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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캐붕주의 완전 캐붕인 듯... 오랜만에 꿈 없이 잤다. 푹 자고 일어난, 산뜻한 감각이 좋았다. 좀 더 누워있고 싶은 마음에 눈을 뜨지 않고 옆에 있는 인형을 끌어안으려는데··· 촉감이 이상했다. 인형이 왜 이렇게 단단하지. 의문을 가지고 눈을 뜨자 안수호의 탄탄한 가슴팍과 마주쳤다. 시은은 화들짝 놀라 떨어지며 입을 틀어막았다. 뭐지. 무슨 상황이지....
*고르기 글 1. 미남 스킬 사용 사실 여주가 미필이랑 만나고 살짝 데었음 군대 간다고 뻥치고 환승연애 시전해버린 전남친이 있었기 때문 그래서 미필이랑 안 만난다고 맨날 말하고 다니지는 않고 걍 친한 애들한테만 미필 소개는 금물이라고 했음 근데 따악.. 친구들이 미필을 소개해준 거야 미필 아니라고 거짓말하고 완전 갓갓갓 새내기를 소개해줌 얼굴은 훈남이라 군...
. . 9월의 밤은 슬슬 도시에도 상쾌함을 선사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표면이 말랑한 가오리 주령의 등에 올라탄 채 몰아치는 도시의 바람을 정면으로 맞이했다. 땀을 식히고, 피부를 미지근하게 어루만진다. 기분 좋은 바람이다. "어렸을 땐 하늘을 나는 술식이 갖고 싶었는데!" "바람을 다룬다든가?" "맞아!" 이오리는 왼손으로 게토의 팔을 잡은 채 몸을 아...
그 무렵, 우리 가족들에게는 이상한 것을 수집하는 몹쓸 버릇이 생겨나고 있었다. 이름도 모를 고대 귀족들의 물건을 하루아침에 사들여서는 방 하나를 가득 채우고는 했던 것이다. 난 그런 가족들을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다. 이 이상 더 이상한 걸 들여오기나 하겠느냐고 생각하면서 방관하고 있었다. 산 사람이나 붙잡아서 데려오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다(아무래도 ...
카즈하(흑화...?) x 방랑자 +23.01.05 수정(아마 생각날때마다 계속 추가, 수정할 예정) 누님, 이곳에서 처음으로 욕심이 한 가지 생겼습니다.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처음으로 바람이 아니라 거대한 벽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카에데하라 카즈하 올림 카즈하는 제 손에서 떠나는 새가 사라질 때 까지 바라보다 이내 등을 돌렸다. 주위가 어둑해지고 곧 풀벌...
난 아무것도 잊지 않았어요. 그 여름 당신과 나눴던 모든 것을 기억해요 Rain Greenwood(레인 그린우드) 2002년 3월 21일 영국 샤프츠베리 출생. 165cm 45.8kg L-0.25D R-0.50D 영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여자아이. 가을의 갈대밭을 연상케 하는 머리카락. 이따금 허공을 가만히 바라보며 추억에 잠기는 푸른 눈. 아름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밍랑인장 프로필 아이콘, 인장 커미션 #프로필커미션 #인장커미션 #아이콘커미션 #커미션 밍랑이네 커미션 신청은 @MINGLANG_cm DM으로 부탁드립니다유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일에 책임지지 않습니다.본 그림의 저작권은 @MINGLANG_cm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단, 출처는 @MINGLANG_cm으로 남겨주...
어제 차유진의 경기는 환상적이었다. 어제 경기가 끝나고 보낸 밤도 꽤나 좋았지만 굳이 그런 세세한 침대사정까지는 이야기 할 필요는 없었다. 울리는 휴대폰에는 어제 좋았다는 말과 함께 다음에 언제 볼까 하는 말이 적혀있었다. 그 문자는 대충 지워버렸다. 굳이 답장할 필요가 없었다. 단순한 원나잇에 이렇게 목을 매는건 딱 질색이다. 차유진이 지나가는 복도에서는...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뭐 됐다. 한 학기 조져지게 생겼다. 이거는 당장 휴학 때려도 지도 교수가 할 말 없다. 나보다 수강 신청 망한 사람이... 있긴 할까? 망한 시간표 대회 출전하면 1등 할 것 같은데 완전. 아웃사이더 뺨치는 속도로 말을 늘어놓은 승관이 이내 엎어져서 절망했다. 이게 나라냐, 나라냐고. 속으로 흘리는 눈물을 닦아 겨우 멈춘 승관이 옆자리 한솔에게 ...
이찬을 만났다. 우연은 때를 가리지 않는다. 회사가 이쪽인지는 몰라도 좀비처럼 기어나와 야근용 커피를 결제하다 말고 난데없이 눈이 마주쳤다. 그 애의 목에 걸려있는 사원증과 넥타이를 인지하고서도 얼마나 간만인지 퍽 가늠이 되질 않았는데, 어째 안고 있는 쬐끄만 어린아이를 보자마자 순식간에 실감이 났다. 안녕, 오랜만이다, 잘 지냈냐, 이 근처에서 일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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