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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소재제공: 매일여(@whSnDlq47)님 삼계탕의 물리학(https://posty.pe/hghjuv)의 후속편 입니다. 전편을 읽지 않으셨어도 감상하시는 데 지장 없습니다. 복구 후 연인 관계인 K-컨녈입니다. 이번주까지 공개합니다. 곧 중복이네요. 다들 건강히 여름 나시길 바래요.
저녁식사 후 한 잔 하러 가자는 동료들의 제의도 뿌리치고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루스터는 잠깐 멈춰섰다. 노스 아일랜드의 밤하늘 아래 저 멀리 늘어선 연습기들의 육중한 그림자가 파도처럼 가로등 앞까지 밀려오고 있었다. 낮 동안의 소란스러움이 밤바람에 모두 씻겨간 양 고즈넉한 공기 속에서 그는 하늘 높은 곳으로 시선을 올려 검은 바탕에 총총히 박힌 별들을 세었...
Valentine Dinner W. 눞 버나비 브룩스 주니어는 고민에 빠졌다. 어제는 저녁까지 사건이 계속됐다. 오늘 낮에는 사건으로 시간이 없었다. 겨우 사무실로 돌아와 각자 몫의 서류를 처리하는 시간에 저녁 약속을 잡을 수 있었다. 고작 저녁 같이 먹자는 한 마디가 안 나와서 하루를 꼬박 보내고 또 오전 시간을 그냥 허비했다. 초조하니 혀로 입술만 축이...
공백을 포함한 글자 총 수: 8,161 자 문향은 문양+향기를 줄여서? 합쳐서 만들 글자입니당!! 오타주의!! 원작 날조!! '생각해보니깐... 문향은 자신의 마음속에 어느 정도 호감이 있어야 하잖아...? 그럼 난 뭐지.. 왜 마이키군이랑..' 한참을 고민하고 있는 사이 마이키가 부르는 소리에 그쪽으로 다가갔다. "이것봐! 나 듦주와 운명이야!" 그의 말...
NO.12 Silence Winter 웹소설 표지 디자인 / 사이즈 변경 가능 / 시리즈 가능 / 4 *변경 가능 사항: 제목, 작가명, 사이즈 레디메이트 분양 공지: https://posty.pe/79x2we 트위터: @xxxdesign 이메일: xxxdesign3@gmail.com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라디오 10주년 특집 방송 이후, 정수의 태도가 조금 달라졌다. 그 변화는 희철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것이었다. 방송 이후, 희철이 저에게 힘이 되는 존재임을 새삼스레 깨달은 정수는 희철의 앞에서만은 무작정 괜찮은 척하는 것을 그만 두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늘어놓지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읽으시기 전 유의사항! - 쓰다 보니 쟈니의 후회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쓰게 된 글입니다. 이 글은 4회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4회를 보시고 난 후에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회:https://posty.pe/5gaum8 여주는 캐리어에 짐을 싸서 첫날 사용했던 숙소로 향했다. 재현이 남아 있으...
Sera Miller Jennings May 28, 2001 168cm 시니컬한 / 현실적인 / ENTJ 보스턴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MA에서는 꽤나 알아 주는 교수 집안. 다들 얼굴은 몰라도 Jennings의 딱 하나 있는 외동 딸은 머리가 비상할 게 분명하다는 것 정도는 아는 수준. 영재라는 말은 늘 세라를 따라다니는 수식어였지만 부담스럽다고 느낀 적은...
“최승..!! 아니, 잠, 잠깐, 쿱스 형! 그만!” “그만, 쿱스 형! 맑음이 형한테 뭐 해요! 진짜!” 내가 너무 놀란 나머지 승철의 손길도 밀어내지 않고 가만히 있자 승관이랑 찬이 말하며 승철을 저지했다. 위에 있던 승철이 멤버들의 저지에 의해 떨어졌다. 야, 장난이었어. 장난! 그것보다 유래임 너 허리 얇네? 자리에서 일어나며 한마디 던지는 것에 멤...
역시나 딱히 할 일 없는 오늘.하지만 유독 오늘은 더 심했다.제로는 출근 4시간 동안 커피만 타고 있었다.분명 선배가 새로운 이상체에 대해 소개 시켜준다 했건마는 얼굴 한번 보이고는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젠장할... 언제 오는거야?" 결국 제로는 참지 못하고 손에 든 커피를 집어던,, 지진 않고 그냥 마셨다.그리고 휴게실에서 나와 선배를 찾으러 나갔...
블로그 이용을 안하시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포스타입 동시 연재 됩니다. irreversible ;XxX “네 감사합니다”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 이 상태로 출근은 못하겠단 결론과 함께 회사에 전화를 걸었다. 힘 없이 갈라지는 목소리가 정말 아프게 들렸던 건 지 별 말 없이 푹 쉬고 나오라는 말. 덕분에 한결 편해진 마음으로 다시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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