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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창균이는.. 미자 때 갓기의 얼굴이었지만... 아무튼 이 망상에서는 제철을 맞은 창균이의 모습을 상상해서 봐주는 게 더 어울릴 거 같습니다. 무려 2만자짜리 망상 나페스. 그래서 뒤로 갈수록 맞춤법도 문장도 검수하기 너무 빡세서 관뒀습니다. 계속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보자고. 임창균 앞집 살던 나.. 어릴 땐 가끔 누나 하며...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CALL MY NAME 2. 처음엔 잘못 본 건 줄 알았다. 이하늘이 네임 소유자라니. 그리고 그 네임의 주인이 이동혁이라니. 삐걱거리는 고개를 돌려 이동혁을 바라봤다. 무덤덤한 표정을 보아하니 이동혁은 이하늘의 네임을 못 본 것 같았다. 쿵 쿵 뛰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다시 앞을 바라봤다. 이하늘의 한 ...
*히지카타 토시로 드림 *포카포카포카 도시의 밤은 아주 화려하다. 역시나 일은 제 시간에 끝나는 법이 없다.여름밤, 덥고 찐득한 공기가 피부에 닿자 겨우 퇴근이 실감이 났다. 그렇게 나는 아주 지친 얼굴로 퇴근길에 올랐다. 버스 막차에 올라타 창밖을 바라보니 빌딩의 불빛이 하나 둘 꺼져간다. 진짜 회사-집-회사-집의 무한 반복인 삶이었다. 그저 유일한 희망...
3층. 무대에 걸터 앉아 창밖을 구경했다. 우중충한 하늘. 흥얼거리며 아까 전에 받은 음료병을 손에 굴렸다. 바라보는 하늘색과 똑같은 회색 액체. 이름이... '오늘 뭔가 어지러워.' 독특하네. 저승식 표현... 같은 건가? 뭘 먹는 게 얼마만인가. 괜히 목이 타는 것 같았다. 뚜껑을 따 무대 밖으로 휙 던졌다. 탱그르르 굴러 떨어지는 소리가 즐거웠다. 어...
Painful Dunedin 태형이와 헤어지고 비로소 홀로서기를 시작한 지도 4개월이 지났다. 지난 겨울은 유독 추웠던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춥기 짝이 없었다. 태형이가 옆에 없이 홀로서기를 한다는 것이 쉬울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홀로 외로운 마음을 버텨내는 것은 생각보다도 더 지독하게도 힘들었다. 정국을 진정으로 마음 밖으로 보내는 것, 그리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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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 드림 *잔잔물 그 이후로 일주일이 흘렀다.먼저 첫 날, 나는 그에게 뭐라고 불러야하냐며 물었고, 그는 그저 내 선택에 맡긴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 멋대로 테츠라고 부르기로 했다. 딱히 그것에 대해 기분 나빠하는 눈치는 아니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는, 간단한 호구조사를 마친 뒤 그와 나는 도서관에 틀어박혀 함께 책을 읽었다. 사실 같이 도서...
히로아카 아이자와 쇼타 (이레이져 헤드) 네임리스 드림썰 트위터에 올렸던 내용 수정+추가해서 올림 아이자와 40 즈음에 20대 여대생 드림주한테 감기는 거 보고 싶음. 1. 둘이 고양이 때문에 처음 만났으면 좋겠어. 아이자와가 밥 주는 고양이가 요새 사료엔 관심도 없으면서 나날이 반지르르해지고 살도 토실토실 올라와서 누가 얘한테 밥 주나 보네. 생각했는데 ...
*쿠로코 드림 *되게 옛날에 쓴 글이라 백업하면서 엄청난 반가웠다ㅠㅠ2차가 뭔지도 모를 때였는데ㅋㅋ그땐 피렌체에 대한 로망으로 똘똘 뭉쳐있었고 쿠농을 팠지ㅠㅠ *설정 날조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낮의 거리를 지나 학교를 향해 걸었다. 6월의 햇빛은 봄날보다 조금은 뜨거워서 뺨에 자꾸만 열이 올랐다. 나는 목청높여 떠드는 사람들, 그리고 흩어지는 담배 연기에 인...
견원지간 로맨스! (4) by. 입춘 이름하야 고죠 사토루의 헛다리 사건 이후부터 최강 주술사는 잘나신 하트에 스크래치라도 났는지 쭉 저기압 상태를 유지하고 계셨다. 게토와 이에이리는 드림주와 고죠가 임무를 갔다온 그 날 범상치 않은 둘의 상태를 보자마자 깨달았다. 불같이 싸우기는 해도 저렇게 서먹하지는 않았는데 누가봐도 분명히 이성으로서 자각이 될만한 일...
하이큐 쿠로오, 우시지마, 키타, 아츠무,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카톡입니다. 드림주 이름은 (-) 로 표기 되며 상황과 드림주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사투리가 서툴며 오타와 비문이 있습니다. 시간은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1. 쿠로오 짝사랑하기. 02. 영화표 두 장. 03. 키타상. 04. 아츠무가 좋아하는...
한주에게 계속 전화를 해도 안받고, 어쩔 수가 없어 상훈은 감독에게 전화 해 무영이 단순 체한게 아니라 스트레스성 위염이라 알렸다. 잠깐이라도 시간을 벌기위한 최선의 선택이였고, 감독은 사전제작으로 드라마 일정에는 여유가 있다며, 다른 배우들 씬부터 찍겠다며, 배려를 해주었다. 무영은 자신이 다니고, 자신이 네임인이라는걸 진작부터 알고있었던 병원의 주치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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