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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릴 적 소경염은 딱 한 번, 임수와 그의 아버지 임섭을 따라 강호에 온 적이 있었다. 분명 같은 대륙 안에 존재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소경염의 눈에 강호는 별천지처럼 느껴졌다. 처음 보는 먹을거리와 처음 보는 사람들, 처음 보는 옷차림, 처음 보는 건물들… 소경염은 저녁에 가볍게 열이 오를 정도로 강호의 모든 풍경들에 들떠 있었다. 그저 거리에 가만...
파도가 그와 내가 쌓아올린 성을 앗고 나를 빼닮은 천진한 얼굴이 눈물로 젖었을 때내 앞에는 상아로 빚어진 계단이 놓였고 그것이 백금의 무대로 이어지는 것을 알았어걸작의 배역을 받았다는 영광도 커튼을 다시 걷어올리는 갈채도 없이쓰고 버린 가면 속에서 누천의 눈이 나를 보고 있어 워르카샤의 풍요로운 숲 안에 마련된 베이스 캠프 안에서 라이젤은 난생 처음 비명을...
누구나 가끔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날이 있다. 하나사키가와의 선도부장인 나라도 어쨌든 평범한 여고생인지라, 가끔 그런 생각이 들고는 한다. 그런 아침마다, 난 이런 생각을 한다. 만약 지진이 나서 학교가 쉬었다면, 세상이 망해서 학교에 안간다면, 병에 걸려서 침대에서 나올 수 없다면. 그리고, 눈 앞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통은 그런 생각들은 생각으로 끝나고...
후회하는 자에게 천국 있나니 눈물 흘리는 자에게 용서를, 후회하는 모든 죄업의 굴레 벗기를 소망하나이다 "죄수번호 87920-N21 발터 폰 쇤코프...이거, 그 나이에 무기구만. 말썽 부리지 말고 잘 있게. 뭐...그 얼굴이면 좀 무리겠지만." 쇤코프는 나이 지긋한 교도관의 말에 대답 없이 어깨를 으쓱거렸다. 대답 할 의무도, 의리도 없다. 어차피 세상에...
ㅣ랩민ㅣ수인물ㅣ부분19ㅣ [카페맛 육아, 모카맛 연애]에 이은 연애시리즈 2탄이다. [카페맛 육아, 모카맛 연애]에 잠시 나온 수인 센터 직원 랩과 베이비 지라는 인물이 중심이 된 스토리다. 베이비G는 바로 짐이다. 두 설에 동시에 짐이 나오지만 다른 인물로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이름을 다르게 사용한듯 하다. 한두편정도 주인공들이 우정출연마냥 등장하는데 ㅋ...
ㅣ국민ㅣ수인물ㅣ역키잡ㅣ부분19ㅣ 리트리버님이다… 이 분을 따로 소개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유명하신 작가님이다. 우월한 구독자 수와 하트수를 보라.. 키야아.. 보통 내가 소설을 설이라고 줄여 부르는데 설과 다르게 썰 체라고 완전한 문장이 아닌 문체로 썰 (SSUL), 이야기 등을 가볍게 푸는? 그런 말투가 있다. ~했음. ~했던거임 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뱀 사. 꼬리 미. 이 실장의 목 뒤로 보이는 뱀의 꼬리, 사미가 꿈틀 거렸다. 곡의 분위기가 순식간에 뒤바뀐다. 장조에서 단조로. 왕벌의 비행에서 엘리제를 위하여로. 엘리제를 위하여의 원제는 테레제를 위하여다. 테레제의 또 다른 이름은 아마도. “...실장님.” “...작두야. 눈 떠. 눈 떠봐.” “제노 형님...” 이제노겠지. 따라오려는 삼분짜장의 하...
오늘은 남자 21호 얘기를 해 주지. 남자 21호는 지민이가 지금까지 만난 남자 중 가장 예외의 인물이라고 할 수 있지. 지민이가 고 2년부터 3년까지 줄곧 스토킹을 당했는데 결국 3학년 때 지민이 아버지가 그 새끼를 경찰에 신고를 했어. 스토커의 집착이 날로 심해졌거든. 심할 땐 지민이 없는 사이에 친구라고 거짓말 하고 지민이 부모님과 살고 있는 집까지 ...
http://posty.pe/9ymctb
승진 아니카 원작에 한번이라도 나오면 아니카쥔공으로 50pㅉㅣㄱ어옴 ㅅㄱ
지금 500구독자 이벤트로 했었던 후편 그리기 아직도 못하고 (...) 새 직장을 구해서 지금 적응에 체력을 쏟아서(...) 업데이트 자체가 쭈욱 밀린 이 시점에서 이런 엄청난 숫자를 만나게 된 것에 '아 이를 어쩐다!' 같은 슬픈 마음이 좀 있지만, 슬픈 마음보다는 기쁜 마음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 감사의 글을 더 쓰고 싶은데 쓰다보면...
막연하다. 갈피를 잡을 수 없이 아득하다. 모든 일이 끝나고, 해가 떠오르는 새벽 하늘을 보고 있자면 소뵈르는 그런 생각이 들곤 했다. 자신은 어디의 사람일까. 낮? 밤? 소뵈르는 자신이 태어난 날의 시간을 알지 못했다. 그나마 일자라도 아는 것이 다행이었다. 아니, 사실 날짜를 보고 있자면 그게 진짜 생일인지도 불분명하단 생각이 들곤했다. 자신은 삐그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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