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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어라, 레이씨? 오늘따라 퇴근이 빠르시네요?””응, 오늘 약속이 있어서.”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어느날 오후. 나는 서둘러 환자 진료를 마무리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오늘은 오랜만에 나의 귀살대 동기들을 만나는 날 이었다. 서로의 임무가 바쁜탓에 잘 만나지도 못하는 우리들이 유일하게 서로를 만날수 있는 날 이 바로 오늘 이었다. 바로, 우리가 귀살대 ...
-지난이야기- 고개를 휙 돌리고 떠나는 물고기를 바라보며 사라는 가방에 진주를 소중히 넣었다. "그럼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하람을 바라보자 어깨를 으쓱였고 "본능이 가자는곳으로 가면 되는거 아냐? 가다보면 색이 보이겠지." "멍!" "좋아, 그럼 가자!" 발을 옮기며 뒤를 돌아보자 자신들을 바라보고 있다가 허겁지겁 시선을 어색하게 돌리는 인...
* 백천청명 cp 주의 * 손글씨 주의 / 오글거림 주의 / 급마무리 주의 / 망퀄주의 봄이다!! 연애나 해라, 도사놈드라아아아!!!!!!!! 라며 호기롭게 시작했으나... 바닥을 기는 지렁이 기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여 똥결말 됐고요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별 거 없습니다.. 사숙 긴 머리가 신경 쓰여서 귀 뒤로 넘겨줬다가 자각하고 당황한 김청명이 보고 싶...
“더워..” “너 오늘 뭐 할 거 있어?” “아니..” “그러면 거실 저거 닫고 와봐.” 이거? 이거 움직이긴 해? 거실을 분리하는 미닫이 문이 있긴한데 한 번도 닫는 걸 본 적이 없다. 움직이긴 하나? 당겨보니 문이 움직인다. 이제 완전 여름이 된 날씨는 선풍기로 버티기엔 버거웠다. 창문을 열어놔도 습한 뜨거운 바람이 불었다. 결국 필요한 걸 거실로 가지...
어어! 어린 아이나 개나 고양이는 딱 보면 대충 알잖아, 생후 몇 개월인지. 그렇다고. 노크도 안 하고, 이. 이거 애써서 키운 거니까 잘 해줘. 무슨 종인지 좀 알아 봐. 긴급이야, 이거. 시간 없어. 황, 팔 집어넣어. 사고 나면 팔 짤려. 다리 내려. 사고나면 접혀. 척추 다 아작나. 다리 꼬지 마. 대퇴골 다 부서져. 뭐, 안 가니? 차수호 풀어주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날조로 가득한 카카베지 2편입니다. 언젠가 파오즈 산의 파란 철새가 다시는 찾아오지 않게 되었을 때 할아버지가 말했었다. 헤어짐은 언제나 그런 거라고. 아무 준비도 없이 어떤 말도 없이 그냥 그렇게 갑자기 일어나고 마는 거라고. 02 “......네놈, 작작 좀 해라.” “오라 아무것도 안했는데......” 서툴게 붕대가 감긴 팔을 움직여보던 베지터가 짜증...
좋은 시대다.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럭저럭 살기에 나쁘지 않다. 봄이 오면 꽃이 피고, 새 농사가 잘 되기를 기도하는 양민들의 바램에는 배곯음이 없다. 올해도 부디 농사가 번창하기를. 한 무리의 농민들이 지난 해에 수확한 홍옥 같은 사과와 모처럼 잡은 돼지와 닭을 올린 정성스러운 상에 대고 열심히 기도를 올리고 있었다. 올해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부패는 법의학의 적이다. (탐침봉.) 시신이 썩으면 있던 것이 없어지고 없던 것이 나타난다. 거짓말 하는 시신이 탄생한다. 절창 3번 깊이 2.3. 자절창 총 몇 군데야? 부검하자? 칼날이 위쪽. 칼을 거꾸로 잡았다? 아니야. 뒤집자. 사인은 경부압박 질식사. 게다가 액사. 손으로 목을 졸랐어. 피해자 가지고 논 거야, 찌르면서. 폭행에 얼굴은 손상됐고. ...
쿠도 신이치는 사건 의뢰가 잡혀있던 일정을 모두 마친 후에, 야밤에 잠시나마 쉴 시간을 만들었다. 그는 사다리 위로 발을 올렸다. 먼지가 쌓인 책장 사이로 두툼하게 양장으로 만들어진 사진 앨범이 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밤하늘의 달빛을 전등으로 삼아서는, 제 친구들과 동료들이 함께 찍혀있는 자신의 앨범 표지를 펼쳤다. 왠지 모르게 두근거리며 떨리는 마음이 ...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3n24gh "연락도 없이~ 깜짝 놀랐잖아~." 어리광을 부리고 이 세상의 물정이란 물정은 전혀 깨우치지 못할 줄만 알았던 철부지 어린 애가 무럭무럭 자라나서 장정이 되어 자두의 앞에 서 있다. 군복이 멋있게...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kgvnvx9br7c 어느 날부터, 이상한 목소리가 내게 들리기 시작했다. 마치 이명처럼 그 목소리는 내 귓가에 울렸고 환청인지 이명인지 혹은 신성한 예언일지도 모를 그 목소리는 몇 날 며칠동안 계속되었다. 목소리의 내용은 이러했다. '이 탑에 찾아온 이방인에게 창을 넘겨주어라' 애써 무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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