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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 아글라이아 NPC 레이드 집합 및 준비확인 5월 7일 오후 6시 20분부터 6시 50분까지 펜리르, 울다하 배달부 모그리 앞 (저녁 먹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출 5월 7일 오후 7시 주의사항 -커마한 캐릭터의 고유 직업을 지향합니다. @: 힐러가 없으면 어떡하죠?? ... 믿습니다! 🔄파이쟈🔄 하지만 파장이 그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 직접 분배를...
🎧 태연 - Make Me Love You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건너가는 새벽녘. 드디어 창균의 열이 떨어졌다. 세상 모르고 잠든 기현은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실바람에 눈살을 찌푸렸다가 창균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아무리 체력이 좋고 깡다구가 좋아도 사람의 몸은 버틸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미안한 마음에 등을 다독이던 창균은 깊게 숨을 들이켰다가 뱉었...
중기, 수도권 언저리에 발만 걸친 채 버림받은 도시. 혹자는 꼴에 수도권이라고 몰린 인구를 인프라가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것이라고 주장했고, 다른 누군가는 재개발 사업과 부동산 투기에 휘말려 황폐해진 불운의 도시라 평했다. 이유가 어찌 됐든 세간의 시선 밖으로 나간 중기는 인근 불량 청소년들의 비행 현장이자 부랑자들의 안식처로 발전해나갔다. 저주받은 지역을...
“나재민, 자고 가.” “선 넘네.” 나재민은 자기 집에서 이동혁이 자고 가는 건 허락해도, 이동혁 집에선 절대 침대에도 안 눕는 새끼였다. 게이가 자기 덮칠까 봐 그러나? 그런 거라면 이동혁이 자기 집에 밥 먹듯 올 때마다 입구 컷 시켰어야지. 동혁은 원룸 건물 앞에서 재민에게 앵겼다. “아앙. 혼자 자기 무서웡.” “니가 제일 무서워 지금.” “아...
들어차는 햇빛에 눈을 부스스 떴다. 어제 그 모습이 한동안 눈 앞에 아른거려 몇시간동안 뒤척거린 느낌이다. 온몸이 곳곳에 쑤셨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쑤시는 몸은 그닥 개운하지 못했다. 고개를 돌려보기도 하고 다리도 풀어주려 해 보았지만, 훌리지않는 몸에 떴던 눈을 다시 감고 햇빛을 등지며 뒤로 돌아누웠다.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 몸은 물에 젖은 수건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광마회귀 전지적 자하른 시점 썰&주저리 모음 * 교주자하, 몽랑자하, 모용자하 위주 논cp 포함 * 모든 내용에 원작 스포가능성有 * 동물화, 동물의인화, 모에화 기타등등 주의 * 심각한 동인필터로 인한 캐붕有 *** 2023.01.01 토끼냐 고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둘다 털덩어리라 귀여워. 1. 셋째가 사라졌다. 멍랑: 이자하, 야, 이자...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등장인물인 조의신과 김신록의 이야기입니다. 약 72n화까지 읽은 상황이기 때문에 최신화와는 다소 상이할 수 있고, 캐해 또한 맞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 NCP입니다. 그러나 신록의신신록(CP)으로 해석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NCP로 썼습니다! * 사망 소재 O, 스포가 될 수 있는 사항이 있으니 이에 민감하신 ...
"츄야, 이제그만하자 자네도 나도 둘 다 이득 볼 수 있는 게 없는 이 만남이 너무 무의미 하다고 느껴지지 않나?" "그래, 좋다 나도 네놈이랑 만나는 시간이 아까웠다." 츄야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다자이를 보며 이별에 응했다. 그리고 떠나가는 다자이의 뒷모습만 바라봤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라는 의문만을 품고 눈에 가득 찬 눈물을 무시한 채 츄야도 뒤돌아서...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 아침일찍 일어나 커피와 먹은 토스트가 맛있었고, 출근길이 막히지도 않았다. 팀장님이 갈구는 소리를 듣지도 않았고, 점심 메뉴도 나쁘지 않았다. 근데 뭐…? 완벽한 하루였으면 완벽하게 끝내줬어야지, 지금 이게 무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같은 소리야? "레인씨, 다른 지역으로 발령났어." 인사팀 호출에 사무실로 갔더니 들어오자마자 하...
살짝 비로 인한 물냄새가 짙게 배인 공기. 그리고 저 멀리서 다가오고 있는 전철의 불빛. 빠르게 달려오던 바퀴의 소리가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끼익- 소리를 내며 천천히 속도를 줄이더니 이내 무언가 김이 빠지는 듯한 소리와 함께 멈췄다. 그리고 드르륵하면서 열리는 자동문을, 한 소녀가 펼치던 우산을 접으며 들어갔다. 바닥에 살짝 톡톡, 빗방울을 털어놓으며 주변...
"질리지도 않냐?" "맞아맞아 이쯤되면 포기하고 집이나 가셔~" 와이의 파일럿 차두리가 승리를 확정하며 웃으며 악당들을 비웃었다 비웃는 영웅들 사이에 끼어있는, 차하나는 생각했다 끝이 아닌거 같다 라고 엑스의 말로는 힘을 제대로 쓰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픽픽 쓰러졌다고 했다 항상 악당들은 적어도 엑스의 힘에 한번씩 반박하고나서야 산산조각이 나곤 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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