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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메리,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당신만 이해할 수 있어요. 당신은 수수께끼를 아주 잘 푸니까. 하루가 지나면 사라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수수께끼를 푸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어요.”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할 수 있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데.” “내가, 그리고 당신이 가능하다고 말할 테니까.” “…….” “그럼, 적어도 두 사람은 확신할 수 있겠...
아카아시. 그의 목소리가 깊게 잠들어있는 아카아시의 꿈을 흩트려놓았다. 이불시트에 파묻힌 얼굴을 들어 떠지지 않는 눈에 힘을 주고 천천히 깜빡였다. 흐릿한 시선이 선명하게 제자리를 잡아가면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쿠로오의 얼굴이 보였다. 아카아시는 말없이 입 꼬리를 올리고선 손을 뻗어 쿠로오의 목덜미를 감싸 안았다. “오야? 오늘따라 우리 케이지가 응석을...
* 카페 사장 오이카와, 축산 농가의 아들 이와이즈미. 날씨가 좋은 5월 초입이었지만 아침 일곱 시의 날씨는 아직 차가웠다. 남자는 손끝을 호호 불며 셔터가 닫힌 자신의 카페 앞에 서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기다리면 될 텐데, 그는 꿋꿋하게 차가운 손끝을 부비며 닫힌 셔터 앞에 서 있었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 셔터조차 올리지 않은 자신의 카페 앞에 서...
갖고싶어. 가지고 놀래. 같이 잘꺼야. 부럽지? 내꺼야. 쓰다듬고. 매만지고. 흔들고. 집어던지고. 할퀴고. 장난감. 어디에나 있는. 없어져도 모를. 낡고 보잘것없는. 장난감. 요 쪼끄만건 뭐다냐! 아 진짜 귀여워 야 이거봐봐 아 그냥 장난감 아니라니까 얼굴봐 진짜 어떡하냐 완전 귀여워 아 누가 놓고갔지 아까 그 꼬맹이인가 야 이거 잘 넣어놔라 누가 찾으러...
폴은 두근두근 떨리는 심장을 겨우 가라앉히고서 마지막 우체통에 완성된, 꽤 두꺼운 봉투를 밀어넣었다. 차임벨을 누르는 소리는 경쾌했고 폴은 어릴 적에나 해보았을 벨 누르고 도망가기를 이제 이십 번째 하고 있는 자신에 회의를 느꼈지만 코너를 돌아 안전한 곳으로 안착했다. 벨이 울리자마자 달려나온 페기가 우체통 속의 파란 봉투를 보며 소리를 질렀다. “무슨 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Pairing : Jared/JensenRating : NC-17Warning : RPS, homosexual, Comfort 아마도 사랑이겠지 (Maybe It’s The Love) (2) 촬영이 끝나고, 젠슨은 당장이라도 술이라도 왕창 마시고 싶어졌다. 세상에… 끝끝내 제러드의 거시기가 머리 속에 남아 있는 것이었다. 젠슨은 이러다 자신이 게이가 되버릴...
Pairing : Jared/JensenRating : NC-17Warning : RPS, homosexual, Comfort 아마도 사랑이겠지 (Maybe It’s The Love) (1) 둘 사이에 항상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관계란 누군가 강제로 붙여준다고 해서 relationships이 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쇼가 이만큼 성공한 것은 물론...
<미수록 일러스트>
창문을 때리는 빗소리에 무거운 눈꺼풀을 들었어. 어둡고 조용한 방 안에 너는 없고 넓은 침대 위엔 나 혼자 뿐이야. 너는 어디로 간 것일까. 잠결에 누군가와 통화하던 너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잠깐 나갔다오겠다며 네가 조심스레 속삭였던 것도 같아. 한참 생각에 잠겨 있다가 물 먹은 솜처럼 자꾸만 늘어지려는 몸을 억지로 일으켰어. 천천히 창가로 ...
“폴, 나는…….” “부담을 주려는 건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폴.” “당장은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공연이 끝나면 항상 기획자의 축사가 있어요. 당신이 그때 저와 함께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게 앨런에게 부담이라면 강요하지 않아요. 앨런, 나는 어떤 상황이라도 당신이 하고 싶어하는 걸 했으면 좋겠고 그게 최우선이니까,” “폴, 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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