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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뭐지 힘의 상징 허벅지는 터질 것 같은데 그 위에 올리고 잼잼하는 손가락은.. 뭐지 빨간 혀가 낼름낼름하며 유혹하는데 그 위에 눈은 아가 반달눈 휘어지며 웃고.. 뭐지 귀여우면서 섹시한 이 강양이 진짜 뭐냐고 ㅠㅠ뒤에 꾹이는 분명 퓨어퓨어한데 둘이 풍기는 분위기는 또 그게 아닌데 언발라스한데 너무 좋은 난 또 뭐지ㅋㅋㅋㅋ
띠리링, 띠리링, 띠리링, 뚯. 여보세요...? 오빠! 와 집에 안 들어오는데! 내,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나. ... 아, 미안해. 연락할 틈이 없어가. 됐다, 됐어. 엄마가 오늘 안에 집 들어오랜다. 그럴 수 있었음 좋겠는데. 응? 못... 그럴 것 같아. 뭔 개소리고, 그게. 오빠 짐 어딘데. 학교. ... ... ... 전화가 먹통이다. 자세히 ...
밖에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그래서 빈대떡이 너무 먹고싶었다. 너무 먹고싶은데 시계는 밤 10시를 가리키고 있고, 내가 먹고싶다고 하면 바로 사다 줄 미친개는 내가 집어던진 인형과 베개에 쫒겨나다시피 해서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이런 시밸놈...(라지야엄마는 욕한게아니고 프랑스어로 잘생긴남자를 시밸놈이라한대) 미친개가 가자마자 분노의 감자탕 먹방을 하긴 했...
. 한 차례의 커다란 폭풍이 쓸고 지나간 후의 늦은 오후. 도시에서 조금 변두리에 세워진 병원. 테러 사건에 휩쓸려 부상을 입은 사람들은 병원으로 몰려들었고, 플렉스 메디컬의 경제적 지원 아래 병원은 환자들을 받아들였다. 한 동양인이 서투른 영어로 같은 동양인으로 보이는 옆 침대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다. 상대는 조용히 입을 가리키고, 손을 저었다. 완곡한 ...
예의 그 사무실. 윤기 그 방이 몹시도 익숙했다. 익숙하다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될 정도로, 생생했다. 그 방에서 저와 지민이 나눈 정사의 기억이 말이었다. 지민과 저 단 둘 뿐이던 방에 태형과 정국까지 있으니 색다르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하다. 김이 마이쮸 보스니까 응당 거래 현장 함께인 것이 맞았지만 딱 보아 하니 여기도 사장이라고는 거의 바지사장이고 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킬리즈 괴롭히는 것도 재밌었는데요즘은....글쎄..... (귀찮음....... 아킬리즈 뒤에서 안고 볼 쪼물딱 하고싶다 머리카락ㄱ만지작 하고싶다 나 내 캐들 뒤에서 안아보고싶어... 아킬리즈는 첨엔 되게 놀라겠지만 나중엔 자기가 기대오지않을까.... 아킬리즈 목줄......
1. 임정윤(새로운 소재다)(인터뷰 할 수 있을까)호기심 가득한 눈빛 2. 세피르(궁금하다 궁금하다 궁금하다)(귀신은 뭐하는 존재일까 무지막지하게 궁금하다)(두 눈 반짝ㄱ반짝)날 샐때까지 물어보고 앉아있을거같다. 3. 잭교수님(학문적 호기심이 일어난다)(붙잡고 물어보기 시작한다)(온갖 어려운 질문들이 밀려온다)(귀신이 도망가면 잡아서 세운다)(귀신:살려줘 ...
지옥 같던 개강파티가 끝나고 일주일 사이, 이석민은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과대가 되었다. 입학 이후부터 줄곧 과대를 하겠다고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닌 덕분에 신입생 대부분의 표를 쓸어가며 당연하다는 듯 1학년 과대가 되었다. 과대 당선 소감에서 초중고 12년 동안 단 한 번도 중요 직책을 맡아본 적이 없어서 감격스럽다는 말을 꺼내자마자 이석민을 찍은 대부분이...
때는 바야흐로 대해적시대. 사람들은 원피스라는 대 비보를 찾기 위해 바다를 항해하고, 그 중에서도 해적왕에 가장 가까운 사나이, 흰수염이 있었으니..그 엄청난 위인의 밑으로 뽀시래기 슈퍼 루키가 아들로 들어갔다는 소문은 세계에 일파만파 커지게 되고,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그는 바로 통칭 불주먹 에이스 였던 것이다!! 그런 그에게는 한가지 큰...
잊지 마. 너를 살려준 건 나니까. 더는 날 잊지 마. 나를 구해줬으면 하니까. 저, 아무리 선생이 처음이라지만 정신없고 시끄러운 복도를 보면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영민 쌤, 많이 힘드시죠. 알아요. 저도 처음 이 학교에 왔을 땐 그렇게 힘들었답니다. 어떻게 적응하셨어요? 아... 적응이요? 그거 아세요? 사실 이 학교에 들어오면 반은 사람 그대로, 반은...
"아기는 잘 크고있네요. 저번주 초음파사진이랑 비교해 보시면 그새 많이 자랐죠?" 대박. 콩알만했던 우리 라지가 이제는 내 엄지 크기 정도로 자랐다. "입덧은 좀 어때요?" "많이 나아진거 같애요. 예전에는 음식만 봐도 헛구역질 했는데 지금은 다 잘 먹고있어요" "엄마가 영양분을 잘 섭취해줘서 그런지 애기가 빨리 자라는 편이네요" 내가 우리 라지를 잘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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