?] [영화요? ... 아뇨. 영화관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심야영화로 보면 사람 그렇게 안 많아. 혼자서 볼 때도 많은걸. ... 괜찮으면, 이번에 나온 영화 같이 보러 갈래? 통신사 이벤트로 받은게 두 장인데...] [저랑... 같이 가고 싶어요?] 은한이 얼마나 신비주의를 고수하는 소년인지 잘 알고 있기에 가볍게 꺼낸 ...
바람칼꽃을 통하여 많은 인연들을 만났었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사람은 퇴역군인이 되어버린 박찬영 그는, 오랜 전쟁끝에서 이제는 전쟁을 그만두고 싶으며 전쟁은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전쟁을 끝으로, 퇴역했다. 캐피탈은 그에게 부와 명예를 준다고 했지만 그는 거절하고, 바바나행성 외딴섬에 들어갔었다. " 찬영아! " " ....아, 남...
[NCT] 이 글의 남주는 누구일까 3(부제 : 송여주 남친 찾기) "누나 여기서 뭐해요""어...제노..?""안녕하세요 형. 저 누나 좀 데려갈게요""...제노야""누나, 저 봐요. 누나 일어날 수 있죠?""... 응..""누나. 형이랑 더 얘기할 거 있어요? 없으면 저랑 가주시면 안돼요?""....응..""가요 그럼.형 안녕히계세요" "...."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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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건 6.25 이후 최대의 비극일 거라고 지영은 생각했다. 구슬치기, 지영은 당연히 그 시기에는 태어나지도 않았기 때문에 룰도 몰랐지만, 지금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둘이 나갈 수 없다. 게임에 1명은 죽고, 1명은 산다. 지영은 아쉬웠다. 참 기구한 운명이 아닌가. 살아온 20여년 간 지영은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았던 존재였다. 그래서 ...
영석이 엄마는 박복한 미인이었음. 영석이 엄마에겐 원래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따로 있었음. 약혼자가 군대간 사이에 구애하던 남자 오씨가 납감해서 약탈혼으로 생긴 아이가 오영석이라 영석이는 엄마한테 사랑못받고 자랐음. 그래도 아빠는 영석이 예뻐했는데 사고로 죽고 엄마는 어린 영석이 데리고 살다가 시궁창 인생되버림. 그러다 병 걸려서 시골에서 죽어가는데 그런 ...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고 분위기에 취해서 술 거하게 마신 거지. 급하게 달린 탓에 취기도 훅 올라서 바지에 물 쏟고, 쉴 새 없이 젓가락 떨구고. 난리도 아님. 한참을 혼자 수선스럽게 굴다 이제 또 꾸벅꾸벅 졸기 시작해. 누가 봐도 맛 간 모양새라 친구가 대신 오빠한테 데리러 와달라고 연락해 줌. 마침 집 근처에서 모인 거라 오빠도 금방 와 줬겠지. 그대로 ...
오빠 손이 워낙 크다 보니까 가슴 어지간히 큰 게 아닌 이상 오빠가 쥐면 한 손 안에 아담하게 들어차겠지. 이게 처음엔 별생각 없다가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할 듯. 그도 그럴 게 오빠가 하도 만져대니 의식을 안 할 수가 없잖아. 지금까진 스스로 평균 언저리라고 생각해왔지만 한번 의식하고 나니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나 가슴 작은 편인가? 하고 혼자 고민하기...
나는 여름이 싫어. 덥고, 습하고. 이거뿐이면 다행이게. 날 풀리기가 무섭게 스멀스멀 나타나는 벌레. 최악이야. 진짜 죽을 만큼 싫어. 그런 나한테 시련이 닥친 거지. 집에 차마 이름을 언급하기조차 싫은 ‘그’ 벌레가 출몰한 거야. 시발. 시발, 시발. 네가 왜 여기서 나오는데. 너무 놀라니까 비명도 안 나오더라. 그 존재랑 마주치자마자 집 버릴까? 이 생...
여느 때처럼 데이트하고, 오빠가 데려다주고. 짧은 입맞춤 후에 차에서 내리려는데 오늘은 유독 헤어지기 아쉬운 기분이 드는 거지. 차라도 마시고 갈래? 반쯤 충동적으로 던진 다소 뻔한 멘트. 그렇게 같이 올라오게 됨. 내가 오빠 집에 간 적은 많았지만, 오빠를 우리 집에 들이는 건 처음이었음. 단출하지만 오빠한테 집구경도 시켜 주고. 집안 구석구석 전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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