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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트위터에 풀었던 썰 살짝 다듬은 조각글입니다. * 어느 날 눈을 뜬 아침에 헌사 후의 기억이 모조리 날아간 노조님 보고싶다. 망기 조반 들고 돌아왔는데 한창 퍼질러 잘 도려가 일어나 있길래 웬 일인가 했는데.. 머리 반묶음하고 긴 소매 옷만 겉옷처럼 입고서 형형하게 치켜 뜬 눈빛보고 가슴에 돌 하나 쿵 떨어짐. “결국 날 고소로 끌고 왔구나.” "........
*동물원 시리즈 외전으로 본편과 이어집니다. 대강 3화 내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BGM 틀어주세요! 종종, 어떤 꿈을 꾸었다. 질척하고, 비릿한 악몽을. 녹슨 쇠사슬, 부서지지 않는 쇠창살, 살에 졸리고 꿰인 상품번호, 시선. 시선, 시선. 길가의 벌레 보듯 혐오스럽던, 잔악한 흥미...
엘넹게일은 태어날 때부터 그녀의 어머니에게 미움받았습니다. 그 후에 태어난 남동생에게도 미움받았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집을 뛰쳐나와, 새 인생을 살기로,?₩/??@&& 어머니에게 뺨을 맞았습니다, 동생은 자신에게 칼을 휘둘렀습니다. 그리고 분노한 그녀는.....
[온종합병원 심혈관 센터, 세계 고혈압의 날 캠페인] 2021년 05월 23일 강 민 영 프레스 기자단 온종합병원 심혈관센터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범시민 캠페인을 전대개였습니다. 5월 17일은 세계고혈압의 날입니다. 세계고혈압연맹이 2005년부터 고혈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위해 만든 기념일입니다. 우리나라는 고혈압환자 1,200만 시대로 ...
원작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팬만화
"진짜 누나 양심 없다." "천러야, 잠깐만 조용히 좀 해봐." "누나 양심이라는 거 알아?" "누나 생각 좀 하게 조용히 좀 해줘." 너무 순탄하게 살아온 25년 인생. 책으로 나온다면 아무도 안 사볼 정도로 노잼인 인생. 인생이 롤러코스터라면 천여주의 인생은 에X랜드에 있는 토끼와 거북이 정도. 기쁘고 슬픈 일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큰 굴곡이 있을 정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는 무잔의 말에 도우마가 끼어들었다. “거기 젊고 싱싱한 여자~ 나도 원하는 걸 들어줄 수 있는데~” 무잔이 끼어들지 말라는 듯 도우마의 목에 칼을 던져 꽂아 넣었다. 그 광경을 본 여주는 또 한번 기함하며 무잔의 팔을 잡아들었다. 여주는 이제 소리칠 힘도 없었다. “제발… 그만좀…” 아카자는 여주를 대하는 무잔의 태도를 보니 당장은 ...
초여름이라기엔 너무도 더웠던 어느 날, 마요이는 땀의 찝찝함과 냄새가 날 것 같다는 불안을 못 이겨 가볍게 샤워를 했다. 커플로 산 여름 잠옷을 입고, 수건으로 머리를 틀어 올린 채 화장실에서 나온 마요이는, 혹여나 수건이 흘러내릴까 봐 손으로 쥐고는 화장실의 물기를 꼼꼼히 닦아냈다. 그 모습을,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던 타츠미가 모두 보고 있었다. 귀...
“아씨… 징그러워…” 여주는 실물로 마주한 상현들의 모습에 기겁했다. 눈이 여섯개인 코쿠시보, 눈 갯수고 나발이고 극혐 그자체인 한텐구와 굣코. 여주는 울렁거리는 속을 부여잡았다. 여주는 눈을 돌려 천장쪽에 걸터앉아있는 도우마를 발견했다. “뭐야 저 예쁜 얼굴!” 여주는 정직한 발음으로 육성 감탄을 내뱉었다. 부채를 살랑거리며 생글생글 웃는 도우마를 보니 ...
형, 우리끼리 죽여야 해, 형. 그 단순한 한 마디는 핑맨의 귓가를 맴돌았다. 덤덤하게, 그러나 그 안에서 절대 지울 수 없는 슬픔이 담긴 것을 알았다. 자신들은 약하다, 그것을 벗어나 강해지기 위해서는 같은 처지인 자신들끼리 서로 죽고 죽여야 했다. “…아.” 그 생각에 멈춰버린 발걸음은 날아드는 악어의 검에 움직이지 않는 표적을 제공한 것. 퍼석, 붉은...
그래도 꿈에서 만큼은 그들이 다치지 않게 지켰네. 여주는 무잔의 말을 듣고 안도하며 미소를 지었다. 무잔은 그 미소가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님을 알았다. 그럼에도 여주의 얼굴을 보며 미소가 조금 새어 나왔다. “무잔, 방금 웃은거예요?” “…” “왜 웃었어요?” “…” 무잔이 ‘착하게’ 웃는 것을 처음 본 여주가 시비털듯 집요하게 따져물었다. 무잔은 곧 원래...
좀아포(가끔씩 조금 자세한 묘사로 징그러울 수 있어요, 폭력 묘사 주의) 정쿱 정한과 승철은 피와 살점들로 더럽혀진 슈퍼 바닥에 무기력하게 누워 있었다. 기껏 열심히 왔더니 다 털려서 먹을 것도 하나 없고, 부질없네. 진열대와 의자 등을 이용해 바리케이드를 설치해 둔 유리문 밖에서는, 수많은 좀비들이 문을 쾅쾅 치며 들어오려 아우성을 쳤다. 그 소리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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