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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메세지를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아 정한이형은 바로 가겠다고 답장을 해줬다. 어딨었냐고,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따지는 게 아니라 내가 와달라니까 당장 가겠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형은 정말 빨리 회사로 왔고, 우리는 만나자마자 서로를 꽉 끌어안았다. 형이 먼저 물어보기 전에 내가 얘기했다. "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 말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
3 밥을 다 먹고 나서, 나는 남자를 이끌고 해변으로 나갔다. 우리 집은 바다가 훤히 보이는 곳에 있어서, 조금만 걸으면 밤바다를 볼 수 있었다. 낮에는 매앰매앰 울던 매미들은 바닷가 마을에 어둠이 내리자, 이번에는 쓰르람 쓰르람 하고 울었다. 쉬이쉬이 소리를 내며 일렁이는 검푸른 바다 위에, 동그란 달이 떠 있었다. 작은 남자와 나는 나란히 해변을 걸었다...
★첫 화 보기★ #46 5월 29일, 아침 ―일 났네, 일 났어. 플로라는 보통 때와 다름없이 집무실 의자에 앉아 있었다. 로마노프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지 오래고(물론, 검은 도토리를 찾으러 떠난 거겠지만), 알베르트는 응급의료센터에 갇혀 치료를 받고 있을 테고, 로랑은 최근 들어 머리가 돌았는지 자꾸 이상한 말만 중얼거리고. 게다가! 게다가 테오와 슈가...
쎄한집착공X순진호구공 하편. "안녕하세요 19번 임민오입니다""와아!" 남고치고는 상큼한 반응에 민오는 뭔가 쑥스러워서 볼을 긁적였다. 새로 2학년이되어 새학기, 새반이 되어서 그런건지 맨날 쾌쾌한 반 남새도 오늘은 좀 신선했다.어차피 다음날이 되면 똑같이 땀찌린내 지옥이겠지만. 아, 이러고 생각하니 더 싫어진다. 자리로 들어가고 제 다음으로 나오는 애를 ...
"안녕하세요. 한성그룹 마케팅팀 권유리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오성그룹 마케팅팀 이선우입니다." 선우에게 선뜻 손을 내민 유리는 싱긋 웃고있었다. 선우도 상대 거래처 담당직원의 첫인상이 맘에 들어 오른 손을 내어 악수를 했다. 왠지 이번 프로젝트는 잘 진행될것같은 느낌이 든 선우였다. 회의는 한성그룹 마케팅팀 부서에서 진행되었다. 처음에는 서로의 기업...
05. 가장 찾고 싶었던 것. " 완성! " 루카가 환호성을 질렀다. 그의 곁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기계 부품들이 아무렇게나 어질러져 있었다. 그는 제 양손을 합친 것보다 조금 더 큰 기계를 들어 올려 그것을 사랑스럽다며 애정을 꾹꾹 담은 채 쳐다봤다. 그가 애정을 담아 바라보는 것은 루카를 가장 애먹인 발명품이었다. 루카는 드디어 이것을 완벽하게 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윤영이 1인실 병동의 문을 조심스럽게 열었다. 고작 작은 소리가 났을 뿐인데 창가 침대에 앉아 있던 태호가 어느새 고개를 돌렸다. 태호는 웃는 얼굴로 두 사람을 맞으며 손을 헤적여 들어오라고 시늉했다. "얼른 들어오십쇼~ 기다리다 목 빠질 뻔 했어." "잘 있었어? 재윤이랑 혜민이는 좀 늦는대." 윤영을 뒤따라 들어간 선욱이 문을 닫았다. 윤영은 침대 옆 ...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막성스는 입을 맞추며 생각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악셀의 눈에는 순간적으로 당황스러운 빛이 스쳤다. 아.. 진짜 이럴 생각은 아니였는데. 입을 맞댄 채로 막성스는 피식 입꼬리를 올렸다. 신에게 맹세한다. 나는 이 집에 들어올 때 까지만 해도 절대 이럴 생각이 아니였다. 막성스에게 악셀의 첫 인상이란 발랄하고 귀여운 동료였다...
공식적인 첫 뽀뽀는 자연히 진하게 끝났다. 아침 일곱시도 안 된 시간이었지만 그런 게 중요한가? 사실 서준은 곧장 선을 더 넘고 싶기도 했다. 보통 그래왔으며 이 시간, 좋은 시간이다. 하기 좋은 시간. 그러나 어쩐지 지우와는 조금 더, 정말 조금만 더 아슬아슬하게 긴장감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잔뜩 취했을 때조차 어디 하나 더듬는 ...
빛이 있게 하소서. 상혁은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아이들을 부러워해본 적이 없었다. 자아라는 게 생겨나기 시작한 열 살 무렵부터 단 한 번도였다. 남자애들은 턱시도 비슷한 것을 -어린 눈에는 까만 옷은 다 양복 같았고 흰 옷은 다 성가대 복장으로 보였다- 입었고 여자애들은 머리가 무겁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크고 동그랗고 반짝거리는 핀을 세 개 쯤 꽂고 왔다...
그 뒤에는 딱히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뭔 소리냐고 묻고 싶지도 않았고, 그래서 시영은 대꾸 없이 밥을 먹었다.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식사가 끝나자 조금 얹힌 것처럼 속이 불편하다. 연우는 좀처럼 떠나지 않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있다. "야" "왜여" "창문좀 열어" 곤란한 질문만 던져댄 탓에 피곤하게 했다는 이유로 소소한 복수...
“주, 주인님 그게….” “떨지 않고 말하는 법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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