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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ac 님 커미션 ] 짝사랑이 고달픈 이유는 제 마음을 숨겨야 해서. 노지선은 그런 점에서 서툴렀다. 좋으면 좋은 거지 어떻게 마음을 숨겨? 실제로 노지선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직진하고, 대쉬하고, 기어코 사랑을 쟁취해내는 타입이었다. 노지선의 인생 사전에 짝사랑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채영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짝사랑[짝싸랑]:이채영과...
눈 내리는 어느 날, 경이 지호에게 먼저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다. 지호와 경은 오래된 친구이고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지호는 기대를 하고 경을 만나러 나갔다. “지호야-“ 지호가 약속 장소에 나가서 주위를 둘러보니 저 멀리서 경이 뛰어오고 있었다. 지호는 항상 경을 보며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오늘따라 두 배로 귀엽게 뛰어오는 경이었다. 지호는 겉으...
캐붕주의/개인적 캐해 *절망편: 드림캐가 너를 짝사랑 중임. 너는 그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해버림. (1) 히메미야 토리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한 마디 듣고 눈물이 그렁그렁 맺힘. 눈물 꾹 참고 얼굴 빨개져서 화냄. "누가 너랑 사귀고 싶다고 했어?! 안 물어봤거든!!" 문 쾅 닫고 나감. 사실 유즈루한테 간 거임. 유즈루한테 가서...
[장덜 합작: Love Letter 참여작 백업입니다.] 동현은 가만히 핸드폰을 노려보았다. 옆에 있던 주찬은 동현의 핸드폰을 힐끗 쳐다보고는 이내 에휴. 한숨을 쉬곤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동현의 핸드폰 화면에는 장준이 저녁에 밥이라도 먹자고 제안하는 카톡이 둥둥 떠다녔다. "야." "왜." "이거 둘이 만나는 약속일 확률 몇 프로라고 보냐." "한.....
암흑은 희망을 먹고선 자라난다. 온갖 것들을 집어 삼키는 그림자. 사랑, 애정, 동경, 경외. 판도라의 상자에 깔리고 깔려 있던 그 아리따운 것들을 먹고선 몸을 키우는 그 그림자의 사이에 숨어 있던 화이트는, 적어도 저는, 그리 생각했다. 이러한 강렬함으로 저를 치장하겠다고. 아, 그 아리따웠던 사랑! 그 형용할 수 없이 아리따웠던 사랑! 화이트는 그 아리...
존나 중이병 같은 말로 들릴 수 있겠지만 난 가끔 사랑이 버겁다. 날 향한 애정이 부담스러워 미치겠다. 그럼에도 사랑을 끊을 수 없는 이유. 사랑만이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니까... 는 개뻥이고 부담과는 별개로 나 또한 어쨌거나 형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형과 같이 있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고 신난다. 그러니 버겁더라도 계속해 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너의 목소리는 차갑기도, 따뜻하기도 하다. 어른스럽기도, 유치하기도 하다. 뭐든지 품었다가, 덮쳤다가, 보듬기도 한다. 오뉴월의 따사로운 햇살에도 물을 끼얹고, 한겨울의 얼어붙은 눈밭도 녹일 수 있는, 너는 마법같다. 네 목소리는 물에서만 들린다. 바다에서만 들린다. 하지만 너와 네가 태어나 서 있는 이 뭍은 지나치게 건조하고, 비좁고, 딱딱하다. 그래서 ...
"그리고 나. 너 다시 만난거 후회한다. 진짜로" lt 다시 만난 너는 gt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했다. 너를 만난걸 후회한다는 그 말. 고등학교때도 좋았던 분위기를 타이밍 잘못잡은 고백때문에 망쳐놓고선 바보같이 똑같은 짓을 또 했다. 내일이면 새해인데 전혀 기쁘지 않다. 내가 다시 다 망쳐버렸고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친구를 등져버렸으니까. 그리고 강아영...
마들에슾 동양판타지 왕 마들 X 마법부 소속 궁인 에슾 *** 마들렌이 발 하나를 뒤로 물리자 그의 발아래로 밟히었던 들꽃 하나가 처참한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 들꽃을 가만히 내려다보던 마들렌은 잠시 허리 숙여 짓밟힌 들꽃을 제 손바닥 위로 올렸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짓밟혀 죽은 들꽃이었다. 마들렌의 표정이 언뜻 굳어졌다. 마들렌의 등 뒤로 선 궁인들 역...
*이 글은 전편과 이어집니다. 퇴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 운전석에 올라탄 나는 매일 이 시간에 듣는 라디오 채널을 틀었다. 창문 밖에서는 빗소리와 함께 와이퍼가 일정하게 움직이고 있다. "네 오늘 게스트는요. 저희가 모시기 너무 어려웠어요~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부문 금메달 무려 3개를 걸고 돌아온 나재민 선수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재민입니...
타오르는 희망, 꺼지지 않을 신념 "누굴 살리지 조차 못한다면 내 쓸모는 어디에 있는거지?" [이름] 아리아 A. 르미에르 Aria Ashley Lemiere [나이] 18세 [키/몸무게] 163/45 [성별] XX [마법] 치유술 원소 - 빛 그것은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나도 따듯하고 자애로운 빛이였습니다. 그의 인생이 이토록 빛나는...
이기적이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놈. 못돼처먹었는데 진짜 잘나서, 특히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얼굴만 들이밀면 바로 용서 받는 사람. 그게 바로 태형이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런 그를 짝사랑하는 같은 과 동기 석진은 오늘도 태형의 곁에서 마음만 졸이고 있었다. 태형은 석진이 자신을 친구 그 이상으로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에게만 묘하게 약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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