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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환인 줄 알았더니 완이군. 의사 같지는 않은 이름이다. 어디 PC방에서 서든어택이나 할 것 같은데. 인터넷 변방에서 몇십 명의 구독자에게 갖은 아양을 떨고 몇 백원을 겨우 버는 루저처럼. 묘하게 불확실한 족속들. 그러나 김준완은 외과의였고, 별명이라면 모를까 이름만 가지고 사람을 가늠할 수는 없는 법이다. 윤희주는 가볍게 두어 번 노크한 뒤 반투명한 아크릴...
서울의 한 평범한 인문대 18학번 최연준과 19학번 최수빈이 처음 만난 건 수빈이 막 입학했을 무렵 과 엠티에서 였다. 그 무렵 갓 스물의 수빈은 말랑말랑하고 보송보송하게 생긴 외모 덕에 남녀 가릴 것 없이 선배들한테 한껏 이쁨받기 바빴는데, 정작 본인은 어색한지 그냥 웃고만 있었다. 본래 먼저 다가가고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걸 싫어하는 수빈이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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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어떻게 찾으라고 하신거야,. " 투덜거리는 오이카와를 뒤로하고 먼저 거리로 나가봤다. 「 현상수배. 도적, 신원 불명, 이름, 나이 불명 」 떡하니 붙어있는 수배지를 보니 얼굴 말곤 나와있는게 없다. “ 댁도 그 사람 잡으시게요? ” 갑작스레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놀라지 않은척 마츠카와는 뒤를 돌아봤다. “ 그 사람이 그렇게 잡기 힘들다던데. ”...
오늘도 아픈 사람들로 가득한 그곳, 바로 율제병원이다. 준완이 율제병원에 온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다. 적응은 잘 했냐고? 친구들과 함께 한 병원에서 일하는데 이미 말 끝났지 아차차 친구들 속에 있는 애인 때문인가? 율제병원에 온 이후로 자주 보게 됐던 준완과 송화는 3개월 전부터 비밀연애를 시작했다. 송화는 애들인데 뭐 어때 하고 공개연애를 당연하게 생각...
퇴근길은 행복과 외로움을 동반한다. 회사를 탈출하고 안식처로 돌아가는 것이 반가우면서도 지친 몸은 유난히 외로움을 많이 탄다. 스트레스로 사정없이 짓눌려진 머리는 너덜너덜하단 말이 딱 들어맞게 지쳐있건만 그럼에도 손가락을 쉴 수가 없다. 심심하고, 외로우니까. 하루하루가 잘 맞춰진 톱니바퀴 같다. 정신 없고 재미도 없지만 안정적인 삶이 좋은지 싫은지도 알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코로나 조심! 뿌우 덕질 초반에 그린거.... 작매들끼리 인사! 타블렛 새로 와서 그어본 겸...아직 어렵다 쥐모자 해준이! 사실 '해준'이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멜로 드라마 감성(?) 박서원
적랑애묘기 11 W. 롤라 BGM: 악토버 / 벚꽃 맑은 날이었다. 나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창문을 열고 밖의 날씨를 확인했다. 올해의 5월 22일은 다행히 날이 맑았고, 나는 그에 안심하고 출근 준비를 했다. 혹시나 비라도 올까봐 걱정했지만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기만 했다. 나는 오늘 출근일이 아니었지만 기꺼이 오늘 업무에 자원했고, 그래서 즐거운...
한국에서 활동을 하기로 마음먹게 될지는 몰랐었으나, 사람일은 한치 앞도 모르는 법이 맞는 것 같습니다. 뭐 이거저거 얘기하며 한탄하고 싶기도 하지만 다 거두절미하고... 4~6월 안으로 최소 5화 분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달려보겠습니다. 아마 2화분량이 나올 때 까지는 캐릭터 설정화 라던가 올리는 정도로 할 것 같습니다.
과제로 노란 장미를 그렸는데 혜준이랑 어울릴 것 같아 쓱삭해봤다. 이혜준 사랑해~
너의 계절 w. 국수 “인, 간‥ 인간의… 발… 아, 어디 있는 거야.” 준면은 주임 교수님의 부탁으로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온 나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발견할 수 없는 책 때문에 한숨을 폭폭 내쉬었다. 돈도 많은데 그냥 한 권 사면되는 거 아닌가? 연구 내내 쓸 책을 굳이 빌려 오라는 교수 때문에 성격에 맞지도 않은 숨은 책 찾기를 하는 중이었다. 찾는 ...
*눈물유진주의 *마지막 인사 (노래들어주세요) 어디론가 향하는 사람들은 유진의 이질적임을 인식한듯 멈춰서서 그를 보거나 살피곤 했으나 이내 각자, 제 길을 갔다. 목적지가 있는 이들은 발걸음은 무엇이나 바빠서 유진은 제가 잠시 방향감을 상실했다고 생각했다. 오롯하게 혜준을 추억하기 위한 여정 남자는 제 왼편 네번째 손가락에 끼운 심플한 백금반지를 만지작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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