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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위대한 라온은 생각했다 w. Tenmonth 위대한 라온은 생각했다. 쟤네 왜 저래? 용은 위대했지만 아직 어렸다. 어려서 아직 미묘한 감정을 알지 못했다. “로잘린아, 쟤네 왜 저러냐?” “라온님, 서로 좋아해서 그래요.” “나도 인간 좋아한다!” “라온님이 좋아하는 것과는 달라요.”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뭐가 다르지? 용은 고개를 갸웃했다. 용은 똑똑했...
[ 캐치프라이즈 ] 네게 빛이 어울린다고 생각해? 지독하게 아름답던 그 장면이, 너는… 아름다웠니? 오르치데우스. [ 이름 ] 앨리샤 루이스 캘리스터스 / Alicia Lewis Callistus 나를 도울 거지, 앨리샤? [ 국적 ] 영국 [ 혈통 ] 순혈 [ 직업 ] 무직 [ 나이 ] 25세 [ 키 / 몸무게 ] 184/65 [ 외관 ] (@ppukku...
밖에 못나가서 답답한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 뒷산에 산책간 주말 갑자기 알람이 또롱또롱 하더니 주기락 쓰알이 새로 나온다는 웨이보가 떴다. 사실 택언 쓰알이 안나온지 너무너무너무 오래 돼서 (작년 4월에 돌깨기는 메인스토리 일러였으니까 새 일러 쓰알은 1월 당구택이 마지막인것...) 조각모음이 온다면 당연히 택언 쓰알이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락이라 좀 놀...
심장이 두근거렸다. 이 아이에게서는 이렇게나 좋은 향기가 나는구나……. 즐거운 듯 연신 생글생글 웃고 있는 에밀리아와는 반대로, 나츠미는 아까부터 얼굴에 열이 올라 터져버릴 지경이었다. 또래의 여자애와 같이 잘 뿐인데 이렇게 두근거릴 일인가. 그야, 히키코모리였던 그녀는 이세계에 떨어지기 전에도 동성 친구와 함께 떠들다가 자는- 소위 파자마 파티라고 부르는...
올리비아의 손에 이끌려 엘리베이터에 탄 단이는 그대로 자신이 속한 부서가 있는 층을 눌렀다. 인터뷰 때문에 외근을 나가야한다는 올리비아가 먼저 내린 후, 몇층 더 올라가 자신도 내렸다. 함단이가 제일 먼저 먹고 온 건지 아무도 없었다. 점심시간도 덜 끝났는데 벌써부터 일을 시작하기에는 남은 시간이 아까워 커피라도 한 잔 뽑아 마시려고 편집장실 근처 테이블에...
ㅡ [찾을수 없는 인물입니다.] 똑같은 메세지. 매일 반복되는 우스운 습관과 그 습관이 초래하는 우스운 결과. 민천상은 알고 있었다. 그가 존재하지 않는다시피 남긴 흔적은 제 아무리 자신, 민천상이라 해도 찾을수 없다는것을. "오늘도 실패구나." 그리고 마치 자신을 시험하듯 따라오는 저 지긋지긋한 목소리를 따돌릴 수 없다는 것도. ㅡ 逆說 ; 역설 이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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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을까. 늘 자신의 앞에서만 인상을 쓰는, 호색한이니 파렴치한이니 나쁜 말만 늘어놓는, 웃는 모습은 보여 줄 생각도 없는, 그 잘난 후배가 다정하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상상을 하게 된 것이. 더욱이 문제는. ㅡ 하카제 공, 또 그렇게 빈둥거리기만 할 거면 돌아가시오. 청소에 방해되잖소! 또다. 벌써부터 꿈틀거리는 눈썹이며, 땅이 꺼져라 한숨쉬는 입술이...
490화 - 시간 이후 484~489화 - 지금 시간 (1)~(6) 481~483화 - Ibid (1)~(3) 479~480화 - 영원 회귀 (1)~(2) 477~478화 - 이름을 부른다는 것 (1)~(2) 475~476화 - 주체와 저자 (1)~(2) 473~474화 - 반딧불의 잔영 (1)~(2) 469~472화 - 공현과 내전 (1)~(4) 466~...
* 일단 슈,톰,토리코,코코 이렇게 넷이 나오는데 생각 닿는대로 쓰고 있습니다 * 인간사회에서는 인어의 존재를 알고 있고 인어의 개체수는 얼마 없음 지능은 인간정도지만 모두 인간언어를 구사하는것은 아님# 차에 부딪히는 빗줄기가 마치 유리구슬 뿌리는 듯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운전석의 톰이 먼저 훌쩍내리는것을보고 토리코도 내렸다. 앞으로 나...
" 자유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 "" 모든 것에 구속될 바에는, 모든 것을 불태우는 화염이 되자. 그 끝도 화려하게, 장렬하게! " 아르센 이그니스 로메너트. ignis. 지옥에서 올라온 화염을 그대로 녹인것 같은 새빨간 적안이 너를 보며 두 눈을 깜빡였다. 입가에는 화려한 호선을 그리고는 한걸음, 한걸음. 아, 언제부터 ...
-오메가버스 입니다 . -오타 많아요. -둘다 울리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결국 강만음의 등장으로 위무선과의 첫 키스를 방해 받은 남망기는 피진을 빼들고 강만음을 죽일 듯이 노려봤다. 위무선은 서로 검을 빼들고 대치하는 강만음과 남망기를 보며 이긴 사람 내편! 외챠대며 강만음을 더욱 화나게 했고, 남망기의 사기를 충만하게 했다. 피진과 상독이 부딪치는 ...
나쁘게 절연한 친구이자 첫사랑과 다시 마주칠 날을 내심 고대하고 있었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자존심이 상해 인상을 팍 찡그리더라도 “YES”라고 대답할 의향이 있었다. IF, 만약에, 혹시. 어엿하게 직장인이 되어 자리를 잡고, 고등학교 시절이 그저 빛바랜 추억이 되었을 때. 다시 만난다면 자연스럽게 “오랜만이야.”하고 말을 붙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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