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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제 차유진의 경기는 환상적이었다. 어제 경기가 끝나고 보낸 밤도 꽤나 좋았지만 굳이 그런 세세한 침대사정까지는 이야기 할 필요는 없었다. 울리는 휴대폰에는 어제 좋았다는 말과 함께 다음에 언제 볼까 하는 말이 적혀있었다. 그 문자는 대충 지워버렸다. 굳이 답장할 필요가 없었다. 단순한 원나잇에 이렇게 목을 매는건 딱 질색이다. 차유진이 지나가는 복도에서는...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뭐 됐다. 한 학기 조져지게 생겼다. 이거는 당장 휴학 때려도 지도 교수가 할 말 없다. 나보다 수강 신청 망한 사람이... 있긴 할까? 망한 시간표 대회 출전하면 1등 할 것 같은데 완전. 아웃사이더 뺨치는 속도로 말을 늘어놓은 승관이 이내 엎어져서 절망했다. 이게 나라냐, 나라냐고. 속으로 흘리는 눈물을 닦아 겨우 멈춘 승관이 옆자리 한솔에게 ...
이찬을 만났다. 우연은 때를 가리지 않는다. 회사가 이쪽인지는 몰라도 좀비처럼 기어나와 야근용 커피를 결제하다 말고 난데없이 눈이 마주쳤다. 그 애의 목에 걸려있는 사원증과 넥타이를 인지하고서도 얼마나 간만인지 퍽 가늠이 되질 않았는데, 어째 안고 있는 쬐끄만 어린아이를 보자마자 순식간에 실감이 났다. 안녕, 오랜만이다, 잘 지냈냐, 이 근처에서 일하냐, ...
“왜 이렇게 요새 안 나왔어. 연락도 잘 안 받고. 드라마라도 달렸어?” 자리에 앉자마자 친구가 승관이에게 채근하듯 물었다. 승관은 잠깐 움찔했다가 태연한 투로 대꾸했다. “맞아, 나 이제 전 시즌 다 본 거 생겼다. 미국 드라마 길기만 해서 얻다 쓰나 했는데 쓸 데가 있긴 하네.” “뭔 소리야 그게.” 친구는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웃었지만 승관은 진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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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중간에 bgm이 있습니다. 함께 천천히 감상해주세요. * 본문 끝에 절미님(@ssukimjeolmi)의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수고해주신 절미님 감사합니다! 늦은 점심을 먹고 해량은 지하실로 향했다. 요즘 세상에 남에게 보여서 좋을 게 없는 것들이 지하실의 납벽을 따라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수직 재배* 중인 야채(토마토 상추 파프리카 정도가 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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