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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병사 하나가 말에서 떨어졌다. 말이 급격하게 달리는 방향을 바꿀 때에 균형을 잃은 탓이었다. 그러나 전진을 신호하는 북소리는 멈추지 않았고, 수천 마리에 달하는 군마는 그대로 땅을 울리며 평원의 끝을 향해 달려 나갔다. 말발굽이 일으킨 자욱한 모래먼지가 잦아들자 떨어진 병사의 시체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흙먼지에 뒤덮이고 온통 짓밟혀 처참한 모습이 된 그 시...
*웹 연재소설 [스승시리즈]의 패러디 만화입니다. *본편의 네타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폭력 및 학대를 암시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BL, 하이큐, 아카엔노*차기주장즈가 주장이 되고 난 후의 시점, 막 사귀려고 하는 엔노시타와 아카아시의 이야기.*엔노른 전력 2회, 주제 [노을]로 참가했던 글입니다. *시간 내에 썼던 글과 분량 초과로 나중에 이어썼던 글 합쳐 올립니다. *폭력적인 묘사, 유혈 묘사 주의. "...다, 다다음주 주말에...."지독히 더운 여름이었다. 합숙 마지막 날, ...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전장에 흐르는 공기에서는 녹슨 쇠붙이 맛이 났다. 그것이 곳곳에 놓인 녹슨 철조망과 고물이 된 쇳덩어리에서 비롯된 것인지, 곳곳에 작은 웅덩이를 이루고 있는 핏물에서 나는 것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살아 움직이는 시체나 다름없는 병사들이 그 원인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입과 코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
*초반 300자 내에 네타요소 있습니다. 22권 안 보신 분들은 조심해 주세요. *네코마의 탈락은 제 설정일 뿐입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봄이 왔다. 인터하이가 끝나고 봄고교의 예선이 시작되었다. 우리 모두가 전국에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그 기회를 잡았다. 야쿠 선배의 부재와 내 잦은 실점에도 우리는 각...
검은 머리의 그 남자는 품에 작은 상자를 안고 있었다. 상자라고 해도 좋을지, 그건 상자라기보다는 일종의 병 같은 것이었다. 불투명한 병. 두드리면 맑은 소리가 날 것 같았다. 아마도 도자기 소재일 거다. 굳이 초면인 이 사람에게 그것이 무엇이냐고 묻고 싶어질 정도로 남자는 그 상자를 정말로 소중하다는 듯 품에 넣고 있었다. 기차가 덜컹거렸다. 나는 세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Martyr : 순교자 평점 3.5점
언젠가부터 쳐진 눈썹 아래 웃음 띈 눈매가 나를 향한다고 느꼈다. 가끔 시선이 느껴져 고개를 돌려보면 종대 형의 예쁘게 접힌 눈과 마주치곤 했다. 워낙에 다정하고 살가운 형이라 별 생각 없이 그런가 보다, 하고 함께 웃어보이곤 했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 표정이 나에게 스며들었고 형을 대하는 것이 뭔가 그동안과는 달라진건 한달정도 전이었다. 여느때와 같이...
본 글은 17년 1월 30일 청소년관람불가 온리전에서 판매되는 서온/TG의 트윈지 <History>의 샘플입니다. 가독성을 위한 줄바꿈이 있으며 회지와 샘플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미야야야야야옹! “잡았다!” 켄마! 발, 발! 잡아! 아악! 얼굴! 얼굴! “어머, 정말 고마워서 어쩌지. 소라가 집을 나가버려서 걱정 많았는데...
1. 말쑥한 옷차림을 한 남자는 느릿하게 카페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검은 코트의 깃을 세운 채 짙은 눈썹을 찌푸리며 누군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렸다. 그러다 이내 발견한 듯 테이블에 앉아있는 남자에게 다가갔다. 테이블에 앉아있는 남자는 하얀 피부가 돋보였다. 그는 고개를 들어 앞에 서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양예밍, 너 왜 이제 와? 약속시간 두 시였잖아...
무작정 맥락없이 날아든 말이었다."형은 무대에서 무표정이 진짜 매력적인 것 같아요."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또박또박 말하는 세훈에 등골이 왠지 오싹했다. 방금까지 혀까지 꼬여서 헤롱대던 녀석 맞나. 이 자식 주량은 소주 반 병밖에 안된다더니 이거 다 순 거짓말 아니야? 사흘간 계속된 공연을 마친뒤 관계자분들과 떠들썩한 뒤풀이를 마치고 멤버들끼리 숙소에서의...
정월대보름. 떠들썩한 마당을 바라보던 조윤의 앞에 전우치가 나타났다."부럼은 했느냐?""그것보다, 조공자. 보름엔 달맞이 아니오!"조윤의 대답도 듣지 않은 채, 전우치가 조윤의 손을 잡아 끌었다.마을 뒷산에 올라가자 보름달이 더 크게 보였다. 제 아비에게 인정받기를, 가문의 적자가 되기를 빌었던 어린 제가 생각나 조윤은 쓴 웃음을 지었다."조공자, 잠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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